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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생 구출’과 관련된 문제 탐구

글: 중국대륙 대법제자 칭윈

[밍후이왕] 최근 몇년 동안 수련생을 구출하려 일부 경험과 성숙된 방법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구출하는 경험과 방법 등이 고정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박해당한 수련생 가족과 소통한 후 관련부서에 가서 석방을 요구하고, 변호사를 청하고, 진상 편지를 부치거나 건네주고, 불법 행위를 고소하고, 항소심에 상소하는 등이다. 지금 각지 수련생을 구출하는 일이 아주 많은데, 어떤 것은 고비용과 대법제자의 시간을 소모하고 있다.

1. 기점 문제

정법수련 중 대법제자의 사명은 중생구도이다. 모든 중생은 모두 우리가 구도해야 할 대상이다. 원흉이나 구할 수 없는 사람 외, 박해자라도 우리가 구도할 대상이다. 한 수련생이 본 것처럼, 경찰 사람의 표면은 대법제자를 때리고 있지만, 명백한 그 일면은 땅에 엎드려 대법제자에게 구해달라고 애걸하고 있다!

하지만 ‘수련생 구출’에 참여한 많은 수련생은 중생구도의 사명을 부차적인 위치에 놓고, 직접 우리 수련생을 구출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어떤 사람은 구출 과정에서 박해자를 미워하고 원망하는 마음도 섞여 있었다.

수련생을 당연히 구출해야 하지만 중생구도가 진정한 목적이고 대법제자의 사명이다. 어떤 수련생은 우리가 수련생을 구출하기 위한 것이며, 구출 과정에서 사람을 구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이해하기로는 중생을 구도하는 것으로, 그 과정은 수련생을 구출하는 형식을 이용하는 것이다. 두 가지 설은 보기엔 비슷하지만 사실 본질은 다르다. 전자는 사심의 요소가 있고, 후자야말로 진정으로 남을 위하는 사심 없는 표현이다. ‘수련생 구출’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은 한 가지 항목을 정의하는 명칭일 뿐, 그 함의는 중생을 구도하는 것이다.

이런 예를 들어보자. A지역의 몇몇 수련생이 인근 도시 B에 가서 진상을 알리다 납치되었다. A지역 수련생들은 정황을 안 후 교류를 했다. 왜 B지역에서 박해가 발생했을까? 박해가 왜 이 몇몇 수련생한테서 발생했을까? 문제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가? 토론하면서 B지역에 수련생이 아주 적고 진상을 아는 중생도 아주 적다는 것을 발견했다. 수련생들은 처음에는 어떻게 수련생을 구출할 것인가 하는 각도에서 말했다. 하지만 교류를 통해 수련생 구출이 목적이 아니라 중생구도가 목적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그들이야말로 진정하게 피해당한 생명이다. 일부 수련생은 납치된 가족과 함께 각급 부문에 진상을 알렸고, 대부분 수련생은 진상을 모르는 현지 주민들에게 진상 자료 배포하는 등, 대규모 진상 알리기를 했다. 그리하여 결국 박해 받은 수련생은 아주 빨리 집에 돌아왔다.

2. 근본적으로 구세력의 배치를 부정하다

수련생이 박해당하는 이유는 모두 다르다. 수련생 본인과 전체 모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흔히 구출 항목에 참여한 수련생은 구출 프로그램에 갇혀 버릴 수 있다.

정법 수련에서 구세력이 환경을 복잡하게 만든 원인은 대법제자를 검증하기 위한 것이며, 그들의 배치 속에서 수련하게 하고 집착을 버리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근본적으로 구세력의 배치를 부정하고 사유에 ‘수련생이 박해 받는다.’는 관념이 없어야 한다. 이런 관념이 있는 자체가 바로 구세력의 배치를 승인하는 것이다. 구세력이 낸 시험지에 우리가 답을 써야 하는가? 쓰지 말아야 하는가? 어떻게 써야 하는가? 구세력의 배치 속에서 수련하지 않는다면 그 시험지는 우리가 답할 가치가 없다. 정법 중에 부딪치는 모든 일은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뭘 하라고 했는가? 정법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만 생각하면 된다. 사부님께서는 박해를 전혀 승인하지 않는다. 우리도 ‘박해 받는다’는 관념이 없어야 한다.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사람을 구하라고 했으면 우린 정력을 다 해 모든 조건과 기회를 이용하여 사람을 구해야 한다. 사람을 구하는 것은 중생을 구하는 것이지 수련생만을 가리키는 것은 아니다. 수련생에겐 정념만 주면 된다. 그는 사부님의 제자니깐 사부님께서 보호해 주신다!

어떤 지역의 수련생들이 박해 당하는 문제점은, 본인의 원인 외에도 수련생 사이의 간격으로 정체를 형성하지 못한데도 있다. 그럼 간격을 타파하고 서로 원용하고 정체를 형성해야 한다. 정체를 형성한다는 것은 간단한 한 마디 말 같지만, 정법수련에서 진정으로 자아를 내려놓고 서로 협력하고 서로 협조해야 한다. 어떤 지역 수련생들은 서로 잘 조율하고 어떤 지역 수련생들은 서로 소통을 잘 하지 않아 진정으로 정체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3. 변호사 문제에 대하여

사부님께서는 설법에서 변호사를 선임해서 변호하는 방법을 긍정하셨다. 그래서 한 수련생이 박해 받으면 고정적인 사유 패턴을 형성했다. 변호사를 청하자. 나는 변호사를 청하는 것을 부정하지 않지만 무슨 심태를 가지고 변호사를 대해야 하는가? 변호사는 불법적으로 감금된 수련생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변호사를 통해 수련생의 심태, 박해 받은 정황을 알아볼 수 있으며 변호사를 통해 안팎을 소통하는 다리 역할을 하여 내외가 정체를 형성할 수 있다. 나는 관련 문장을 써 유사한 문제를 탐구한 적이 있다. 단번에 변호사와 계약하지 말아야하는데, 이것은 전체 소송 과정을 승인하는 것이며, 사악의 배치를 승인하는 것이다. 변호사가 수련생을 한 번 만나면 주는 비용이 한 번에 약 오백에서 천 위안일 것인데, 사상 속에 소송 절차가 앞으로 추진되어지는 것을 부정해야 한다.

수련생은 변호사를 법률 업무를 보는 각도에 놓고 더구나 수련생과 협력해서 사람을 구하는 각도에 놓고 의지하고 있다. 이런 의뢰심과 형식화된 구출 방식은 수련생을 구출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일부 변호사를 해치게 되는데, 탐욕을 키워 그들이 무의식중에 사악에 협력하는 작용을 일으키게 할 수 있다. 이런 변호사는 심지어 수련의 용어도 사용할 줄 안다. 무슨 안으로 찾아야 한다느니 정념정행이요 등등. 대법제자의 심리를 아주 잘 맞추는데 이것이 문제다. 변호사 역할은 법률 분야에서 조언을 하고 일을 처리해 주는 것이다. 모든 안건이 다 다른데 이런 변호사의 변론내용은 거의 같고, 마치 장터에 장보러 가듯 전국 곳곳을 다닌다. 물론 정의로운 변호사도 아주 많지만, 대법제자는 선악을 분별해야 하며 중생을 책임져야 한다.

약간의 옅은 견해이므로 수련생께서 자비롭게 바로 잡아주기 바란다.

문장 발표: 2015년 6월 15일
문장 분류: 수련마당>정법수련마당>이성인식
원문 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5/6/15/3109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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