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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님께서 한 명의 제자도 누락시키지 않으심에 감사드린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나는 어렸을 때 몸이 허약해 잔병치레를 많이 했고, 가족 중에는 천식, 정신병을 앓고 있는 식구도 있어 고통스러웠기 때문에 가끔 이상한 행동을 했다. 1996년에는 몸이 너무 안 좋아 병원에 입원했지만, 담당 의사가 “더는 치료할 수가 없다”고 가족에게 말해, 퇴원해서 집으로 돌아오는 수밖에 없었다. 집에 돌아온 후 어떤 사람으로부터 파룬궁(法輪功)이 좋다는 말을 듣고는 1997년 봄 대법 수련을 시작해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

1998년 여름, 심한 사상업력(思想業) 때문에 사부님을 욕하고 대법을 욕하는 염두가 생겼지만 통제할 수가 없었다. 나는 주의식이 강하지 못했기에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정신 상태가 정상적이지 못해 대법 수련을 중단한 후 그해 6월 정신병원에 입원했다가 1개월 뒤 퇴원했다. 퇴원한 후 다시 법 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사상업과 다른 공간에 있는 사악의 교란으로 더 배울 수 없었으며, 수련생이 몇 번이나 도와주려고 했으나 도와줄 수가 없었다. 원인은 나의 주의식이 강하지 못해 오히려 대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내 맘속은 ‘대법은 올바르다’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1999년 7월 20일 이후에 직장에서 어떤 질문에 답하는 상황에 처했다. 첫 번째 주제는 “리훙쯔(李洪志)는 어떤 사람이냐?”라는 질문에 답하는 문제였다. 그 문제의 답을 생각하면서 정신이 혼란스러웠다. 그러다가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들었고, 단숨에 대답했다. “리훙쯔 선생님은 위대하고 고상(高尙)한 분이시고, 사람들이 존경해야 할 분이시다.” 그다음 주제는 “파룬궁은 사람에게 어떤 XX를 하는가?” 나는 “파룬궁은 사람에게 백 가지 좋은 점이 있을 뿐 단 한 가지도 나쁜 점이 없다”고 대답했다. 어느 날 보위과장이 “나중에 당신 딸이 고등학교에 입학하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그때 “내 딸은 ‘우리 엄마가 이렇게 좋은 공법을 얻었다’고 말할 것”이라고 대답해주었다.

몇 년 동안 수련생을 만나면서 알게 되어 대법자료도 얻을 수 있었다. 한번은 밖에서 ‘진선인(真·善·忍)’의 스티커가 붙어 있는 걸 보았고, 주위에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한 뒤 무릎 꿇고 ‘진선인은 영원하다’고 외웠다. 이미 마음속에 들어 있는 대법을 내려놓을 수가 없었기에 심지어 회사 동료들과 카드놀이 할 때도 대법을 생각했다. 그렇게 19년 동안 매일 같이 대법을 간절히 원했다.

사부님께서 나를 포기하지 않으셨다. 나에게 다시 이 신성한 연분을 이어 주셨다. 2017년 한 수련생을 만나게 됐는데 나에게 “파룬궁 수련을 하겠느냐?”고 물었다. 나는 수련하겠다고 대답하며 “어제 꿈에서 구원해달라고 애원했는데, 오늘 마침 당신을 만났고, 구원받게 되었다”고 기뻐했다. 사부님께서 인연 있는 나에게 법을 얻게 해주셨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다시 대법 책을 구입했을 때 참으로 친근감을 느꼈다. 계속 “사부님 감사합니다. 사부님 죄송합니다”를 연발했다. 사부님께서 끊임없이 신체를 정화해주셨기 때문에 활력이 넘쳤다. 대법을 처음 만났다가 수련을 그만둔 지 19년이 흘렀지만,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는 늘 지켜주신 것이다. 과거에 너무 고통스러워 빌딩에서 뛰어내리려고 했을 때 갑자기 ‘만약 자살하면 더 많은 죄를 짓게 된다’라는 생각이 떠올라 두려워서 뛰어내리지 못했다.

대법 수련으로 다시 돌아온 초기에는 가끔 사상업과 다른 공간 사악의 교란으로 마음을 조용히 할 수가 없었고, 각종 염두 때문에 수련을 제대로 할 수가 없었다. 그런 현상을 스스로 통제할 수가 없었고, 그로 인해 대법에 먹칠할까 봐 두려워 대법책을 수련생에게 돌려주고 집으로 돌아와 생각해보니, 역시 아닌 것 같아서 다시 책을 가져왔다. 나쁜 사상을 배제하고 오직 신사신법(信師信法)의 마음을 견지해 드디어 그 관을 넘었다.

어느 날 갈비뼈가 심하게 아프고, 헐떡거리며 기침이 심해 숨을 제대로 쉴 수가 없어서 사부님께 “사부님, 살려주세요”라고 청을 드렸다. 그러자 금방 고통이 사라졌다. 몸에 병업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빚을 갚는 것으로 생각했다. ‘좋은 일이니, 괴로운 것이다. 다 좋은 일이다’라고 생각했다. 어떤 일이 일어날 때마다 오직 사부님만을 믿으며 관을 넘겼다.

신사신법하면 넘기지 못할 관이 없다. ‘나는 과연 사부님의 가르침을 명심하고 있는가?’ ‘비판적인 말을 잘 받아들이고 있는가?’를 생각했다. 평상 시 가족들이 나에게 좋지 않은 말을 할 때도 대꾸하지 않았다. 다시 수련을 시작하게 돼 행복감을 느꼈다. 모순이 갑자기 나타나도 화 내지 않고 이성적으로 대했다.

어느 날 아침 전기밥솥이 “비비” 소리를 내며 밥이 다 되었다는 소리를 냈다. 그 전기밥솥 소리에 아침잠을 깨게 된 남편이 불같이 화를 내며 내 뺨을 후려쳐 나를 바닥에 쓰러트렸다. 그때 나는 눈물이 쏟아졌지만 남편을 원망하지 않았다. 내가 잘못해서 남편의 잠을 방해한 것이라고 스스로 생각했다.

심성제고에 따라 나의 신체도 건강해졌는데, 어떤 때는 몸의 이곳저곳에서 파룬이 도는 것을 느꼈다. 심신이 좋아져 반신불수가 된 어머니를 돌볼 수 있게 됐는데, 그런 나를 본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당신은 참 복도 많아. 딸이 돌봐줄 수 있게 됐으니 말이야”라고 말했다. 그렇다. 내가 정신이 오락가락했을 때 가족의 짐이라고 여겨졌던 내가 늙은 부모를 보살피게 될 줄 누가 생각이나 했겠는가? 나는 정성스럽게 어머니를 돌봤고, 음식을 장만할 때도 과거에는 모두 내 입맛에 맞게 조리했지만, 지금은 부모님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장만하는 등 가족 위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 가족 모두 내가 언니 보다 살림살이를 더 잘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다시 수련을 시작하게 되면서, 사상 중에 좋지 않은 나의 모든 것들을 사부님께서 제거해주셨다. 나의 정신은 정상으로 돌아왔다. 낙관적인 생활 태도로 인해 심신이 가벼웠고, 무슨 일을 하든지 극단적으로 하지 않았다. 자비로우신 사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원문발표: 2020년 10월 1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10/11/4108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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