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몇 개월간 중공 사당(邪黨)이 대법제자에게 이른바 ‘제로화 운동(清零行動)’을 실시했다. 많은 일이 있었고 사람 마음의 반응도 많았다. 어떤 사람은 수련해 올라왔고 어떤 사람은 떨어졌다. 그중에 두 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써서 수련생들과 교류하려 한다. 수련과 사명을 수행하는데 깨우침이 있기를 바란다.
어느 날 향 정부[현(縣)이나 구(區) 아래에 있는 향의 행정기관]와 촌민위원회 대대장 일행이 파룬궁 수련생 슈팡(秀芳, 가명)의 집에 찾아와 대법을 반대하고 수련을 포기하는 ‘3서(三書)’를 쓰라고 했다. 서명하면 제명해주고 다시는 찾아오지 않을 것이고 이름도 없어질 거라고 말했다. 슈팡은 듣고서 얼른 말했다. “그러면 안 되죠. 제 이름은 파룬궁 안에 있어야 해요. 파룬궁 안에 제 이름이 없으면 안 돼요.” 또 그들에게 많은 진상을 알렸더니 그들은 그냥 가버렸다.
또 한 명 수련생 다하이(大海, 가명)는 읍과 촌의 지부서기가 두 번이나 찾아오자 모두 밍후이왕에 폭로했다. 그러자 세 번째 이들이 선물을 들고 집으로 찾아와 더는 폭로하지 말라고 부탁했다.
사당이 나쁜 짓만 하면 일부 수련생들은 두려워 어쩔 줄 모른다. 이는 주로 자신을 수련하는 사람으로 간주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수련에서 제고하고 사람을 구할 좋은 기회라고 인식하지 못해서이다. 근본적으로 신사신법(信師信法)의 정도가 아직 많이 부족한 문제다. 사당이 ‘제로화’라고 외치는 것은 수련생들을 모두 전향하려는 것이지만 우리는 상대방의 계략을 역이용해 자신의 사람 마음에 제로화를 실시하고, 아직 진상을 완전히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제로화되게 진상을 알리면 좋지 않을까?
수련생 여러분이 예전에 형성된 속인의 관념을 바꾸어 자비로운 마음을 갖고 정정당당하게 사당의 거짓말에 세뇌된 불쌍한 세인들을 구하시길 바란다.
원문발표: 2020년 10월 2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10/25/41419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