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후베이 대법제자
[밍후이왕]
자비하고 위대하신 사부님 안녕하십니까!수련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래 전에 우리는 우주 천체의 성(成), 주(住), 괴(壞), 멸(滅)의 최후 단계에서 사존을 협조해 정법하고 천체를 구원하고 대홍(大洪)을 갱신하며 중생을 구도하겠다고 사존께 신성한 서약을 했다. 그리하여 우리는 미시적으로부터 층층이 내려오면서 인간 세상에 왔고 1992년부터 1999년 그리고 2013년까지, 생명은 대법을 위해 태어난 것이고 멀고먼 서약을 위해 온 것이다. 지금은 서약을 실행하는 최후의 단계에 이르렀다…….
정법수련이 종결 단계에 가까워짐에 따라 시간이 긴박하고 사람을 구하는 어려움을 느꼈으며 자신의 책임과 사명, 이 서약의 무거움을 느끼게 됐다!
핸드폰으로 진상을 알리다
나는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기에 스스로 일을 배치할 수 있어 시간상 비교적 융통성이 있었다. 평소에 모든 시간을 다잡아 될수록 사람을 많이 구했고 체면을 차리는 마음, 두려워하는 마음, 각종 걱정하는 마음을 노력해서 제거했고 각종 형식으로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도했다.
핸드폰을 이용하는 것은 내가 진상을 알리는 주요 항목 중 하나다. 나에게 스마트폰이 3개 있는데, 메시지와 MMS단체발송, 녹음 전화와 직접 거는 전화로 삼퇴를 권하는 등 각종 형식을 조합시켰다. 자신의 상황에 따라 법공부 팀 수련생의 경험을 참고했는데 나의 방법은 이러했다. 다른 통신회사의 카드 두 장을 사용했는데 하나는 메시지와 MMS를 발신했고, 다른 하나는 진상 녹음 전화와 직접 전화하는 방법으로 삼퇴를 권했다. 진상 메시지의 내용은 혼자서 편집하거나 팀 수련생과 함께 편집했는데, 하나의 메시지는 70개 문자 부호를 초과해서는 안 되고 카드가 정지되지 않도록 쉽게 여과되는 단어나 민감한 단어를 피해야 했다. 중생이 진상을 명백하게 알게 하려면 확실히 난이도가 있는데, 여기에 팀 수련생들이 함께 법 중에서 연마해낸 지혜가 체현됐다. 비록 사악은 온갖 수단을 다 사용했지만 대법제자가 사람을 구하는 메시지를 매일 대량적으로 전국 각지로 보내는 것을 봉쇄할 수 없었다. 우리는 메시지에서 상대방에게 명확하게 답장을 보내 ‘삼퇴’할 것을 요구했는데, 만약 상대방이 답장한다면 가명을 짓고 메시지를 하나 더 보내주고 또 진일보 진상을 똑똑히 알렸다. 단체 발신하고 답장하는 것을 동시에 하고, 단체 메시지를 발신하는 것에 영향주지 않기 위해 답장에 사용되는 문자는 상용 단어장에 저장했다.
카드 한 장으로 평균 5, 6명 혹은 8, 9명을 삼퇴시킬 수 있는데, 특히 명절 때가 대량적으로 진상 메시지를 보내는 가장 좋은 시기였다. 이때 사악은 카드에 대한 봉쇄가 적어 발신이 매우 순조로웠는데 카드 한 장으로 2, 30명을 탈퇴시킬 때도 있었다. 명절 때 축복과 평안 등의 문자를 편집해 보내면 효과가 매우 좋았다. 메시지를 발신하는 과정에 각종 사람을 만날 수 있다. 욕하는 사람도 있고(갈수록 적어짐) 중공의 사악한 거짓말에 속아 완고한 사람도 있으며 아주 명백하게 구도를 기다리는 사람도 있었다. 예를 들어, 연속 6개의 ‘좋습니다’, 6개의 ‘감사합니다’를 답장한 사람도 있었고 이전부터 탈퇴하려고 했는데 여태껏 어떻게 탈퇴해야 하는지 몰랐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으며, “당신들에게 매우 탄복합니다. 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지만 계속 노력하길 바랍니다!”라고 답장하는 사람도 있었다. 또 여러 방면으로 찬양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미혹 속에 빠져 도움이 필요한 등등의 사람도 있었다.
