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선양 대법제자
[밍후이왕] 장쩌민 소송안건은 모든 수련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했다. 나는 시험장에 들어선 것처럼 내 수련과정의 세부적인 것까지 영화처럼 한 장면 한 장면 눈앞에 나타났다. 고소장을 다 쓴 후 두려운 마음이 또 올라왔는데, 나는 이것은 좋은 일이므로 마침 제거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사부님께서는 ‘정진요지3-생사의 고비(死關)에서 벗어나라’에서 “두려운 마음은 사람으로 하여금 그릇된 일을 할 수 있게 하며, 두려운 마음은 또한 사람으로 하여금 기연을 잃게 하며, 두려운 마음은 사람이 신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있어서 생사의 고비이다.”라고 말씀하셨다. 최근 몇 년 동안 매번 두려운 마음이 나올 때마다 나는 그 두려운 마음이 존재할 기회를 주지 않았다.
법학습 소조에 와보니 나뿐만 아니라 수련생들 역시 두려운 마음이 폭로돼 나왔음을 알았다. 모두들 하나하나 말하다 보니 구실들이 정말로 가소롭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 어떤 사람은 남편이 알면 큰일이라고 했고 어떤 사람은 우리의 법학습 환경을 보호해야하므로 주소를 호적지로 쓰면 안 되고 또 가족이 연루되면 안 된다는 등이었다. 기왕 두려운 마음이 나왔으니 그것을 남겨두어서는 안 된다. 지금 수련생들은 모두 노력해 자신의 집착심을 폭로하고 시간을 다그쳐 장쩌민을 소송하는 항목을 하고 있다. 소송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중국 법률의 세부적인 부분에 대해 좀 더 알게 됐고 파룬궁 박해에 참여한 사람들이 지은 죄악, 죄명과 그들의 말로에 대해 더욱 똑똑히 알게 됐다. 장쩌민 소송은 대법제자의 자비를 체현하는 것으로써 목적은 더욱 많은 세인을 구도하려는데 있다.
문장발표: 2015년 6월 17일
문장분류: 수련마당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5/6/17/31100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