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대륙 대법제자
[밍후이왕] 어떤 수련생은 장쩌민을 고소할 때, 몇 년간 경찰이 대법제자를 박해한 사실을 감히 쓰지 못한다. 왜냐하면, 사부님께서 “대법제자로 말하면, 사람을 구하는 것을 근본으로 삼아야 한다. 마치 내가 방금 말한 것처럼, 거짓말의 독해 하에서 간부, 경찰도 포함하여 많은 사람은, 사실 그 생명 자체(本身)는 악하지 않으며 그 생명 자체는 그 사악의 간부가 아니다. 그 생명은 아마 또 아주 좋은 생명일지도 모르는데, 그러나 그는 사당문화의 거짓말 주입 하에 오도되었기에 그는 이렇게 했다. 물론 어떤 사람은 똑똑히 알고 있으면서도, 그는 이익의 부추김 하에서 했는데, 그래도 그에게 진상을 들을 기회를 주어야 한다. 그들을 모두 고소하는 것, 사실 이것은 당신들이 해야 할 일이 아니다. 우리가 이 박해를 제지하는 것, 이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1]
어떤 수련생은 고소장을 쓸 때 우유부단하다. 분명히 몇 년간 노동교양과 형벌을 당했고, 심한 고문을 당해 심지어 장애가 생겼어도 감히 경찰의 이름을 쓰지 못하고, 폭행당한 사실을 기재하지 못하고, 심각하게 시달렸던 사실을 간단히 쓰고 넘어간다. 어떤 사람은 쟁론까지 한다. “사부님께서 이런 사람을 구하라고 했어. 경찰의 이름을 언급하면 안 되고 장쩌민만 언급하면 된다.”
비록 수련생이 그들을 구하려는 것이지만, 이런 인식은 옳지 않다.
정쩌민의 압박정책을 누가 집행했는가? 이들 경찰과 나쁜 사람이 아닌가? 고소장을 쓸 때 그들의 범죄행위를 기재하여 세인에게 보여줘야 한다. 장쩌민의 탄압정책을 집행할 때 법을 알던 경찰 모두 무슨 일을 했는가? 대법제자에 대한 참혹한 박해는 누가 법을 위반하여서 한 것인가? 16년간 박해, 비록 장쩌민은 근본이지만 구체적인 일은 모두 그런 사람들이 한 것이다. 왜 고소장에 감히 언급하지 못하는가? 당신이 박해받은 게 거짓인가? 사람에게 맞아도 때린 사람을 덮어주는 게 어디 있는가? 이렇게 해서 소송을 거는 사람이 있는가?
고소장 작성 과정은 사악을 폭로하는 과정이다. 악인의 죄행을 철저히 폭로하되, 똑바로 폭로해야 장쩌민이 기소되고 법에 굴복한다. 장쩌민을 고소하는 자체가 바로 사악의 박해를 폭로하는 과정이다.
사부님께서는 많은 설법에서 사악을 폭로해야 한다고 언급하셨다. 제자가 물었다. “우리는 ‘현지 사악을 폭로하는’ 진상자료의 강도가 부족한 것을 발견했는데, 이는 일부 지역이 심각하게 박해받는 주요 원인의 하나입니다. 게다가 자료 중에는 보편적으로 악인의 가족구성원 특히 자녀와 관련된 정보가 명확히 기재되지 않았습니다. 이리하여 악인은 여론의 압력을 느끼지 못하며 어떤 자는 여전히 더욱 날뜁니다. 이러한 교훈이 적지 않습니다. 이 인식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2]
사부님께서 답변하셨다. “이 방면의 원인이 있다. 이런 것은 밍후이왕에서 보도할 수 있으며, 수련생에게 사악을 더욱 똑똑히 조사하도록 해서 보도할 수 있다. 현지 수련생들에게 이런 나쁜 사람을 힘껏 폭로하게 해야 한다.” [2]
고소장에 경찰이 박해한 사실을 폭로하는 것은 경찰을 고소하는 게 아니다. 이것은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법과 모순되지 않는다. 반대로 그들을 무서움에 떨게 할 수 있고 그들을 구할 수 있다. 대법제자는 장쩌민도 감히 고소하는데, 그 아래 공모자들은 어찌 고소할 수 없겠는가? 그들을 고소하지 않는 것은 그들에게 구도될 기회를 주려는 것이다. 만약 선을 권해도 듣지 않고 제멋대로 계속 박해하면 그때 고소할 수 있다. 고소하는 것은 그들에게 박해를 중지하게 하는 것이고 그들을 구하는 것이다.
개인의 약간 견해를 교류하려는 것으로, 수련생이 시정하고 비평해 주길 바란다.
주:
1[]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경문: ‘2015년 뉴욕법회 설법’
[2]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저작: ‘각지 설법10- 밍후이왕 10주년 법회 설법’
문장발표: 2015년 6월 24일
문장분류: 수련마당>정법수련마당>이성인식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5/6/24/31135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