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나는 올해 예순아홉 살로 24년간 대법 수련 중에서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의 보호 아래 법을 외우면서 오늘까지 걸어왔다.
1. 법을 외우다
나는 파룬궁 수련지침서 ‘전법륜’을 받은 첫날 단번에 다 읽었다. 책에서 이야기한 것은 모두 내가 찾고 있던 것이었다. 나는 본래 건강이 좋지 않아 의기소침해 죽기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전신의 세포가 다시 살아나는 것 같았다. 그때가 바로 1996년 6월이었다.
나는 이렇게 좋은 법을 잘 배워야겠다고 생각하고 ‘전법륜’을 베끼기 시작했는데 나중에 이렇게 좋은 대법을 외워야겠다고 생각했다. 한 구절씩 외워 처음에는 3개월 만에 한 번 다 외웠다. 두 번째에는 두 달 반 만에 한 번 다 외웠는데 점점 빨리 외워졌다.
당시 나는 가게를 열고 장사를 했기 때문에 틈만 나면 법공부를 했다. 나는 또 ‘전법륜’을 한번 외워 썼는데 7~8개월이 걸렸다. 외워 쓰는 것이 암기하는데 효과가 제일 좋았다. 짧은 시간 동안 잊지 않았다. 예를 들어 차를 타고 어디로 갈 때면 한 자도 틀리지 않고 암기할 수 있었다.
이어 나중에는 한 단락씩 외우다가 소제목을 이어서 외웠으며, 이어서 한 강씩 외웠고, 1강부터 9강까지 외웠다. ‘전법륜’을 한 번 외우는데, 삼 일이 걸리는데 지금까지 견지하고 있다.
2014년부터는 매년 사부님의 법회 설법을 외우고 있다.
2. 법을 외워 얻은 소득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법은 일체 집착을 타파할 수 있고, 법은 일체 사악을 타파할 수 있으며, 법은 일체 거짓말을 타파해 버릴 수 있고, 법은 정념(正念)을 확고히 할 수 있다.”[1]
법을 외웠기에 나는 장사를 하면서 수련을 할 수 있었으며 우선 금전적 이익에 대한 마음을 버렸다. 사부님께서 쓰신 것처럼 “하여도 구하지 않으니 늘 도(道) 중에 있도다”[2]였다.
법을 외웠기에 나는 장쩌민 악당의 참혹한 탄압에도 사부님과 법을 굳게 믿을 수 있었다.
법을 외웠기에 나는 2002년 납치 박해에서 두려움 없이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의 보호로 7일 동안 잠을 못 자게 하는 고문을 이겨내고, 나를 판결하려는 사악한 의도와 노동교양 박해를 타파할 수 있었다. 법을 외웠기에 나는 2015년에 세뇌반에서 큰 오류를 범했지만 자비로운 사부님의 보호 아래 안으로 찾고 다시 일어나서 집착을 떨쳐 버리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법을 외웠기에 나는 악인들이 핸드폰 연락으로 나를 미행하고, 특무가 나를 유인해 모함하려 했지만, 진상을 말하고 박해의 두려움을 떨쳐버렸으며, 머릿속에서 자연스럽게 정념이 나왔다. 나는 이 모든 것을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라는 사부님의 배치로 받아들이고, 사부님의 보호 아래 정념으로 나를 신고하고, 감금하고, 판결하려는 사악한 박해를 타파했다.
바로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았다. “진정하게 정도(正道)에서 수련하면 누구도 감히 경솔하게 당신을 건드리지 못할 뿐만 아니라 당신은 나의 법신이 보호하고 있어 어떠한 위험도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3]
법을 외웠기에 나는 수련하는 중에 계속 더욱 깊고 확고하게 신사신법(信師信法) 할 수 있었으며, 두려움, 공포심이 겹겹이 해체되고, 부정적 사유가 점점 줄어들고, 일에 부딪히면 바른 생각으로 문제를 생각할 수 있었다. 특히 지난해 ‘전법륜’을 외우는 동시에 ‘2019년 뉴욕 법회 설법’을 외웠다. 새로운 승화를 느꼈으며 사부님 말씀대로 할 수 있다는 정념을 느꼈다. 예를 들면 “국제사회의 사람들은 뒤에서 남을 헐뜯는 일이 매우 드문데, 많은 사람, 그는 보편적이고 순박한 사상개념과 행위방식이 있고, 어쨌든 마땅히 선량한 사람, 남에게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일반적인 정황에서 남을 해치고 자기 이익을 챙기는 그런 일을 하지 않을 것이다.”[4]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아무리 좋지 않은 일에 부딪혔더라도 모두 정면으로 가서 보아야 한다. ‘아, 이 일은 나의 제고에 좋은 점이 있다.’ 모순에 부딪히게 되면, 누구의 탓이든, 우선 자신에서 찾는다.”[4] 등등을 자신도 사부님의 말씀대로 한다면 새로운 우주로 갈 수 있다는 것이다.
