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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념을 바꾸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다

글/ 중국 헤이룽장 대법제자 멍싱(夢醒)

[밍후이왕] 나는 수련과정에서 잘못을 저지른 적이 있는데, 이 때문에 늘 잠재의식 속에는 구세력이 나를 박해할 수 있다는 생각이 있었고, 박해가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것도 확실히 느껴졌다. 그때 당시 나타난 표현은, 공안으로 추정되는 사람에게서 여러 번 전화가 오고, 집 주변에 경찰차가 계속 서 있고, 어떤 수련생이 이곳 경찰들이 내 직장에 가서 날 납치하려 한다고 알려주는 등이었다.

한번은 대법을 실증하러 가는데 운전하다가 접촉사고가 났고, 또 한번은 목적지인 다른 지역에 도착해 일을 보고 돌아오는데 고속도로에서 연속 13시간 운전할 때 옆을 지나는 차들이 강한 흡인력이 있는 것처럼 우리 차를 끌어당겨 부딪히려는 것 같았다. 나는 심하게 피곤해졌다. 밤인 데다 근시였고, 맞은편에서 지나가는 차가 전조등을 한 번 깜박거리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힘껏 핸들을 잡고 사부님께 도움을 청했는데, 사부님께서 보호해주셨고 강대한 정념이 있었기에 교통사고를 모면하고 집에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었다. 당시 내가 입고 있던 옷은 등이 흠뻑 젖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수련생으로서, 당신이 사부의 요구에 따라 하지 않는다면, 틀림없이 간단한 일이 아니다. 구세력은 모든 대법제자에 대하여 그것들의 것을 한 세트 배치하였는데, 만약 대법제자가 사부의 요구에 따라 하지 않는다면, 바로 틀림없이 구세력의 배치에 따라 하고 있는 것이다. 구세력은 실제로는 바로 정법 중에서 대법제자가 능히 걸어 나올 수 있는지에 대해서와 시시각각 당신들을 동반하는 거대한 관(巨關), 거대한 난(巨難)을 겨냥한 것이다.”[1]

나는 사부님의 설법에서 깨달았다. 우리가 생생세세 환생할 때 구세력이 우리의 일사일념을 안배했다. 그러므로 대법의 법리에 부합되지 않는 모든 사상과 행위는 구세력이 안배한 것이지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것이 아니다. 신체상이나 감옥에서나, (박해를 피해) 거처를 옮겨 다니거나, 재정상의 박해도 구세력이 안배한 것이다. 내가 어떠한 잘못을 저질렀어도 대법에서 바로잡을 것이니 구세력의 일체 안배를 부정한다. 나는 ‘모든 나쁜 행위와 사상은 나의 것이 아니며, 구세력이 안배한 것이기에 부정한다. 나는 조사정법하고 대법을 실증하면서 중생을 구하러 온 것이지, 사악에게 박해당하기 위한 것이 아니며, 생명이 나를 교란하지 않고 구원되게 하기 위한 것이다. 구도할 수 없는 생명일지라도 나를 교란해서는 안 된다. 나는 사부님께서 보살피고 계시며 구세력의 일체 안배를 부정한다’는 생각을 확고하게 견지했다. 매번 에너지장이 아주 강할 때까지 발정념을 하면서 정념을 유지했다.

나는 그동안 많은 수련생이 대법을 실증하는 일을 하기만 하면 박해당할 수 있다는 관념이 있는 것을 보았다. 특히 최근에 교란 행동의 영향을 받자 이 관념이 심각하게 드러났다.

지난해부터 일사일념을 수련하기 시작했다. 매번 밖에 나가 대법을 실증하는 일을 할 때면 머릿속에 교란이나 박해를 당할 수 있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처음에는 발정념을 하면서 그것을 해체했는데, 나중에는 이런 생각이 떠오르기만 하면 그것이 구세력이 안배한 것이지 내 생각이 아니라는 것을 분별할 수 있었다. 내가 지나가는 곳의 생명이 모두 정법에 따르고, 즐겁게 구원되길 기다리라고 했다. 발정념 하는 기점도 예전에는 자기를 보호하기 위한, 즉 ‘위사(爲私)’였지만 이제는 중생을 보호해 구원되게 하는, 즉 ‘위타(爲他)’로 개변되었다.

한동안 지나자 밖에 나가 대법을 실증하는 일을 할 때 부정적인 생각이 점점 적어지고, 정념이 점점 강해진 것을 느꼈다. 지금은 때때로 떠오르지만 바로 억제하기만 하면 사라졌다. 외부 환경도 생각에 따라 변화했다. 머릿속에 중생들이 정법에 따르면서 즐겁게 구원되길 기다린다는 정념만 있으면 가는 곳마다 중생들이 우리를 도와주는 역할을 해 대법제자 정념의 위력이 잘 체현되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수련이 처음과 같으면 반드시 원만에 이른다.”[2] 나는 막 수련을 시작했을 때처럼 정진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때는 박해가 없었기에 박해당할 수 있다는 생각도 없어서 대법을 실증하는 일을 할 때는 모두 순정(純淨)했다. 그러므로 사상이 처음처럼 깨끗하도록 줄곧 수련해야 한다. 대법을 실증하면서 수련은 마지막에 이르렀다. 관념을 개변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관념이 바뀌고 부패된 물체 없애니 광명이 나타나네”[3] 수년간 사부님의 법리에 대한 깨달음에 의거해 대법을 실증하면서 관념을 개변하고, 나에 대한 구세력의 박해를 부정했다. “제자가 정념이 족하면 사부는 회천력(回天力)이 있노라”[4]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사부님께서 항상 자비롭게 보호해주시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사부님의 제자에 대한 홍대한 자비는 이루 다 말할 수 없다. 20여 년간 대법을 실증하고 수련하면서 사부님께서 보호해주셨기에 아주 많은 기적이 나타났는데 일일이 열거하지 않겠다.

이상은 개인의 인식이며, 대법에 부합되지 못한 부분이 있으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지적하시어 바로잡아 주시기 바란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경문: ‘청성(淸醒)’
[2] 리훙쯔 사부님 경문: ‘2013년 대뉴욕지역법회 설법’
[3] 리훙쯔 사부님 시사: ‘홍음-신생(新生)’
[4] 리훙쯔 사부님 시사: ‘홍음2-사도은(師徒恩)’

 

원문발표: 2021년 3월 1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3/19/42214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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