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칭시(淸溪)
[밍후이왕] 수련의 길에서 줄곧 매우 안정적으로 걸어왔는데 이틀 전 뜻밖에 파출소로 납치당해 3시간 동안 있었다. 이번 교훈을 써내 자신에게 경고하고 비슷한 일이 발생하는 것을 수련생 여러분에게 일깨워주는 것이다.
이틀 전 오후에 한 노년 수련생과 함께 일보러 나갔다가 돌아왔는데 아이 수업이 끝나는 것과 아직 시간이 있는 것을 보고 돌아가며 몇 명 구하려 했다.
진상을 몇 명 알리지 못했는데 수련생이 행인에게 진상자료를 배포할 때 한 중년 남자가 다가와 달라고 했다. 나는 그 수련생이 삼퇴를 권하는 것이 치밀하지 않다고 생각해 보충 자료를 주려고 생각했다.
고개를 들자 이 남자가 맞은편에 있는 사람에게 눈짓을 하고 있는 것이 보였고 좋지 않는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 맞은편에 있는 주민위원회 아줌마들이 달려들더니 우리 둘을 에워쌌다.
기회를 보고 도망쳤는데 또 그 남자에게 붙잡혔다. 그들이 경찰에게 신고하자 얼마 안 되어 경찰차가 우리를 파출소로 끌고 갔다. 아이를 데리러 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아예 마음을 끝까지 내려놓고 안으로 찾고 발정념하며 가지해달라고 사부님께 요청하고 경찰의 물음에 협조하지 않고 할 말을 하고 하지 않아야 할 말은 하지 않았다. 나와 수련생은 모두 매우 태연했다.
노년 수련생은 경찰들에게 진상을 알렸다. 한 경찰은 따라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라고 말했고 한 경찰은 삼퇴한 후 나갔고 기타 경찰도 잇달아 나갔다. 누구도 박해에 참여하기 싫어한다는 것은 사악의 요소가 정말로 아주 적다는 것을 설명한다.
한 시간 넘게 지나자 경찰은 동료 수련생 가방에서 교통카드를 찾아냈는데 위에 개인정보가 들어있었다. 그리하여 경찰은 수련생 아들을 불러왔고 아들은 수련생을 데려갔다. 그녀가 갈 때 큰 소리로 내게 “우리는 모두 사부님께서 관할하셔서 누구도 상관하지 못해요!”라고 했다.
동료 수련생이 간 후 발정념을 증가하고 빨리 여기에서 떠나게 가지해 달라고 사부님께 요청했다. 그러자 얼마 안 되어 아버지가 경찰 전화를 받고 날 집으로 데려가셨다. 3시간이 금방 지났다.
집으로 돌아간 후 바로 사부님께서 수련의 길에는 우연한 일이 없다고 하셨으므로 오늘 나와 수련생의 정념이 족해 보이고 매우 빨리 파출소를 떠난 것 같지만 마난에 부딪힌 이상 우리에게 문제가 존재하고 우리에게 연마할 요소가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이틀간 안으로 찾았는데 문제는 주로 수구(修口)하지 않고 안전에 주의하지 않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속인 중 자신에 대해 비교적 엄격했고 자신을 통제하며 시비를 논하지 않았다. 그러나 수련생과 함께 있을 때 친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토론을 하며 지냈다. 일이 생기기 전에 우리 둘은 주변 수련생에 대해 이것저것 의논하고 있었다. 사부님께서는 “당신은 좋다, 그는 나쁘다, 당신은 수련을 잘 했다, 그는 수련을 잘 못했다 하는, 이런 자체가 바로 모순이다.”[1]라고 말씀하셨다. 수련은 엄숙한 것이고 조금도 모호해서는 안 된다. 수련인이 시비에 대해 이야기하면 심성은 속인 위치로 내려간 것인데 어찌 일이 생기지 않겠는가?!
그리고 우리 둘은 안전문제를 소홀히 했다. 환경이 좋아짐에 따라 진상자료를 배포할 때 우리는 갈수록 호들갑스러웠다. 수련생과 교류했다. 수련생도 “이전에 다른 사람이 안전을 주의하는 것을 보고 그들의 정념이 부족하고 담이 너무 작다고 생각했어요”라고 했다. 수련은 다른 것이 아니고 심성 방면에서의 털끝만한 차이가 표면에서는 천 리나 벌어진다. 보기에는 같아 보이지만 심성은 다른 경지에 있는 것이다. 안전에 주의하는 것과 정념 부족 여부는 정말로 별개의 일이다. 박해가 하루 끝나지 않으면 사악은 틈만 있으면 파고 들 것이다.
그 수련생은 당시 우리 둘이 함께 진상을 알리지 않았어야 한다고 했다. 일의 표면현상만 봐서는 안 되고 우리는 자신의 심성문제를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심성에 누락이 없어야 비로소 사악이 우리 공간장을 가까이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표면만 주의하는 방법은 감기에 걸릴까 봐 따뜻하게 입는 것처럼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나와 수련생은 서로 약속했다. 이후로 다른 수련생의 부족함을 봤을 때 꼭 면전에서 자비로 지적해주고 뒤에서 의논하지 않겠다. 또 면전에서 함부로 수련생을 칭찬하지 않겠다. 예를 들어 외모, 옷차림, 누가누가 연마 잘했다 등이다. 이것은 모두 수구하지 않는 속인 집착심의 표현이다. 그리고 핸드폰 및 기타 방면에서도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대법제자가 평안해야만 중생이 과감히 대법제자를 바르게 인식하고 과감히 대법제자를 접촉하며 그들이 구도되는 기회가 증가된다.
이상은 개인의 약간 체득이다. 정확하지 않는 곳은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로 지적해주시기 바란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저작: ‘전법륜’
문장발표: 2016년 5월 22일
문장분류: 수련마당>정법수련마당>수련체험>심성제고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6/5/22/32905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