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산동 대법제자 이신(宜心)
[밍후이왕] 하루는 나의 옷가게에 유행하는 옷차림을 한 젊은 여성이 찾아왔다. 나는 그녀에게 옷가게 옷들이 대부분 수출용이라 원단과 다듬질이 아주 좋으며 가격도 아주 좋다고 했다. 그녀는 후드티셔츠 하나를 맘에 들어 했고 나는 그녀에게 이 셔츠는 질이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고 등 뒤의 ‘칼라’는 빨면 퇴색될 수 있으며 속에는 보풀이 질 수도 있다고 했다.
그녀는 의심하는 눈빛으로 나에게 말했다. “옷 파는 사람이 자신의 옷의 결점을 고객에게 알려주는 것은 처음 들어요.” 나는 고객에게 반영해 주는 것이고 어떠한 상황이면 제대로 말해주어야 한다고 했다. 그녀는 “언니는 정말로 실질적이네요.”라고 말했다.
나는 그녀에게 아주 실용적인 다운재킷을 추천해주었다. “이 다운재킷은 정말로 히트 상품이에요. 평소에 이렇게 비싼 옷은 가져오지 않는데 내 딸이 좋아해서 3개를 가져 왔어요.”라고 했다. 그녀는 “딸이 어른 옷을 좋아해요?”라고 물었고 나는 딸이 이미 대학 졸업해서 어른이라고 했다.
그녀는 의아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아! 진짜예요?” 나는 왜 그렇게 묻느냐고 물었다. 그녀는 “당신 아이가 7, 8살이 되거나 나이가 더 많아 보여야 중학교 다닐 것 같아요.”라고 했다. 나는 이렇게 말했다. “그럼 내가 얼마 되어 보이나요?” 그녀는 “내가 보기엔 30여 세 되어 보여요.”라고 했으며 나는 한 살만 더 먹으면 50이라고 했다.
나는 그녀에게 이렇게 알려주었다. 내가 30살이 안 되었을 때 남들은 내가 40여 세 되는 아줌마로 보았는데 실은 ‘만성 신장염’에 걸려서 신장 기능이 심하게 손상됐기 때문이라고 했다. 신장이 좋지 않은 사람은 보통 눈 주위가 검은빛을 띠고 피부가 어둡다고 했다.
“지금은 좋아졌어요?” 그녀의 물음에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진작 나았어요. 이미 10여 년간 약 한 알 먹지 않았어요.” “무슨 방법으로 치료해서 나았고 이렇게 효과가 있었나요?” 나는 “남들을 따라서 파룬궁을 배우고 연마해서 나았어요.”라고 답했다. “파룬궁은 국가에서 연마하지 못하게 하지 않아요? 파룬궁은….”
나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 이 나이라면 마땅히 법률 상식이 있겠죠. 국가가 연마하지 못하게 한다면 상응한 법률 법규가 있어야 하는데 모든 법률을 조사해보아도 파룬궁을 연마하지 말아야 한다는 한 조항도 없어요. 파룬궁이 위법이라고 한 조항이 하나도 없어요. 또 파룬궁에 관해 결정한 법률 조항도 없어요. 헌법은 공민에게 신앙자유가 있다고 규정했어요. 신앙은 사상 영역 문제이고 법률과 무관할 뿐만 아니라 정치와도 무관해요. 장쩌민이 파룬궁을 연마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고 또 이렇게 많은 사람이 리훙쯔 사부님을 아주 숭경하는 것을 보고 마음에 질투가 일어 공산당을 이용해 파룬궁에 대한 박해를 발동한 것이에요. 그 당시 정치국 상무위원 7명 중에서 6명은 전부 파룬궁 박해를 반대했어요.”
그녀는 또 ‘천안문 분신자살’이 어찌 된 일이냐고 물었다. 나는 그것은 장쩌민, 뤄간이 사람을 찾아서 연출한 ‘연극’이고 파룬궁을 모함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말했다. 왕진둥이 전신이 모두 시커멓게 탔지만 두 다리 사이의 휘발유를 넣은 사이다 페트병은 불이 붙지 않았고 류스잉은 기관지가 절개되었어도 노래를 불렀는데 일상 상식과 의학 상식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사실 장쩌민이 96년부터 파룬궁을 ‘X교’로 모함하고 증거를 찾을 방법이 없자 ‘천안문 분신자살’ 사기극을 연출한 것이며 당신이 나중에 파룬궁수련생들이 배포한 그 전단들과 소책자들을 보게 되면 진상을 명백히 알 수 있다고 했다.
나는 또 그녀에게 파룬궁은 세계 100여 개 국가와 지역에서 널리 전파되고 있다고 알려주었다. 보시라이, 리둥성과 저우융캉은 전부 파룬궁 박해와 파룬궁수련생 장기 적출로 업보를 받았고 국제적으로 이미 폭로됐다고 알려주었다. 사실은 바로 사실이고 종이는 불을 감쌀 수 없다고 하면서 마지막으로 그녀에게 ‘삼퇴’ (탈당, 탈단, 탈대) 열조를 말해주며 삼퇴를 권했다. 그녀는 더 생각해보겠다고 했다.
며칠 후 그녀는 또 왔으며 나는 또 ‘삼퇴’를 권했다. 아마도 내가 정확하게 말하지 못했거나 다소 우려가 있어서인지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언니, 저에게 이런 거 말하지 마요. 그러나 파룬궁이 좋다는 것을 저도 알고 집에 돌아가서 저의 남편에게 이렇게 말해줬어요. 옷을 파는 그 언니를 보니 사람이 아주 좋고 아주 진실하고 선량했어요. TV에서 말하는 것과 전혀 달라요. 이모가 신장염에 걸렸는데 이모도 파룬궁을 연마하게 할 거에요.”
나는 이렇게 말했다. “그럼 아주 좋죠. 그녀의 집 부근(현지가 아님)에서 반드시 파룬궁을 연마하는 사람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그들에게 가르쳐달라고 하면 돼요. 파룬궁수련생들은 모두 사심이 없어서 이모가 배우겠다고 하면 아주 잘 가르쳐 드릴 거예요.” 나는 또 이렇게 말했다. “당신도 아주 선량한 사람이에요. 이렇게 빨리 진상을 전할 수 있다니. 내가 인터넷 봉쇄를 돌파하는 프로그램을 줄 테니 인터넷에 접속해서 더 많이 알아보세요. 스스로 접속해서 ‘삼퇴’ 해도 돼요.” 그녀는 “언니 고마워요.”라고 했다.
문장발표:2015년 2월 11일
문장위치: 수련마당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5/2/11/30405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