简体 | 正體 | 대법서적

‘박해받는다는 사고방식을 내려놓자’라는 문장을 읽은 소감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밍후이왕 2019년 12월 21일, ‘박해받는다는 사고방식을 내려놓자’라는 문장에서 말한 문제는 많은 대법제자들이 직면한 문제인 만큼 법에서 해결해야 할 하나의 근본적인 문제이다. 다시 말해 사람의 관념으로 문제를 보아야 하는지 아니면 수련인의 정념으로 문제를 보아야 하는지의 문제이다.

문장에서 말한 것처럼 “전에 수련생들은 몸이 불편하거나 일이 순리롭지 않으면 즉시 구세력의 교란 박해라 생각했다. 실제 정황이 정말 그러한가? 아마 몸이 불편했던 것은 사부님께서 신체조절을 해주시는 것이거나 공이 자라는 반응일 수 있으며, 일이 순리롭지 않은 것도 사부님께서 이렇게 하지 말라고 점화해 주시는 것일 수 있다. 물론 구세력의 교란일 수도 있다.” 전자는 바로 사람의 관념이고, 후자는 바로 법에서 법을 인식해 수련인의 정념으로 문제를 대한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우리는, 좋고 나쁨은 사람의 일념(一念)에서 나오며, 이 일념의 차이가 부동(不同)한 후과(後果)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한다.”[1] 사부님께서는 또 “상유심생(相由心生)”[2]이라고 말씀하셨다. 만약 당신이 몸이 편치 않을 때 병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정말로 병에 걸릴 수도 있고 또 당신이 난(難)에 부딪혔을 때 박해를 받는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정말로 박해를 받게 된다. 반면 당신이 부딪힌 모든 좋은 일과 나쁜 일을 모두 수련 제고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고, “사부가 있고 법이 있는 한 무엇이 두려운가?”[3]를 믿는다면 사부님께서는 당신의 생각대로 처리해줌으로써 다른 상황으로 바뀌게 된다.

이 몇 년 동안의 수련 실천에서 나는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법이 모두 천만 번 지당한 위대한 진리라는 것을 더욱 실감하게 되었다.

나는 구세력의 이른바 ‘고험’ 박해를 여러 번 받았다. 물론 이런 박해를 승인하지 않았지만 박해는 이미 발생했다. 나는 사부님의 말씀대로 했다. “잡혀 왔으니 나는 돌아갈 생각을 하지 않겠다. 여기에 왔다면 나는 법을 실증하러 온 것이다. 라고 하자. 그 사악 그것들은 두려웠다.”[4] “어떤 환경이든지 사악의 요구, 명령과 지시에 협조하지 말라.”[5] 나는 줄곧 자신을 연공인으로 간주하고 수련인의 심태로 대했다. 그 때문에 나는 그것이 수련환경을 바꾸어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하는 새로운 환경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비록 안에서 수감자들과 경찰들을 많이 접촉하지만, 그들 상당수는 응당 구원받아야 할 세인들이다.

나는 납치되어 수감될 때마다 경찰의 어떤 규정 요구도 거절하면서 연공을 포기하지 않고 수련을 견지했다. 결과 나는 매번 간수소에서 모두 정상적으로 연공할 수 있었고 또 수감자들에게 진상도 알릴 수 있었다. 한번은 내가 간수소에 수감되었을 때 경찰은 그의 관리에 문제가 적게 발생하고, 그들의 골치 아픈 사람들(사형수, 문제수용자)을 잘 관리하기 위해 나보고 그들에게 파룬궁을 가르쳐주고 사람이 되는 이치를 알려주라고 했다. 내가 있는 감옥에 문제가 적게 발생하기 때문에 많은 경찰은 모두 나를 그들이 관리하는 감옥에 청해 강의해달라고 했다. 그리하여 나는 기회가 생겨 일부 경찰을 포함한 수많은 사람을 삼퇴시켰다.

내가 처음으로 불법 징역형을 선고받고 감옥에 수감되던 첫날. 감옥 경찰대장은 나를 찾아와 이야기를 나누며 많은 규정을 만들었다. 나는 그에게 “저는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고 죄목도 강요된 것이기 때문에 어떠한 승낙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진선인(眞·善·忍) 법리는 수련인이 어디에서도 좋은 사람이 될 것을 요구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는 내가 뭐하러 여기에 왔는지 물었다. 나는 법을 실증하고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러 왔다고 했다. 이어 그는 어떻게 실증하는지 물었다. “나는 나의 행위를 통해 대법의 아름다움을 실증하고, 자신이 대법수련의 신념을 견지하고 있다는 것을 실증합니다. 지금 제가 당신에게 진상을 알리고 법을 실증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하면서 그에게 파룬궁의 진실한 상황을 알려주었다. 나중에 이 대장은 나와 아주 친해 어떤 문제가 생기면 나를 찾아와 이야기하기를 좋아했다.

