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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가 해야 할 일을 잘하다

글/ 내몽골(內蒙古) 대법제자 혜옥(惠玉)

[밍후이왕] 저는 내몽골의 72세 여성 대법제자입니다. 1997년은 제 생에서 가장 값진 행운의 한 해였습니다. 그해 저는 기쁘게도 법을 얻었고 사존께서는 제 신체를 정화해 주셨습니다. 여러 해 시달렸던 각종 질병을 없애주셔서 허약하고 병이 많던 저는 병이 없어 온몸이 건강한 사람이 됐습니다.

그해 저에게는 사부님이 생겼습니다. 저는 ‘진선인(眞·善·忍)’의 표준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기 시작했고 심신이 정화됐으며 도덕이 승화되어 수련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그 기쁨은 언제나 뜨거운 눈물을 머금게 하며 어떻게 사존께 감사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훌륭한 공법인가요. 얼마나 위대하신 사존이신가요!

사오(邪悟)한 사람의 교란을 정념으로 대하다

2019년 5월, 중공 중앙정법위에서 우리 농촌에 가난한 농가의 빈곤을 도우러 왔다가 소재지에서 가장 큰 호텔에서 묵었습니다. 현지의 대법과 대법제자를 박해하면서 우리 지역에서 시범 사업을 펼친다고 큰소리를 쳤습니다. 현지의 모든 수련생을 전부 호텔로 불러들여 세뇌반을 만들고 보증서를 쓰게 하면서 수련생에게 ‘제명’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몇 차례나 저에게 오라고 통지가 왔지만 저는 가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우리 집에 온 4명 중 두 사람은 베이징 사람이었고 한 명은 내몽골에서 온 사오한 사람이었으며, 다른 한 명은 현지 정법위 사람이었습니다. 그들은 제게 공산당의 그런 삿된 이치를 설명하면서 저에게 보증서를 쓰라고 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사존께 청을 드리면서 발정념(發正念)을 했습니다. ‘그들을 조종해 대법을 박해하고 대법제자를 박해하며 그들이 구원받는 것을 교란하는 일체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해체한다.’ 저는 평온한 마음과 태도로 자비롭게 그들에게 대법의 아름다움과 훌륭함을 알려줬고 그들의 거짓말을 폭로했으며 제 주변의 진실한 인물과 사실을 이야기해 줬습니다. 오후 내내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 베이징에서 온 사오한 사람(그들은 그녀를 오(吳) 씨라고 칭함)은 저를 설득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듣고 본 것은 모두 긍정적인 것이고 자신들이 알고 있는 것은 모두 부정적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말 무의식중에 자백하고 말았습니다.

들은 바에 의하면 이 우 씨는 시간당 매우 많은 돈을 번다고 합니다. 베이징 정법위는 이런 사람으로 ‘진선인(眞·善·忍)’을 수련하는 대법제자를 미혹하고 박해했습니다. 공산당은 이런 사람을 양성해 좋은 사람을 박해하니 하늘이 용납하지 않으며 천멸중공(天滅中共)은 필연적인 것입니다. 그들은 저에게 진상을 말하지 않겠다는 보증서를 쓰라고 했으나 저는 쓰지 않았으며 그들은 노기등등해서 갔습니다.

나중에 늘 우리 집에 와서 소란을 피우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목적은 저를 ‘전향’시키고 진상을 알리지 않겠다는 보증서를 쓰게 하려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사람들이 너무 가련하게 여겨져 그들을 구하고 싶었습니다. 그들이 대법에 대해, 대법제자에 대해 죄를 범하는 것을 보고 싶지 않았습니다. 매일 오면 저는 곧 강한 발정념을 내보내 그들을 조종해 대법을 박해하고 대법제자를 박해하며 그들이 구원받는 것을 교란하는 일체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해체했습니다.

어느 날 점심, 저는 밖에서 돌아와 졸리고 지쳤으며 약간 어지러웠습니다. 앉아서 발정념하고 싶었는데 그 두 명의 사오한 사람이 또 우리 집에 왔습니다. 저는 그들 두 사람에게 돌아가라는 뜻으로 머리가 어지럽다고 말했습니다. 그중 한 명이 말했습니다. “당신은 잠시 누워요. 우리 둘이 이야기를 나눌게요.” 그들은 가지 않으려 했고 저는 소파 위에 누워서 마음속으로 발정념을 했습니다. 1시간 가까이 발정념 한 후, 그들은 한참 동안 가정의 일상생활 이야기를 나누다가 갔습니다. 나중에야 알게 된 것이지만 이런 사람들도 돈을 벌려는 것뿐입니다.

저는 두 차례 발정념에서 우리 집에 온 그 두 명의 사오한 사람들이 맨몸으로 검은 연못에 있는 모습을 똑똑히 보았습니다. 연못에서 한 무리 사람들이 모두 위아래로 발버둥을 치는 것을 보니 그 물이 매우 강하게 그들을 잡아서 도망치지 못하게 하는 것 같았습니다. 하반신은 물에 잠겨 있고 상반신은 맨몸을 드러내고 있었으며 필사적으로 몸부림을 쳤습니다. 저는 그것은 사람을 소멸하는 물이라고 느꼈습니다. 그 두 사람이 구원받지 못하면 그들은 영원히 검은 연못에서 소멸될 것입니다.

