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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퇴를 권할 때 진상을 명백히 알리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글/베이징대법제자

[밍후이왕] 얼마 전 손윗동서(아내 형부)가 자고 일어나서 갑자기 반신불수가 되었다. 병원에서 뇌혈전 진단을 받았다. 음식물을 삼킬 수도 없어서 코로 음식물을 주입해야 하는 정도로 상태가 심했다. 의사는 “더는 회복할 가망이 없다.”라며 이틀 내에 퇴원해 집에서 몸조리나 하라고 했다. 나는 그들이 고통스러워하고 있으면서도 더는 구원의 손길이 없다는 것을 보고, 처형과 그의 가족들에게 “환자가 아직 정신이 있으니 그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염하게 하면 병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터이니 빨리 진심으로 염하게 하라. 효험이 있으니 가족들도 함께 도와서 염하라.”라고 말해줬다. 그러자, 뜻밖에 그들은 황당하다는 듯이 쓴웃음을 지었다. 그 당시 나는 멍해졌다. ‘그들 가족은 모두 삼퇴를 했는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가?’ 하는 생각에 내 맘은 무거워졌다.

대법제자는 어떤 일에서나 모순이 생기면 모두 자신에게서 찾아야 한다. 나는 3년 전에 그들에게 삼퇴를 권했던 당시의 정경이 떠올랐다. 그들은 나에 대한 신임과 존경, 화목한 친척관계, 정을 보고 삼퇴를 한 것이었다. 그 후 나는 줄곧 ‘그들이 삼퇴를 했으니 목적을 이루었고 임무를 완성했다.’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더욱이 시간을 낭비하지 않으려고, 될수록 적게 만났다. 사실 이 한 가족은 모두 삼퇴를 했지만, 진상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는데, 사실 이것은 나의 책임이다. 이점을 알았으니 마땅히 보충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나는 그들과 같이 있는 시간을 이용하여 될수록 진상을 알렸는데, 그들도 일부 문제에 대해 질문을 했다. 나는 하나씩 그들에게 해답해주었다. 나는 그들이 떠나기 전에 가방에 있던 ‘9평’, 영상 CD와 일부 진상자료를 한 부씩 나눠주었다. 그들은 기쁘게 받으며 웃으면서 “돌아가서 자세히 잘 보겠다.”라고 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고 본다. 명혜망에서 왜, 그렇게 많은 각양각색의 진상 신문과 책자를 제작 발행하겠는가? 지난 몇십 년 동안 배포한 진상자료는 오늘날 우리가 일대일로 만나서 삼퇴를 시키는데 견고한 기초를 닦아주었다. 진상을 아는 사람들은 몇 마디 말에 삼퇴를 한다. 삼퇴를 하지 않는 사람들은 진상을 잘 모르는 사람이거나 혹은 사당의 거짓말에 너무 깊게 중독된 사람이거나 혹은 구도에 협조하지 않으면서 죽어도 사당을 따라가는 사람이다. 잠시 삼퇴를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우선 진상자료를 주어 그들에게 가서 잘 보라고 한 후, 그들이 진상을 안 다음에 현명한 선택을 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그러므로 진상자료를 계속 인쇄하고 배포하고 보내주어야 한다. 진상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언제나 진상을 알려야 하므로 진상자료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동시에 대법제자는 자신도 전면적으로 진상을 요해하고 장악해야만 사람들을 더 잘 구할 수 있다.

나는 어떤 수련생들은 진상자료가 도착하면 보지도 않고 바로 배포하면서 가족들에게도 보이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다. 몇 년 동안 계속 이렇게 해왔다고 한다. 나의 주변에도 이런 수련생이 있다(집에 컴퓨터도 없고 프린터도 없으며 수련생이 제공한 자료를 가져와서 보지도 않고 바로 배포하고 집에도 가져오지 않는다). 진상자료를 보지도 않는 수련생이 진상을 잘 말하고 삼퇴를 잘 권할 수 있을까? 무엇을 말하고 어떻게 말하며 어떤 방식으로 권하는지 상상이 가지 않는다. 진상을 전면적으로 파악하는 것은 조사정법 하여 사람을 구하는 데 필요한 것이다. 아마 어떤 수련생들은 자신이 여러 해 동안 수련했으므로 진상자료 읽는 것을 ‘시간 낭비’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이렇게 하는 수련생 중에는 ‘7·20’ 이전에 법을 얻은 노 제자로 사부님의 학습반에도 참가한 적이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떤 수련생들은 진상자료의 중요성을 모르고 심지어 집에 가져가면 가족들이 알게 될까 봐 두려워한다. 그리고 진상을 알릴 때 딱딱한 말투를 사용하는가 하면 설교하듯이 강제적으로 주입하려고 하여 역효과를 가져온다. 우리는 가족이나 친척들에게 진상을 알릴 때 이지적이고 지혜롭고 자비로운 마음가짐으로 알려야 한다. 오직 진상만이 그들을 개변시킬 수 있고 바로 잡을 수 있으며, 그들로 하여금 명백해지게 하여 구원받을 수 있게 한다.

두려워서 피하고 숨고 감출수록 그런 상황을 더욱 개변시킬 수 없으므로, 사악이 사람을 해치는 것도 저지하지 못하고, 자신도 이런 마난 중에서 빠져나오기 더욱 어렵다.

이상은 개인적인 깨달음이므로 법 중에 있지 않은 점은 수련생들께서 바로잡아주기 바란다. 허스.

문장발표: 2015년 2월 27일
문장분류: 수련마당>정법수련마당>홍법경험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5/2/27/3056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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