법을 외웠기에 나는 감히 진상을 말하지 못하던 데서 대담하게 말할 수 있었다. 진상은 원래 내가 줄곧 돌파할 수 없었던 것인데, 법공부와 법을 외우는 것을 소홀히 하지 않았기에 지금 마침내 대담하게 말하게 되었다. 내가 오늘 진상을 알려 몇 사람을 ‘삼퇴’시켰던지 심태가 예전과 확연히 다른바 두려움 없이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다음은 이번 역병 사태에서 진상을 알린 사례이다.
3. 빨리 사람을 구하다
설날이 열흘 남짓밖에 남지 않았을 때 나는 우한 폐렴 소식을 들었다. 대 도태이든 아니든, 어쨌든 사람을 빨리 구해야 하는 일은 틀림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때 또 사부님께서 2019년 설법에서 “사람이 사람에게 전하는 것은, 무척 빠르다”[4]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났다. 수련생들이 함께 토론하여 진상을 알린 후 진상을 알게 된 사람에게 가능한 사람을 구하는 비법을 친척에게 알려주도록 하며 ‘사람이 사람에게 전하는 것은 무척 빠르다’라는 공통된 인식을 했다. 아래에 몇 가지 예를 들겠다.
오전 9시쯤 마스크를 쓴 경찰 몇 명이 시장에서 전염병으로 인해 시장을 폐쇄하라는 상급의 지시를 전달하면서 사람들을 즉시 떠나라고 했다. 나는 서둘러 닭과 오리를 팔러온 사람에게 말했다. “이 우한 폐렴은 일반적인 전염병이 아니라, 일종의 천상 변화이며, 자연의 법칙입니다. 사람이 생로병사를 하는 것과 같이, 왕조도 성주괴멸(成住壞滅)의 법칙이 있지요. 왕조마다 처음에 번창하다가 부패에 이르고 계속해서 도태되지요. 공산당도 중국 역사상의 한 시기의 산물로서, 그것 역시 부패가 극에 달하고, 하늘도 그를 도태하려고 해요. 당단대(黨團隊)에 가입한 우리 몸에는 그 흔적이 남아있으니 반드시 신(神)을 향해 퇴출을 표명해야 사당의 부장품이 되지 않을 수 있어요. 그리고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꼭 기억해야 재난을 피할 수 있어요. 친구들에게도 꼭 알려주세요”라고 말하자 모두 동의했다.
나는 발걸음을 옮겨 채소 파는 곳에 갔다. 한 40여 세의 사람이 채소를 사고 있었다. 나는 그가 다 사길 기다려 그에게 농담을 걸었다. “아저씨가 이 채소를 사지 않으면 제가 사겠어요.” 그는 “아, 그래요?”라고 했다. 내가 어느 마을 사람이냐고 물으니 그는 ○○ 마을이라고 했다. 그곳은 현공사(懸空寺)가 있는 곳이었다. 나는 그에게 곧 설을 쇠게 되는데 평안이 복이라고 말했다. 그는 옳은 말이라고 했다. 나는 또 그에게 평안을 보장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했다. 나는 위에서 말한 대로 그에게 알려주면서 ‘9자 진언(九字真言)’을 외우는 것은 미신이 아니라고 알려줬다. “사람에게 정기가 부족하면 병에 걸리지요, 불법(佛法)을 읽고, 정기가 충만하면 바이러스를 없앨 수 있는데 이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사람은 자구하는 방법을 배워야 해요. 병원을 예를 들면, 만약 2천 명이 병원에 가면 병원도 그렇게 많은 설비가 없고, 그렇게 많은 의료 인력이 없어요. 그러면 당신을 도와주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정부도 당신을 관리해줄 수 없을 거예요. 그들 자신도 바이러스를 두려워하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그는 “네, 당신 말이 맞아요. 정말 그래요”라고 했다. 나는 그에게 돌아가서 친우들에게 전하고, 온 마을 사람들 모두가 재난을 무사히 넘길 수 있도록 알려주라고 했다. 나는 그에게 사람을 구하는 것은 공덕이 무량하니 당신은 복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좋다고 하면서 꼭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
나는 만약 현지의 사람과 마주치면 그에게 이웃과 친척, 친구들에게 알려주라고 했다. 사람마다 친지들에게 알려준다면 우리는 인류 대 도태에서 살아남을 수 있고, 복 있는 사람이 남을 수 있다고 말하니 많은 사람이 공감했다.