MMS를 보낼 때 나는 상대를 겨냥해서 했다. 첫째, 진상을 잘 모르는 사람을 겨냥했는데 예를 들어, 메시지로 명백하게 알지 못했거나 녹음 전화를 적게 들은 사람, 그리고 진일보 똑똑하게 알려야 할 사람이었다. 두 번째, 상대방이 더욱 많은 진상을 요구할 때 보통 MMS를 보냈다. 세 번째, 특수한 단체를 겨냥하여 특별 MMS를 보냈는데 예를 들어, 최근 밍후이왕에서 받은 중공(중국공산당) 권력자에 대한 공고의 MMS를 대량으로 보냈다. MMS의 내용은 풍부해(한 권의 소책자와 비슷하다) 상대방이 받아 보기만 하면 진상을 알 수 있다.
여기에서 여러분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은 메시지를 보내는 카드가 봉쇄됐을 때, 핸드폰을 끄지 않는 상황 하에서 즉시 단체 MMS발신으로 바뀌면(MMS가 받을 수 있는가를 테스트해 봐야 한다) 카드에 남은 돈을 다 쓸 수 있어 카드가 봉쇄됨에 따라 낭비하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우리의 경험에 따르면 메시지 발신이 실패했을 때(카드 봉쇄가 확실해야 한다) 두 가지 방법으로 카드에 남은 돈을 다 쓸 수 있다. 핸드폰을 끄지 않은 전제 하에서 하나는 단체 MMS발신하는 것, 다른 하나는 녹음 진상전화를 하는 것이다.
녹음 전화를 하는 중 지금 받는 사람은 원래보다 많아졌고 듣는 시간도 원래보다 길어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사실 사람의 표면으로 봤을 때 핸드폰으로 진상을 알리는 사람이 많을수록 더욱 안전한 것이다. 생각해보라, 만약 전국의 대법제자가 매일 8~12시간으로 단체 진상 메시지와 MMS를 보내고 녹음 전화(한 사람에 2개 내지 3개 핸드폰)를 한다면 사악이 아무리 사악하더라도 아무리 발광하더라도 어쩔 수 없는 것이다. 하물며 우리는 수련하는 사람들이고 신의 길을 걷는 사람들이고 대법과 함께 있는 생명이며 내가 하는 모든 것은 중생이 진상을 명백하게 알고 구도하기 위한 것이고 완전히 남을 위한 것이다.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무사무아(無私無我), 선타후아(先他後我)의 정각(正覺)으로 연마하라고 하셨고 중생을 구도하는 것은 우리의 사명과 서약이라고 하셨다.
메시지든 MMS든 녹음 전화든 이것들을 순조롭게 운용하는가는 모두 자신의 수련 상태와 매우 관계가 있다. 정념이 족할 때는 매우 순조롭고 듣는 사람도 많고 구한 사람도 많았다. 모든 것은 우리 자신의 심성과 관계 된다. 그리고 핸드폰과 많이 소통하고 자주 발정념하여 핸드폰을 방해하는 사악한 요소를 해체해야 한다. 여러 방면에서 잘 해야 만이 정체로 제고할 수 있고 정체로 승화할 수 있다.
