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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장 발송 과정에서 수련이 초기와 같음을 느끼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나는 자신이 마땅히 장(江) 마두의 파룬궁 박해를 고소해야 함을 알고 있었지만, 무형적인 게으름으로 자신도 모르게 계속 지체하게 됐다. 사부님의 경문이 사이트에 발표되어서야 나는 비로소 꿈에서 깨어난 것 같았다. 원래 마음속으로 늘 사부님께서 걸어 나오지 못한 수련생들이 움직이기를 기다리고 계신다고 늘 생각했지만 사실 역시 나를 기다리고 계셨다.

그래서 즉시 고소 자료를 준비했다. 한 수련생을 우연히 만났고 자연히 나와 함께 갔다. 나는 흥분되기도 하고 조금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출발했다. 가는 길에 다른 한 수련생의 집에 가서 물건을 가져다주었고 수련생도 자료를 정리하고 있었는데 나를 보고 하루를 기다려달라고 했다. 그러나 나는 그 당시 마음은 아주 긴박했는데 마음속으로 사부님의 ‘호주수련생에 대한 설법’ 동영상에서 대법제자에 대한 기대를 회상하면서 당일에 처리하고 싶었다.

그러나 수련생은 인쇄가 필요했고 나의 도움을 바랐다. 나는 수련생을 도와주기로 했다. 나와 함께 한 수련생은 그럼 오늘 가지 않을 것이냐고 물었다. 나는 갈 것이고 오늘 반드시 간다고 했다. 그래서 또 집으로 뛰어가서 그 수련생에게 필요한 인쇄물을 전달해준 후 수련생과 같이 우체국으로 갔다.

현지의 비교적 대형 우체국센터로 갔고 담당자는 나에게 무슨 자료를 부치는지 보겠다고 했다. 나는 그녀에게 건넸고 그녀는 뒤져보더니 놀라서 무엇이냐고 물었다. 나는 소송장이라고 답했다. 그녀는 감히 받지 못하고 다른 한 창구에서 처리하게 했다. 나는 다른 한 창구로 갔고 그 사람은 나에게 무엇을 부치느냐고 물었으며 나는 그녀에게 파룬궁수련생의 고소장이라고 했다. 그녀는 작은 소리로 “우리 여기는 규정이 있는데 이 자료는 부칠 수 없고 자료를 받더라고 몰수되어서 보내지도 않아요.”라고 하면서 “다른 작은 우체국에 가면 아마도 부칠 수 있을 거예요.”라고 했다. 나는 또 몇 마디 했지만, 그녀는 나를 보지도 않고 계속 근무 중인 경찰 쪽만 쳐다보고 있어서 나는 그곳을 떠났다.

수련생은 나에게 어떻게 할 것이냐고 물었고 나는 시에서 가장 큰 우체국에 가면 반드시 부칠 수 있다고 했다. 길에서 나는 자신에게 왜 이러한 일이 생겼는지 찾아보았다. 부치지 못할 수 있다는 걱정이 조금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아직 형성되지 못했던 염두가 살짝 스쳐 가서 신경 쓰지 못한 것이었다. 나는 마음속으로 자신을 바로 잡고 그 염두를 바로 잡아서 부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정법의 홍세에 순응해야 하고 이는 사부님께서 원하시는 것이기에 반드시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이성적으로 이 정념이 올라왔을 때 나도 모르게 웃었다. 온 하늘에 눈이 있는 것을 느꼈고 마음속으로 나는 자신감 가득히 말했다. ‘전 세계 중생들이여, 박수를 치세요. 제가 왔습니다.’