한번은 한 마을 장터에서 할머니에게 진상을 알리고 있는데 그녀의 딸이 왔다. 그 딸은 듣다가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를 글로 썼다. 나는 그녀에게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친한 친구를 구한다면 우리는 모두 도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 딸은 내 말에 깊이 동의하면서 “좋아요. 저도 반드시 이렇게 할 것입니다”라고 했다. 그 딸은 기쁘고 자신 있는 모습을 보였다. 내가 생각하기에 그녀는 정말 이해했다. 사부님께서는 “사람이 사람에게 전하는 것은, 무척 빠르다.”[4]고 하셨다. 나는 지금 효과를 볼 수 없지만, 사람을 구하는 것은 사부님이시고 대법이며, 신도 도와주기에 반드시 이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굳게 믿는다.
정부 부처에 근무하는 중학교 동창이 있는데, 내가 그녀와 마주칠 때마다 진상을 말해주려고 하면 “당신도 남편의 체면을 좀 세워주세요. (내 남편도 정부 부처에 있음)”라고 말하고 나를 무시하는 시선으로 쳐다보면서 진상을 듣지 않고 그냥 가 버렸다.
나는 역병 발생 후 사부님의 배치로 채소 시장을 나오는 길에 그 동창을 만났다. 그는 여러 가지 채소를 사 들고 마스크를 쓰고 있었다. 내가 이 바이러스는 정말 대단하다고 말하자 그도 “그래요. 매우 매서워요. 정부 전문가도 방법이 없어요”라고 내 말을 받았다. 나는 또 그에게 “파룬궁을 수련하는 우리는 바이러스를 소멸할 수 있어요. 당신은 연공하지 않으니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를 외우기만 하면 돼요. 그리고 이 전염병은 결코 일반적인 전염병이 아닙니다. 우주에는 성주괴멸(成住壞滅)의 법칙이 있어요. 이것은 조대가 바뀌고 있어요. 당신은 당단대(黨團隊)에 가입했으니 반드시 마음을 써서 하늘과 신을 향해 탈퇴를 표명해야 평안을 지킬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그는 두말없이 연거푸 탈퇴하겠다고 대답했다. 내가 또 그의 가족과 친지들한테 알려주라고 하자 그는 좋다고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 나는 또 ‘9자 진언’을 성심성의껏 읽는 것을 기억하라고 알려주고 이것은 매우 엄숙한 일이라고 말하자 그는 두말없이 좋다고 대답했다. 나는 파룬궁은 20여 년 동안 잔혹한 박해를 당하면서 불법적인 판결, 노동교양을 당했다고 말하면서 우리가 붙잡혀 박해당할 위험을 무릅쓰고 줄곧 사람들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라고 알려주고, ‘당단대’에서 탈퇴하면 평안을 보장한다고 알려주는 것은 바로 당신들이 평안을 보장받고 대 도태를 면하게 하기 위해서라고 알려줬다. 그는 “알겠어요. 감사해요”라고 했다.