직접 전화를 걸어 ‘삼퇴’하는 것은 최근 반년 전부터 시작한 것이다. 나에게는 한 번의 비교적 큰 돌파라고 생각한다. 직접 전화를 걸어 진상을 알리는 것은 상대방과 직접 소통할 수 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겨냥해서 진상을 똑똑하게 알릴 수 있고 메시지, MMS와 녹음 전화의 부족함을 보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장에서 수련생들이 진상 전화를 하는 것을 두 번 보고 나도 해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방해가 매우 컸다. 일부 좋지 않는 요소는 필사적으로 방해하고 있어 어떻게 말하고 진상을 알려야 할 줄 몰랐다. 평소 나는 말을 잘하는 편이었는데, 진상 전화를 하려면 사상이 방해를 받아 말하기 싫고 말하고 싶지 않는 마음이 생겼다. 사악이 두려워 그것이 내가 진상전화를 하려는 것을 막으려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즉시 내가 전화를 걸어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하는 것을 교란하는 모든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전부 해체한다는 ‘파쩡치엔쿤(法正乾坤), 시에어쵄미에(邪惡全滅)!’ 발정념을 하고 전화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했어도 전화가 통하면 여전히 긴장됐고, 한 말이 자신도 알아듣지 못했으며 심지어 더듬거리며 뭘 말해야 할 지 몰랐고 숨도 막혔다. 이런 현상은 사악이 방해하는 요소 외에 꼭 연마해 없애야 하는 좋지 않는 마음이 있다는 것으로 생각하고 안을 향해 찾아봤더니, 성공을 이루려는 급한 마음이 있고 잘 말하지 못해 체면을 잃어버릴까 봐 두려워하는 마음, 상대방에게 욕을 먹을까 봐 걱정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마음들을 똑똑하게 구분하고 모두 연마해 없애야 하는 좋지 않는 마음이라는 것을 알고 발정념으로 이 좋지 않은 마음들을 거시적으로부터 미시적인 데까지 전부 제거해 버린다고 생각했다. 자신이 꼭 할 수 있고 꼭 돌파할 수 있으며 어떤 방해도 헛수고라는 것을 확고하게 믿었다. 시종 이런 확고한 바른 믿음을 유지하고 이렇게 반복적으로 여러 번 반복한 후 정상적으로 전화를 걸어 진상을 알릴 수 있었는데 점차적으로 매우 유창하고 자유롭게 상대방과 소통할 수 있었고 중생의 마음 속 매듭을 풀어줄 수 있었다.
처음에 언제나 좋은 시작을 선택하려고 생각했다. 하나의 좋은 시작에 몇 가지 말이 있는데 어느 것을 사용하면 좋을까? 오래되자 이후에 어떤 서두를 써도 다 되고 어느 형식에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보통 오후 혹은 저녁에 진상전화를 하는 효과가 가장 좋았다. 낮에 사람들은 비교적 바빴고 업무에 바쁘고 운전하고 있고 전화 받기 힘든 환경 등 원인이 있기 때문이다. 자주 사람들은 “저녁에 전화를 또 걸어주십시오!”라고 말하곤 했다. 나는 녹음 전화를 틀어주면서 전화를 했다. 어느 날 오후, 반시간도 안 되는 사이에 연속 4개 전화를 했는데 4명이 다 탈퇴했다. 물론 몇 십 개 전화를 해도 탈퇴하지 않는 상황도 있다. 이런 것들은 모두 정상적인 현상이다. 