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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정법의 길을 끝까지 올바르게 걷자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어느 날 수련생이 나에게 언제 사당이 멸망할지 정법이 끝날지 물어봤다. 그 수련생은 봄, 여름, 가을 아니면 내년일지 궁금해했다. 나는 웃으면서 그에게 말했다. “사당이 언제 멸망할지 신경 쓰지 마세요. 그것은 사부님께서 제자들의 수련을 보시고 사부님께서 결정하십니다. 어떤 예언이 결정하지 않아요. 앞을 향해 전진만 하고 옆은 쳐다보지 마세요. 관건은 우리가 모든 중생의 양심을 일깨우고 우리의 사전 서약을 이행해 사부님의 정법을 돕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옆을 보지 않고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바로 사부님께서 배치하신 길을 가며 자신이 왔던 세계로 돌아가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그 길에 파도가 치고 고난과 교란에 부닥쳐도 아무리 힘든 고험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또 의심하지 않고 항상 참아 내고 견지해야 하며, 원만에 도달하기 위해 부지런히 정진해야 한다.

안으로 찾아야 하며 밖으로 찾지 않는다

그렇다면 옆을 보지 않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우선 수련생으로서 우리는 다른 사람의 결점이나 부족을 보며 밖으로 찾아서는 안 된다. 우리는 자신의 결점과 누락을 찾고 항상 안으로 찾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사부님을 100% 믿는지 보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부동한 층차에서 법의 표준에 도달하는 것이다.

또 다른 방면도 있다. 사회적 혼란에 산만해지지 않고 속인이나 외부 요소에 희망을 걸지 않는 것이다. 모든 사회 형세와 천상의 변화는 이곳의 대법과 대법제자를 위해 존재한다. 우리가 우주의 주재자이고 우리 자신이야말로 큰 연극의 주인공이며, 다른 사람들은 모두 우리를 돕는 조연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우리는 더 많은 중생을 구하고 최대한 빨리 박해를 끝내기 위해 진상을 명백히 밝히고 집착심을 제거하며 자신을 잘 수련해야 한다. 동시에 혼란에 휩쓸려서는 안 된다. 거짓에 혼란해지거나 감정에 교란받거나 오염 독에 빠지거나 이해관계에 얽매여서는 안 된다.

법공부를 잘해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유일한 방법은 법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것이다. 법을 실속 있게 배워 바르게 깨달아 이성적인 시각으로 문제를 볼 수 있어야 한다. 법공부를 할 때는 근본으로부터 깨달아야 한다. 사부님은 왕 중의 왕이시고 최고 통치자시며 우주의 창조자시다. 사부님의 법은 무량한 지혜의 결정체이고 모든 생명의 근원이며 모든 생명을 가늠하는 표준이다. 근본이자 뿌리이므로 조금의 타협 없이 온전하게 따라야 한다. 수련생들의 문장은 단지 참고로만 할 뿐이며 따라 해서는 안 된다. 다시 말해서, 법을 올바로 배우는 유일한 방법은 사부님의 대법에서 근본적으로 깨닫는 것이다. 그것만이 올바른 깨달음이며 진정한 수확이다. 우리는 지름길을 걷거나 다른 사람의 이해를 통해 깨달을 수 없다. 또 그러한 것들을 함부로 적용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하면 큰길에서 벗어나 떨어지기 쉽다. 이런 함정에 피하려면 몇 가지 원칙을 명심해야 한다.

1. 법에 따르자

법에 따르지 않고 사람들을 따른다면 몹시 위험하다. 어떤 수련생은 다른 수련생의 말이나 행동, 수련 방식, 심지어는 실수까지 따라서 하곤 한다. 수련은 본보기나 참고가 없다. 우리는 제각각의 수련의 길이 있기에 나름의 업력과 참음이 있으며 깨달음의 방법과 원리가 있다.