내가 우체국 영업청에 들어서니 특송 담당자 두 사람이 창구에서 일을 보고 있었고 나도 특송 서류를 들고 한편에 가서 작성했다. 창구에 돌아가서 기다리고 있었고 다른 한 실무자가 나에게 무엇을 부칠 것인지 이쪽으로 가져오라고 했다. 나는 천천히 자료를 꺼내고 작성서류를 놓고 그녀에게 주었다. 그녀는 주소를 제대로 적지 않은 것을 보고 제대로 적으라고 했다. 나는 다시 가서 적었고 한 경비원이 다가와서 보았다. 나는 적은 후 이전 창구에서 기다렸다. 마음속으로 발정념하면서반드시 부치도록 사부님께 가지(加持)를 요청했다. 내 차례가 됐고 실무자가 서류를 인쇄하고 특송 봉투를 가져다가 자료를 넣고 봉하고 돈을 받고 영수증을 주었다. 나는 끝났느냐고 물었고 그녀는 그렇다고 했다. 나는 천천히 우체국을 나섰는데 꿈만 같았다. 과정은 불과 몇 분이거나 혹은 십몇 분이었지만 나에게는 몇 세기 같았다. 천백 년처럼 긴 시간이었고 자신이 그곳에 서서 화석이 된 것 같았다. 나에게 영수증을 줄 때 버튼을 가동하자 난 다시 살아난 것 같았다. 그때 염두는 모두 ‘사부님 저는 반드시 부칠 것입니다’였다. 당시 베이징에 청원하러 가서 사부님과 대법의 결백함을 요구하는 것 같았다. 정정당당하게 한 대법제자의 신분으로 악의 원흉을 고소해 대법의 결백을 돌려받아 세인들이 진상을 알게 했다.

수련생이 나를 따라 걸어 나왔고 계속 내 옆에 같이 있었으며 나를 격려하는 많은 말을 해주고 정념을 보태주었다. 박해를 생각하지 말고 그것들을 승인하지 말며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면 된다고 했다. 그리고 그녀는 발정념할 때 보안이 다가오지 못하게 했고 실무자가 자료 내용을 보지 못하게 하고 직접 부치게 했다. 기타 필요 없는 사람들이 교란하지 못하게 해서 반드시 성공하게 했다. 그녀의 말은 나를 일깨워주었는데 나는 사부님께 가지를 요청하는 것만 알았는데 수련생이 정념으로 공능이 작용을 일으키게 한 것도 알게 됐다. 당시 상황은 정말로 그녀의 염두에 따라 표현된 것이었다. 정념으로 공능을 지휘해 일하게 했고 바로 이러했다.

월요일 소조 법학습에 갔다. 나는 격동해 소송장을 발송한 과정을 말했고 수련생들은 놀라운 눈빛으로 나를 보았다. 사부님과 대법에 결백함을 돌려준다고 말할 때 눈시울이 붉어졌다. 두 수련생은 꿈 이야기를 했는데 꿈에서 시험을 보는데 자료 4개를 제출해야 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고 했다. 수련생들은 마땅히 장 마두를 소송하는 일로 느껴진다고 했다. 수련생은 오후에 우리 집에 가서 자료를 정리하겠다고 했다. 오후에 수련생 5명이 우리 집에 왔고 먼저 적는 대로 정리하고 인쇄했다. 온 오후 모두 어떻게 쓸 것이고 어떤 단어를 사용할 것인지를 상의했다. 아주 빨리 인쇄가 됐다. 그 시각은 마치 그때 7.20 전야의 정경 같았다. 오전에 우리는 마치 약속한 것처럼 만약 중국공산당이 연마하지 못하게 하면 베이징에 가서 대법을 위해 공정한 말을 하자고 약속한 것 같았다. 오후에는 마치 약속대로 베이징으로 출발하는 것 같았다. 나는 수련생에게 눈앞의 이 광경에 대한 느낌을 말해주었다. 그때의 정경을 돌이킬 수 있었기 때문에 마치 그 당시 한마음으로 수련하고 싶고 마음속에는 다른 것을 담을 수 없는 심태를 다시 찾을 수 있었다. 아주 오랜만에 수련을 초기처럼 하는 마음을 되찾았다!

조금 수다스럽게 썼다. 적절치 못한 곳은 시정해주기 바란다.

문장발표: 2015년 6월 4일
문장분류: 수련마당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5/6/4/3104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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