하는 과정 중에서 어떠한 현상에 따라 움직이지 않고, 상대방의 태도가 어떻든 상관하지 말고 하나의 요점, 나는 진상을 똑똑하게 알려 중생이 명백하게 알게 해야 하고 과정만 중시하고 결과를 중시하지 않는다는 것만 파악하면 된다. 전화를 하는 과정 중에 자신의 마음을 안정되게 하고 순정하고 자비롭게 사람을 구하는 마음가짐을 유지하면 어떤 바깥 요소에도 마음을 움직이지 않으며 생각지도 못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정말로 우리가 구하길 기다리고 있다. 충칭(重慶)에 한 사람이었는데 저녁에 전화했을 때, 그는 친구와 식사하고 집으로 막 돌아가는 길이었는데 진상을 듣고 즉시 (공청)단과 (소선)대에서 탈퇴하겠다고 했다. 그는 전문적으로 그들을 도와 사람을 붙잡는 사람(왕리쥔 사건 전)이었는데 시시각각 위험을 대면해야 했고, 하고 싶지 않아도 온 가족의 생활을 위해 월급이 많은 직업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그는 길가에 서서 나와 오랫동안 말했고 전화를 끊기 싫어했으며 반복적으로 “그들은 너무 어둡고 너무 무섭습니다. 공산당은 꼭 무너질 겁니다. 이것은 단지 시간문제입니다”라고 했다. 나는 그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성심으로 외우면 재난에 부딪혀도 좋게 될 것이라고 알려줬다. 그는 무거운 짐을 벗어버린 것처럼 끊임없이 감사했다. 또 한 번은 전화한 후, 금방 몇 마디 했는데 상대방이 탈퇴했다. 그는 교도소에서 대법제자를 접촉한 적이 있고 대법제자는 모두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잘 안다고 했으며 그는 내게 그 자신에 대한 대법제자의 도움에 감사한다고 했다.
법공부를 잘하는 것은 모든 것의 근본
법공부하는 것은 모든 것의 근본이라는 것을 모든 대법제자는 다 알고 있다. 사부님께서는 몇 년간 각 지역 설법 중에 번거로움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제자에게 법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고 알려주셨기 때문에 대법제자마다 법공부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으나 착실하게 법공부를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이전에 나는 언제나 법공부를 많이 하는가 적게 하는가를 매우 중시했다. 매일 적어도 ‘전법륜’ 한 강을 배웠고 어떤 때는 기타 경문도 배웠는데 많은 경우, 법이 머릿속에 들어가지 않았고 형식만 갖췄을 뿐이었다. 특히 ‘전법륜’을 배운 횟수는 매우 많아서 아주 익숙했으므로 읽다가 정신이 다른 데로 팔렸다. 한동안은 법공부할 때 자신과 법 사이에 무슨 물건이 끼어있는 것 같아 매우 고민했지만 돌파할 수 없었다. 이후에 밍후이왕 수련생들의 교류문장을 보고 얼마를 읽든 지간에 머릿속에 들어가야만 한다고 생각하고 법을 천천히 읽었다. 이렇게 되자 일정한 작용을 일으켰지만 한동안 지난 후 또 읽다가 정신이 다른 데로 팔리는 바람에 아예 법을 외우는 것으로 바꿨다. 금방 외울 때 한 단락을 외워도 반나절이 걸려 매우 힘겨웠으나 상관하지 않고 계속 외웠고 비록 느리지만 법공부를 마음에 닿게 할 수 있어 효과는 많이 좋아졌다.