2. 고르거나 선택하지 말자

법공부할 때 단장취의 하거나 특정 부분만을 선택해 읽어서는 안 된다. 사부님의 법은 처음부터 끝까지 거대한 체계로서 각 장은 서로 연결되고 이어져 있다. 마치 천국에 다다르는 높디높은 사다리와 같다. 당신이 사다리의 어떤 한 층을 떼어내면 당신의 사상 중에 틈이 생기고 사다리는 무너져 당신은 오를 수 없다. 한 글자도 빠짐없이 읽어 모든 것을 다 거쳐서 원만에 이를 수 있다. 일부를 골라 법공부하면 이지적이지 못하게 되고 결국 한쪽으로 치우친 불완전한 상태로 가게 된다. 심지어 마도에 빠질 수 있다.

3. 진정하게 법공부하자

법공부를 할 때 극단으로 가지 말아야 한다. 어떤 수련생들은 층차 제고를 목표로 두고 마치 과업을 수행하듯 법공부 한다. 이로 인해 열심히 법공부 해도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대법제자는 시간이 있으면 곧 법공부하는 것으로, 당신은 수련하는 사람이기 때문인데, 당신이 법공부를 하지 않고 무엇을 하겠는가? 남는 시간에 더욱 많은 사람을 구할 수 있어야 비로소 좋은 것이다!”[1]

사부님의 법은 우리를 지도한다. 매 글자는 파룬과 법신으로 무량한 금빛으로 빛난다. 우리가 진정으로 법공부하지 않으면 어찌 법의 무한한 내포가 드러나겠는가? 우리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법에 대조하지 않으면 어떻게 법공부를 한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공부하나 깨닫지 못하면 자습이고, 깨달으나 공부하지 않는다면 근시안적이며, 공부하나 행하지 않는다면 수련이 아니다. 우리는 정성을 들여 법공부해야 하고 대충 훑어보거나 극단으로 가서는 안 된다. 극단적으로 법공부하면 법을 잘못 이해하고 법을 훼손하게 된다.

4. 기회를 잃지 말자

언제 수련이 끝나는지에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매초는 소중하다. 사부님께서 엄청나게 감당하시며 시간을 연장하지 않았다면 이미 정법은 끝났을 것이다. 시간에 대한 집착은 우주의 많은 신을 배반한 것이고, 사부님에 대한 배반이다. 자신에게 한번 물어보자. “지금 결속된다면 나는 원만하겠는가? 누락과 집착이 없이 수련했고 위대한 신의 능력을 나타낼 수 있는가?” 마땅히 해내야 할 것을 해내지 못한다면 그 후회는 엄청날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따라서 언제 정법이 끝나든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 곧 기회다.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 이 시간은 결코 다시 오지 않을 것이다. 만고의 기연을 놓치게 되면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중대한 손실이 되고 영원한 유감을 남기게 될 것이다.

한 마디로 수련의 길에서 우리는 단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뿐 옆을 봐서는 안 된다. 어떠한 상황이 나타나도, 아무리 사회가 혼란스럽더라도, 어느 정도의 시간이 남았든지, 얼마나 길이 멀어도, 그 길은 천국에 이르는 길이고 우리가 원만에 이르는 그 순간까지 끝나지 않을 것이다. 원만에 이를 때까지 용맹정진해야만 우리는 미래 우주에 대한 책임을 다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사부님의 시 ‘도(道) 중에서’[2]를 읽으며 교류를 끝내고자 한다.

도(道) 중에서

마음에 두지 않으니
세상과 다툴 것 없도다
보아도 보지 못한 듯이 하니
미혹되지 않는도다
들어도 듣지 못한 듯이 하니
그 마음 혼란하지 않도다
먹어도 음미하지 않으니
입의 집착 없도다
하여도 구하지 않으니
늘 도(道) 중에 있도다
고요하되 생각지 않으니
현묘함을 알 수 있도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2016년 뉴욕법회 설법’
[2] 리훙쯔 사부님의 시: ‘홍음-도(道) 중에서’

 

원문발표: 2021년 1월 28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1/28/419177.html
영문위치: http://en.minghui.org/html/articles/2021/1/31/1901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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