그들 두 사람을 구하기 위해 저는 모든 기회를 이용해 그들에게 예언 속의 오늘을 이야기해 줬습니다. 선악에는 보응이 따르는 것과 불(佛)제자를 박해하면 죄악이 극에 달해 갚을 방법이 없다고 설명해줬습니다. 또, 대법제자가 병을 제거한 신기한 이야기를 해주면서 수련자는 며칠 내에 병이 없어 온몸이 홀가분해져 약골에서 벗어나는 것에 도달할 수 있으며 이는 어느 병원에서도 할 수 없는 것이라고 알려줬습니다. 아울러 대법은 ‘진선인(眞·善·忍)’의 표준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고 사람을 선하게 대하며 점하지 않고 탐하지 않으며 색을 탐하지 않고 도박하지 않는다고 말해줬습니다. 관리가 모두 대법을 수련하면 국민도 평안히 살면서 즐겁게 일하며 삶의 근심 걱정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수련인은 법리에 따라 자신을 요구하고 자신을 단속하며 일에 부딪히면 안으로 찾고 밖으로 구하지 않으며 사존의 가르침을 따르면 사회도 좋아지고 사람도 선하게 변해 평화로울 것입니다. 저는 또 ‘전법륜’ 뒤표지의 연꽃은 원래 피어나지 않은 꽃봉오리였는데 지금 핀 것을 보았습니다. 누구의 책에서도 모두 이런 기적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대법 사부님의 위대함으로, 사람을 구하러 오신 것입니다.

시련 속에서 시험을 넘는 가운데서 저는 늘 안으로 찾으며 자신을 엄격히 요구하고 자신을 바로잡으며 대법 속에서 자신을 수련해왔습니다. 사악한 구세력을 겨냥해 강한 발정념을 내보내 협력하지 않고 그들의 모든 사악한 요소를 해체했으며 사존의 요구에 따라 행하면서 그들이 진상을 알게 했습니다.

오랫동안 왕래하면서 사악은 거짓말을 꾸며내 대법제자를 기만했고 대법과 대법제자를 박해했으며 돈을 벌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사악에 협조하지 않기 위해 남편을 데리고 병을 치료하러 나가려고 했습니다. 떠날 무렵 그들은 저를 여전히 놓아주지 않으면서 저와 이야기를 하려 했습니다. 저는 사존께 청을 드렸고 강한 발정념을 내보내 그들 배후의 일체 사악을 해체하면서 줄곧 그들이 떠날 때까지 끊임없이 화제를 딴 데로 돌렸습니다.

정념으로 해야 할 일을 잘하다

사존께서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아무리 큰일이 발생하더라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간주하고 평소대로 대법제자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당신들이 걷는 길이며 이것이 바로 당신들이 남겨놓는 위덕이다.”[1] 어느 날 외출하기 전 발정념을 하자마자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정말로 예전의 이웃집 아주머니를 만난 것입니다. 과거에 그녀에게 진상을 알린 적이 있었지만 듣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예수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이번에 제가 호신부를 주니 그녀는 받았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알려준 것을 그녀는 기쁜 마음으로 다 들었습니다. 방송 프로그램에서 거짓말로 사람들을 기만하고 사악한 공산당이 부처님을 믿는 사람들을 박해해 사람들이 부처님을 믿지 못하게 한다고 알려줬습니다. 하늘과 싸우고 땅과 싸우며 전통을 파괴해 하늘에서 그것을 소멸하려 하고 그것을 따르는 사람들은 한 명도 도망갈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대법 사부님은 사람을 구하고 공산 사당은 사람을 망친다고 알려줬습니다. 그녀는 진상을 알게 된 후, 저는 그녀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다)’를 기억하면 나중에 재앙이 왔을 때 보호받을 수 있다고 알려줬습니다. 아주머니는 삼퇴(중국공산당, 공청단, 소선대를 탈퇴)를 한 후, 감사를 표하고 떠났습니다.

전염병 기간 어느 날, 저는 수련생과 자료를 만드는 일을 논의하려 했습니다. 사존께서 우리에게 주신 신통 법력을 운용해 도시 봉쇄를 돌파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대법제자이다. 나의 정념은 에너지가 있다.’ 저는 가는 내내 발정념을 했습니다. 수련생 집 아파트단지 검사 거점에 도착할 무렵, 검사 관계자가 입구에 서 있는 모습을 봤습니다. 저는 대범하게 앞으로 다가갔고 그 사람은 몸을 돌려 건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순조롭게 수련생 집으로 갔고 수련생은 제게 어떻게 들어왔는지 물었습니다. 저는 경과를 설명했습니다. 수련생은 점심에 그녀의 두 여동생이 다녀갔는데 입구의 검사원이 들어오지 못하게 해 두 사람은 다시 돌아갔다고 했습니다. 저는 우리 대법제자의 발정념은 위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저서: ‘각 지역 설법 6-2004년 워싱턴DC 법회 설법’

 

원문발표: 2020415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0/4/15/4037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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