나는 매주 두 번 법공부 팀에서 법공부를 했는데 하루는 ‘전법륜’을 배우고 하루는 각지 설법을 배웠다. 매번 법공부하고 무슨 문제가 있으면 제출하고 교류했는데 일부 법리에 대한 인식들은 모두 법공부 팀에서 깨달았고 승화했다. 우리 작은 법공부 팀은 모처럼 제자의 수련제고를 위한 사부님의 고심함을 체득했다. 팀에 핸드폰 기술을 담당하는 수련생, 책을 만들고 션윈 CD를 굽고 진상자료를 만드는 수련생, 메시지와 MMS를 잘 편집하는 수련생, 진상 전화하고 삼퇴를 잘하는 수련생, 대면 진상을 알리고 대면 진상자료를 잘 배포하는 수련생 등 매 수련생의 특징이 달랐고 조사정법하고 중생을 구도하는데 정말로 제각기 나름대로의 방법을 가지고 있었다. 수련생들은 법 중에서 비학비수(比學比修)했고 사람을 구하는 항목 중 서로 돕고 서로 협력하고 서로 협조했으며, 문제가 나타나면 안을 향해 찾았고 누가 문제가 있어 법에 있지 않으면 서로 선의로 지적해주는 기제(機制)를 이미 형성했다. 누구나 수련생이 제출한 의견을 모두 소중히 아꼈으며 수련생이 의견을 제출할 것을 바랐다. 예를 들어 남의 다른 의견을 잘 받아들이지 않았고 듣기만 하면 폭발하는 한 수련생이 있었는데 매번 그녀가 폭발하거나 떠나려 할 때면 수련생들은 그 폭발하려는 물건을 자신이라고 승인해서는 안 되고 그것을 억제하고 소멸해야 한다고 하면서 도와주며 마음을 안정시키고 가라앉게 했다. 점차 이 수련생은 부드럽게 변했고 폭발하려는 마음을 제거했다. 이 작은 단체 중 사람마다 다양한 제고가 있게 됐고 매번 수련생이 내게 혹은 타인에게 문제를 지적해 줄 때 수련생들의 자비와 그를 위하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
자아를 내려놓고 마음의 용량을 확대시키다
핸드폰으로 진상을 알리는 외에 매주 고정적으로 법공부 팀과 함께 ‘9평’, 진상주간, 인터넷 돌파 소프트웨어 등을 대면해 배포하는 항목에 참가했다. 표면적으로 봐서는 사람을 대면하여 진상자료를 배포하는 것은 핸드폰보다 효율이 높지 않지만 이것은 단체 활동에 참가하는 것이고 여기에 많은 수련하는 요소가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어떻게 잘 협조하고 어떻게 정체에 원용하는가? 자신의 의견이 채용되지 않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가? 위험에 부딪혔을 때 첫 생각은 무엇인가?’ 등등. 작년에 법공부 팀 수련생과 함께 대면해 션윈CD 배포하는 것을 위주로 했는데 올해는 ‘9평’을 위주로 했다. 비록 자신은 여전히 션윈CD를 배포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수련생들이 결정한 일의 의견을 존중했고 적극적으로 협조했으며 션윈CD는 혼자서 배포했다.
진상자료를 배포하는 과정 중 어느 날 이런 일이 발생했었다. 4명이 약속했는데 정한 시간 내에 두 명이 아직 오지 않아 정한 시간대로 정거장에 갔는데 갑 수련생이 ‘9평’을 배포하고 있는 것을 보고 나는 속으로 ‘사람이 다 모이지 않았는데 어떻게 먼저 배포할 수 있을까? 또 수련생 두 명은 약속하고도 어떻게 지각할 수 있지?’라고 투덜거렸다. 이 생각이 나오자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했다. ‘이것은 사람을 원망하는 것이 아닌가? 갑 수련생은 아마 놓치고 싶지 않은 인연이 있을 것이야. 다른 두 수련생은 길이 멀어 도중에 차가 막히는 것도 정상적이지’라고 생각하면서 자신을 바로 잡았다.
