简体 | 正體 | 대법서적

실리콘 밸리의 엔지니어, 파룬궁 수련하여 신체가 가볍고 병이 없어지다

글/ 미국 파룬궁 수련생

[밍후이왕] 구글 인터넷 관리 엔지니어 장쩡쥔(張增俊)은 올해 57세인데 그는 부드럽고 품위가 있어 보였으며 씩씩하게 걸었다. 그러나 17년 전에는 이상한 두통에 시달렸고 매우 고통스러워했다.

图:美国硅谷工程师张增俊修炼法轮功后无病一身轻

미국 실리콘밸리 엔지니어 장쩡쥔이 파룬궁 수련 후 병이 없어지고 신체가 가벼워졌다

장쩡쥔은 “그땐 주말만 되면 머리가 아팠고 출근하면 좋아졌다. 특히 잠을 자기 좋아했는데 잠을 자기만 하면 머리가 아파 눈을 감을 수 없었고 머리를 쓰고 책을 볼 때는 좀 괜찮았다.”고 했다. 그는 먼저 양의사를 찾아갔다. 그는 콜로라도대학 종합통신관리 석사과정을 졸업했는데 작은 두통쯤은 현대 의학이 있기에 보잘것없을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양의사가 검사한 결과에 그는 매우 실망했다. “혈액이 너무 끈적끈적해 만약 뇌 활동을 하지 않는다면 혈액이 흐르지 않고 머리가 아프다.”는 것이다. 그들은 무슨 치료방법이 없으니 일을 좀 많이 하며 뇌 활동을 많이 하는 수밖에 없다고 했다. 장쩡쥔은 며칠 되지 않으면 사람이 지쳐 쓰러질 것인데 이것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중국의 모범노동자(모범사원)가 걸려야 할 병을 왜 하필 내가 걸렸을까?’ 하며 답답해했다.

그는 한의사를 찾아가 운을 한번 시험해 보려고 했으나 한의사는 “이런 병을 본 적이 없어 치료할 수 없다.”고 더욱 솔직하게 대답했다.

아무런 방법이 없어 보였지만 장쩡쥔은 여전히 곳곳에 치료할 수 있는 처방을 알아봤는데 머리가 아파 도무지 참을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후에 기공으로 한 번 운이 있을 것인지 시험해 보려고 할 때 파룬궁이 있다는 말을 들었고 파룬궁은 ‘진(眞), 선(善), 인(忍)’을 원칙으로 하는 불가(佛家)의 수련방법이며 1992년 중국 지린(吉林) 성에서 전해지기 시작해서 지금은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와 지역에 약 1억 명 수련자가 있음을 알게 됐다.

장쩡쥔은 “연공한 지 2개월 만에 다 나았다. 지금까지 17년이 지났으나 발작한 적이 없었고 두통이 어떤 느낌인지도 생각나지 않는다.”고 했다. 수련 이후 더는 두통이 없었지만, 그는 오늘까지 연공을 견지해 왔다.

퇴근 후 장쩡쥔은 구글 회사의 넓고 편안한 헬스장에서 파룬궁을 수련하는 동료와 함께 연공하기 좋아했다. 간단하고 아름다운 5장 공법은 그들의 몸과 마음을 기쁘게 했다. 그는 늘 친구와 얘기하기를 병이 없고 온몸을 가볍게 하는 비결에는 3개의 경지가 있다고 했다.

장쩡쥔은 “운동을 많이 하고 체조를 하는 것도 신체를 건강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은 모든 사람이 인식할 수 있는 초급 경지이고 몸에 유익하다는 것은 틀림없다. 그러나 효과는 늘 비교적 표면적이고 또한 철저하지 못하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운동선수가 병에 걸리는 것도 매우 흔하기 때문이다.”고 했다.

“두 번째 경지는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은 신체를 건강하게 하는 결정적인 요소다.”고 했다. 이것은 억지로 연상한 것이 아니라 그가 연공한 이래 깊이 체득한 것이다. 그는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것은 바로 남을 많이 배려하고 명리를 담담하게 보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마음이 편안하고 마음의 압력도 풀 수 있어 사람은 부드럽고 조용하게 변한다. 이런 마음은 그가 상사와 동료들과 이야기할 때도 자유롭게 말하게 한다. 마음이 넓어지면 자연적으로 신체도 좋아진다.

그러나 장쩡쥔도 현대 사회에서 좋은 사람이 되기 매우 힘들며 많은 욕망과 유혹에 직면하게 되는데 사람은 자신을 통제하기가 힘들고 오직 수련을 견지해야만 좋은 사람이 되게 한다고 했다. 그는 또 수련은 아름다운 일로서 ‘진선인’ 우주 원칙에 따라 주동적으로 자신을 승화하고 자신을 좋게 변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실리콘 밸리의 엔지니어는 오직 수련의 경지에 이르러야만 진정으로 병이 없고 온몸이 가볍다고 하면서 이것을 확실하게 믿었다.

문장발표: 2015년 9월 28일
문장분류: 수련마당>신수련생마당>병을 제거하고 신체를 건강하게 한 이야기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5/9/28/313774.html

ⓒ 2025 명혜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