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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폐렴’ 진상 설명은 자비로운 선념으로 하는 것이 필요하다

글/ 해외 대법제자

[밍후이왕] 우한(武漢) 전염병 발생 상황은 심각할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퍼지고 있어 밍후이왕은 이에 대해 이미 보도를 시작했습니다. 재난이 닥치면 사람 마음은 격분하며 공황 상태에 빠지고 도움이 없어 슬퍼하며 고통을 피할 수 없습니다. 수련인으로서 우리가 마땅히 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해야 할까요?

우선 중국 대륙은 파룬궁(法輪功)을 20년간 잔혹하게 박해했습니다. 많은 수련생이 박해의 그늘에서 벗어나 정정당당하게 대법 수련자의 사명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일부 수련생은 실망하여 일반인 생활을 하고, 또 일부 수련생은 오랫동안 억눌려 살아서 분노와 어쩔 수 없는 가운데 고난이 끝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과 재난 앞에서 중생은 자비와 선(善)의 방식을 더욱 필요로 합니다. 해야 할 것은, 우선 우리 자신의 용량이 커야 하고, 타인에게 관심을 가져야 하며, 선의로 진상을 알려야 합니다. 사람들의 과거를 탓하는 것을 피하고, 남의 재앙을 보고 기뻐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무신론 독해가 깊고 중공(중국공산당)에게 깊이 세뇌당한 사람에게 너무 복잡하게 말하지 말고 간단히 말하면 선(善)을 선택하는 데 편리하게 합니다. 예를 들면,

누군가가 불치병을 앓고 있는데 도움을 받지 못하고 희망이 없을 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라고 하면 받아들입니다. 아니면 천서(天書) ‘전법륜(轉法輪)’을 읽으려 합니다. 결과가 뜻밖의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다시 살아납니다.

누군가가 두려움에 마음을 졸이고 원망하며 냉정하지 못할 때 진실하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을 외우게 하면 황폐한 마음을 적셔주듯 평온과 안정을 되찾습니다.

‘우한폐렴’ 이것은 재앙 앞의 전염병일 가능성이 크며 성심껏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를 진심으로 외우고, 심지어 ‘전법륜(轉法輪)’까지도 읽어보려 하는 사람은 하늘의 보호를 받아 구사일생으로 살아날 수 있습니다.

전염병 발생 상황이 맹렬하여 스스로 보호하는 묘수가 있습니다. ‘폐렴’은 치명적이지만 화를 피하는 영약(靈藥)이 있습니다.

 

원문발표: 2020127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1/27/4003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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