그리하여 즉시 마음을 조용하게 하고 옆에서 발정념하면서 다른 두 수련생을 기다렸다. 대략 15분 지나자 갑 수련생은 이미 가져온 ‘9평’을 모두 배포했는데도(한 사람에 20~30권씩 가져왔다) 다른 두 수련생이 아직 오지 않자 좀 지나 행인이 갈수록 적어진 것을 보고 나에게 “배포하세요. 제가 도와서 발정념 할게요”라고 했다. 나는 정거장에 오토바이로 손님을 실어 나르는 사람이 줄곧 우리 둘을 지켜보고 있는 것을 보고 좀 주저했지만 지각한 수련생이 올 때가 됐다고 생각하자(보통 15분을 넘은 적이 없다) 배포하기 시작했다. 금방 ‘9평’ 두 권을 배포했는데 멀리서 한 사람이 나를 향해 걸어오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에게 배포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좋지 않는 물질이 느껴져 즉시 발정념 했고 그 사람 배후의 모든 사악한 것을 해체해달라고 사부님의 가지를 청했다. 동시에 갑 수련생이 신속히 걸어와 “그만해요. 저 사람이 선하지 않으니 주의하세요”라고 했다. 그 때 두려움이 올라오자 즉시 ‘난 대법제자다.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 그 두려움을 억제했고 강한 정념을 내보냈다! 좀 지나 그 사람은 거기에서 한 바퀴 돌더니 뒤돌아갔다. 이때 약속한 시간을 반시간이나 어긴 것을 보자 나와 갑 수련생은 “여기서 기다리지 맙시다. 앞으로 가서 공중전화를 찾아서 연락해 봅시다”라고 했다. 나는 매우 침착하게 발정념을 하면서 계속 앞으로 갔고 내가 곧 경찰차 앞에 도착하려는 참에 차는 가버렸다.
이 사건의 표면을 보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다른 공간에서는 아마 정사대전이었을 것이다. 이 과정 중에 대법제자의 마음은 극히 중요한 작용을 했고 움직이는 일념이 법에 부합되는지 되지 않는지에 따라 일의 결과를 결정하는 것이었다. 대법제자는 조사정법하러 온 것이고 중생을 구도하러 온 것이기 때문에 절대 사악에게 박해당해서는 안 된다. 사부님께서는 근본적으로 구세력의 자체를 부정했기 때문에 우리도 구세력의 어떤 배치를 승인해서는 안 되고 우리가 수련에 어떤 누락이 있든지 간에 모두 구세력을 부정해야 한다. 우리는 대법 중의 생명이고 대법 중 자신을 바로 잡을 수 있으며 대법제자는 사부님께서 배치하신 길만 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체에 협조하여 진상자료를 배포하는 과정 중에 대법제자가 만약 어떤 상황 하에서도 잘 협조하고 협력하기만 하면 해낼 수 없는 것이 없을 것이며 물론 박해도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을 해내기 위해서는 법 중에서 끊임없이 ‘자아(自我)’를 연마해 없애야 하고 무사무아, 선타후아의 정각에 이르러야 하기 때문에 나는 수련생과 진상항목을 하는 과정 중에 끊임없이 ‘자아(自我)’, ‘이기적인 마음’ 그리고 원망심, 두려워하는 마음을 연마해 제거했다.
보통 나가서 진상자료를 배포하기 전에 먼저 발정념을 했는데, 과정 중에 마음으로 사부님의 “정념 중에서 대법과 당신들은 같이 있는바, 이는 거대한 보장이다.”[1], “정말로 마음속에 두려움을 담지 않고, 탄연하고 당당하게 해야 할 일을 하면서, 정정당당하게 신의 길을 걸으면 두려움이 없다”[2]라는 법을 외웠다. 법을 외우는 것은 자신의 좋지 않은 물건을 청리하는 것이고 또한 정념을 강화하는 것이며 우주 중 바른 요소가 작용하는 것이고 사부님께서 가지해주시는 것이므로 사악은 도망쳐 두려움의 물질은 갈수록 적어졌다는 것을 체득했다!
사부님께서는 “더없이 좋고 더없이 신성하다고 여기는 일까지도, 나는 모두 당신들의 집착심을 제거해 버리고 당신들의 마성을 폭로하여 그것을 제거하는 데 이용할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들의 제고만이 제일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3]라고 말씀하셨다.