슈퍼마켓에서 직원들이 나에게 상품을 소개할 때, 기회를 봐서 그들에게 진상을 알려주면 거의 다 나의 말에 동의했다. 계산대에 있는 사람에게도 물건을 좀 사서 돈을 내면서 진상을 알렸다. 한번은 한 슈퍼마켓에 쇼핑을 나왔다가 체온을 재는 직원이 바쁘지 않은 것을 보고 그에게 아저씨가 평안하게 돈 벌 수 있길 바란다고 말하자 그는 “그래요. 옳은 말입니다. 고맙습니다”라고 했다. 나는 또 그에게 “이 우한 바이러스는 일반적인 전염병이 아닙니다. 이것은 천체 변화이자 자연의 법칙입니다. 당단대(黨團隊)에 가입한 사람들 몸에는 모두 표기가 있기에 하늘과 신을 향해 탈퇴를 표명해야 하며, 또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를 기억해야 평안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당신들이 모두 평안하게 돈을 벌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하자 그는 “말씀을 잘하셨습니다. 탈퇴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이때 한 30대 여직원이 다가와 쇼핑 카트를 끌고 갔다. 그는 “저분이 당원입니다. 탈퇴를 권하세요”라고 나에게 말하면서 그 여직원을 향해 “당신을 당원에서 탈퇴하라고 하네요. 파룬따파하오”라고 외쳤다. 그녀는 매우 바빠 보였다. 내가 그녀에게 ‘○○’라는 가명으로 탈당시키는 방법을 알려 준다고 하니 그녀는 마스크를 쓰고 카트를 밀고 안으로 향하더니 고개를 살짝 숙이며 탈당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마을과 도로를 봉쇄한 후에도 통금 통제를 뚫고 채소를 팔려고 시골에서 오는 사람들이 있었다. 한 번은 내가 한 사람에게 진상을 알리면서 이 바이러스는 아주 사나워 현존하는 과학 기술도 아직 어쩔 수 없다고 하자 그는 “그래요. 방법이 없어요. 정부도 할 방법이 없어요”라고 했다. 나는 그에게 가장 좋고 유일한 좋은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했다. “파룬궁의 공(功)은 바이러스를 소멸할 수 있어요. 당신은 연공을 하지 않으니 진심으로 ‘파룬따파 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를 외우기만 하면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있어요. 만약 당단대에 가입했었다면 하늘과 신을 향해 진심으로 사악한 당 조직에서 탈퇴한다는 것을 표명하면 어떠한 재앙도 당신에게 상관없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도태될 사람이 아니며, 남아 있는 것이 바로 새로운 인류이고, 새로운 중화민족이기 때문입니다.” 내 말을 듣고 그는 “파룬궁이 원래 이렇게 좋았어요! 저는 당단대에 가입했어요. 저는 탈퇴하겠습니다”라고 했다. 나는 또 그에게 친척이나 이웃에게 알려서 그들도 구원받게 해야 하며, 그럼 당신도 공덕이 무량하다고 알려주자 그는 꼭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
마을을 봉쇄하고 길을 봉쇄한 후 바깥에 사람이 매우 적지만 나는 매일 나가 여전히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 나는 밖에 사람이 적으면 동네에서 알려야겠다고 생각했다. 이전에 나는 고발당할까 봐 두려워 부근의 사람들에게는 감히 진상을 알리지 못했다. 나는 단지 내의 중생들에 대해 전문으로 며칠 동안 정념을 하고 나서 다시 진상을 알리러 나갔다. 현지인 한 명에게 진상을 말해줬는데(그녀는 지시를 받고 나를 감시한 적 있었음) 진상을 알고 나서 그녀는 나를 데리고 읍내를 한 바퀴 돌면서 빠져나갈 수 있는 길을 알려줬고, 나도 동료 수련생에게 알려줘서 제재 없이 출입할 수 있었다.
사부님께서는 “당신들의 매 순간은 모두 수련의 길 위에 있으며, 매 순간 모두 내가 당신들을 관리하고 있다”[5]라고 하셨다. 나는 방해가 있을 때면 사부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아무것도 집착하지 않고,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대법제자가 해야 할 일을 했다. 장애에 봉착하면 정념을 강화했다. 사부님께서 거대한 감당을 하시면서 나에게 생명과 시간을 연장해 주신 것은 중생을 구도하고, 자신의 역사적 사명을 완수하며, 서약을 지키라고 한 것이지 구세력을 실증하고, 박해를 실증하라는 것이 아니다. 나의 생명은 대법제자에게 무한한 희망을 품은 모든 중생에게 속한다.
대법제자는 대법으로 제도되며 사부님께서 직접 이끄시는 대법제자는 일체를 모두 사부님께서 관리하시고 배치하시며, 다른 생명은 관리할 자격이 없고 다른 어떤 배치도 요구하지 않는다. 우리는 최후에 가능한 많은 중생을 구도하자.
층차와 경지의 제한으로 인해 법에 부합되지 않는 부분은 수련생이 바로잡아 주시기 바란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경문: ‘정진 요지 2-교란을 배제하자(排除幹擾)’
[2] 리훙쯔 사부님 시사: ‘홍음-도(道) 중에서’
[3]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전법륜’
[4] 리훙쯔 사부님 경문: ‘2019년 뉴욕법회 설법’
[5] 리훙쯔 사부님 경문: ‘다시 방할(棒喝)하노라’
원문발표: 2020년 10월 1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10/17/41224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