처음에 나는 늘 나를 따라다니는 바오자(包夾, 수감자로 이뤄진 감시원)가 매우 싫었다. 특히 다른 사람이 나와 이야기를 하면 그는 저지했다. 나중에 나는 자신의 심태를 조절하고 먼저 그들을 구원할 사람으로 여겼다. 기회가 있으면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파룬궁이 무엇이고, ‘선악에는 보응이 있다’는 이치를 그들이 알도록 했다. 동시에 그들의 행위를 대수롭게 여기지 않고, 단지 그들의 ‘일’이라고 여기면서 그들의 고충을 위해 생각했다. 그러자 그들도 나중에 내 일에 대해 상관하지 않아 내가 무엇을 하고 싶으면 무엇을 했다. 한 바오자는 나에게 필기구를 가져왔고 경찰은 또 나에게 종이를 가져왔으며, 또 누군가는 나에게 모든 대법경문을 가져왔다. 수감자와 경찰에게 진상을 알리는 외에 나는 대부분 시간을 붓으로 사부님의 ‘경문’과 ‘홍음’을 쓰고, 볼펜으로 ‘전법륜’을 베껴 썼다.

내가 다시 불법으로 수감되었을 때 한번은 아내가 감옥에 면회 와서 대법 사부님께서 신 ‘논어’를 발표하셨다고 알려주었다. 나는 바로 아내에게 편지로 부쳐달라고 하자 아내는 받을 수 있는지 물어 나는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당시 나는 마음속으로 전혀 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오로지 사부님의 신 ‘논어’를 빨리 보고 싶었을 뿐이었다. 예전에 집에서 오는 편지는 적어도 한 달이 걸렸지만, 이번에는 일주일도 안 되어 도착했다. 대장이 내 편지가 왔다고 알려주면서 나에게 편지를 줄 때 그는 웃으면서 “당신의 아내는 정말로 좋네요!”라고 했다.

이런 일은 중공의 감옥에서 상상하기 어렵고 불가능한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진정으로 자신을 수련인으로, 대법제자로 간주하고 각종 사람 마음을 내려놓는다면 사부님께서는 무엇이든 모두 제자를 위해 해줄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修在自己), 공은 사부에게 달렸다(功在師父)”[1] 때문에 수련은 끊임없이 사람 마음을 제거하고 수시로 자신을 수련인으로 여기고, 신사신법(信師信法)해야 하며,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해야 한다는 것을 나는 깨달았다. 아울러 당신이 잘하든 못하든, 당신이 하기만 하면 사부님께서 반드시 당신을 관리하시는데 그것은 당신이 자신을 이미 연공인으로, 대법제자로 간주했기 때문이다. 당신이 이번에 실수하여 잘 하지 못했더라도 다음번에 노력하면 반드시 잘할 수 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물론 일부 사람들은 수련을 생각하지 않는데, 현재에 이르기까지도 그가 명백하지 않다면, 그럼 우리도 책임질 수 없으며, 우리가 책임지는 것은 진정하게 수련하는 사람이다.”[1] “물론, 우리들이 속인의 각종 욕망을 버리고, 진정한 수련인의 표준에 도달할 수 있는, 이 점을 단번에 해내기는 그다지 쉽지 않은즉, 서서히 해야 한다. 내가 서서히 하라는 말을 당신이 듣고 당신은 스승님께서 서서히 하라고 알려주셨으니, 그럼 서서히 하자고 할 것이다. 그래서는 안 된다! 당신은 자신에게 엄격하게 요구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당신이 서서히 제고함을 허용한다. 당신이 오늘 단번에 해낸다면 당신은 오늘 곧 부처인데, 역시 비현실적이므로 당신은 서서히 이 점을 해낼 것이다.”[1] 만약 당신이 일에 부딪히면 늘 속인의 관념으로 문제를 보고, 아주 강한 사람 마음으로 사부님께 부탁하면서 자신을 수련인으로 간주하지 않는다면 사부님께서 어찌 당신을 관리할 수 있겠는가? 그 때문에 관건은 바로 자신을 수련인으로 간주하고 또 안으로 찾아 사람마음을 제거해야 사부님께서 당신을 위해 모든 것을 책임지고 처리해주신다.

이상은 현 층차에서의 나의 인식인바 적절치 못한 곳은 수련생들이 자비롭게 지적해주기 바란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각 지역 설법 10-따지웬(大紀元)회의 설법’
[3] 리훙쯔 사부님 저작: ‘시드니법회 설법’
[4] 리훙쯔 사부님 저작: ‘각 지역 설법 3-대뉴욕지역법회 설법’
[5]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2-대법제자의 정념(正念)은 위력이 있다’

 

원문발표: 2020년 1월 13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0/1/13/398888.html

ⓒ 2025 명혜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