어느 날 한 수련생이 함께 어떤 곳에 가서 진상전화를 하자고 약속했다. 원래 고객의 직장에 있었는데(고객 직장은 약속한 장소와 멀리 떨어져 있었다) 수련생과 한번 약속하는 것이 쉽지 않고 모두가 함께 진상전화를 하면 서로 경험을 나누고 교류할 수 있는 드문 기회라고 생각하고 가겠다고 약속했다. 다그쳐 고객의 일을 마치고 점심도 먹지 못한 채 다급히 약속 지점으로 달려갔다. 그 며칠은 기온이 39도 40도의 무더운 날씨였고 2시간 걸려서야 약속한 장소에 도착했는데 정오의 태양을 쬐면서 겨우 공중전화를 찾아 수련생의 핸드폰(구체적인 위치를 모르기에 전화로 연락하겠다고 약속했다)에 전화했더니 수련생의 핸드폰이 꺼져있었다. 옷이 땀에 푹 젖었고 날씨가 무더워 길가에 행인도 매우 적었다. 어떻게 할까? 돌아갈 것인가 계속 찾을 것인가? 돌아가는 정거장에 가려면 오래 걸어야 했기 때문에 택시라도 잡아타려고 했는데 이상하게도 한참 기다렸는데 한 대도 없자 ‘어찌 이럴 수가 있지? 약속하고는 책임지지 않다니. 이후에 이런 일이 있으면 참가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서’라고 원망하기 시작했다. 마음은 조급했고 땀이 마구 흘러내리자 마음이 괴로워지기 시작했다. 다른 한 방면으로 마음을 움직이지 않아야 하는데 마음을 움직였다는 것을 알게 되자 안을 향해 찾기 시작했다. ‘어떤 마음? 원망하는 마음! 고생하지 않으려는 마음! 손해를 보지 않으려는 마음! 안일을 구하는 마음! 의지력이 강하지 못함! 수련생은 아마 핸드폰을 켜놓는 것을 잊었을 것이고 다른 사연이 있었을 것이다! 아마 핸드폰이 못쓰게 되었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정상인데 원망할 것이 뭔가? 이것이 대법제자가 마땅히 있어야 할 마음가짐인가? 이것은 사악이 가장 즐거워하는 것이 아닌가? 사부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는가, “한 사람이 신으로 되는데, 거기 앉아서 차를 마시면서 책을 좀 본다고 해서 신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이 한 갈래 길에서 진정하게 수련해 올라갈 수 있어야만 비로소 되는 것이다.”[2]라고 말씀하시지 않았는가! 수련의 길에서 우연은 없다. 원망, 안일함을 추구하는 마음을 해체한다……’라고 생각했다. 비록 오고 가는데 몇 시간이 걸렸지만 귀가한 후에도 마음이 매우 조용했고 이후에 이것은 사악의 요소가 방해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악은 줄곧 내가 진상 전화하는 것을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저녁에 수련생이 전화를 걸어 미안하다고 했는데, 핸드폰이 자동적으로 꺼져 있었다고 했다. 나는 “괜찮습니다. 내일은 전화를 끄지 말아주세요.(다른 수련생이 말하는데 내일 또 갈 것이라고 했다)”라고 했다. 그러나 이튿날 오전, 내가 약속 시간에 정거장에 갔는데 사람이 보이지 않아 다른 수련생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오늘 가지 않기로 했는데 어제 저녁 그녀가 알려주지 않았어요? 왜 또 문제가 생겼나요?”라고 했다. 어제 저녁 전화에서 가지 않는다는 말을 전혀 들어 본 적이 없었다. 아니면 내가 왜 마지막에 그녀에게 다시는 전화를 끄지 말라고 했겠는가! 그러나 이때 나의 마음은 매우 조용했다. 속으로 내가 연마해 제거할 물건이 있으나 절대 구세력이 대법제자가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하는 것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법 중에서 나는 한 수련인으로서 그 마음의 용량이 얼마나 크면 그의 세계도 얼마나 크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부님께서는 거시적인 데부터 미시적인 데까지 부동한 층차의 생명의 차이는 매우 크지만, 모두 그가 존재하는 필연적인 요소가 있고 우주 천체의 만사만물, 무량한 중생은 모두 이러하며 그것은 우주 번영인데, 하물며 수련생의 근원은 더욱 높고 더욱 멀며 사상의 차이와 법 중에서 깨달은 법리, 수련 중 같지 않는 층차 상태의 체현은 자연적으로 천차만별이라고 하셨다. 대법에 어긋나지 않고 사부님의 박대정심한 법 중에서 연마한다면, 자연적으로 사부님께서 배치하신 길을 걷고 있는 것이고 사부님께서 수련생이 돌아가는 위치를 배치하는 것이므로, 인간세상에서 우리가 만날 수 있고 같은 우주 대법을 연마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의 성연이다. 이 성연은 우리가 조사정법 하겠다는 서약 때문에 만들어진 것이고 마땅히 매우 소중히 아껴야 한다. 우리가 수련생을 이해할 수 없는 원인은 모두 ‘이기적인 마음’ 때문이고 이 ‘이기적인 마음’은 구(舊) 우주 특징의 결함이며 이번 정법으로 개변해야 할 요소이자 우리가 반드시 연마해 없애야 할 집착인데 이 ‘이기적인 마음’을 갖고 원만할 수 없다. 이러한데 그것을 빨리 없애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올해 7월 초 어느 날, 사업의 공동 출자자(법을 얻은 지 2년 된 신수련생)가 갑자기 그만두겠다고 했다. 이유는 월급이 많은 일자리를 찾았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그녀가 원래 하던 일을 전부 혼자서 해야 했고, 며칠 안에 업무인수를 해야 했다. 우리 둘은 일을 나누었었는데 그녀는 주로 직접 고객에게 서비스를 했다. 그러나 이 업종의 업무는 매우 복잡해 며칠 안에 잘 마무리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고, 만약 다른 사람으로 바꾼다면 보통 고객과 소통하고 고객의 동의를 받은 후에야 인계할 수 있었다. 나의 첫 생각은 어떻게 고객에게 설명할지였다. 그리하여 그녀와 며칠 늦게 혹은 새로운 회사와 상의해 처음 한두 달은 시간을 짜내어 함께 고객을 만나러 가서 고객에게 완충적이거나 마음의 준비를 주면 안 되겠는지 상의했다. 동시에 또 한 가지 일이 있었다. 바로 그 며칠에 나와 함께 진상자료를 만들던 수련생이 일자리를 찾아 출근해야 한다면서 진상자료를 만드는 것을 나에게 책임지라고 했다. 또 그 며칠 동안에 아버지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셨다고 했다. ‘어찌 이렇게도 공교로운가. 모든 것이 함께 오다니. 금방 대법의 일을 하려고 하는데 또 방해가 생겼다. 어떻게 할까?’라고 속으로 생각했다. 당초 나는 회사에 출근하고 있었는데 그녀가 일자리를 찾지 못해 어려워하는 것을 보고 함께 회사를 세우겠다고 제출한 것이었기에 공동 출자자를 좀 원망했다. 그러나 자신의 마음을 움직이지 않고 안정시킬 수 있었고 모든 것은 자연적으로 배치가 있을 것이라고 믿었으며, 다만 시간이 긴박해지고 아마 위로 갈수록 요구가 더욱 높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뜻밖에 이튿날 그녀는 회사에 와서 마음이 매우 편안하지 않다며 내가 그녀의 각도에 서서 문제를 생각해주지 않는다고 했고, 내가 마땅히 그녀가 좋은 일자리를 구했다는 것에 기뻐해야 한다고 했으며, 이런 일자리를 구하기 쉬운 일이 아닌데 어떻게 그녀에게 한두 달 시간을 짜내 고객과 만나라고 하느냐고 했다. 또 나에게 그녀가 실수했을 때 그녀의 잘못만 말했고 여태껏 잘한다고 칭찬하는 말을 한 적이 없다는 등, 이런 것이 마음속에 쌓인 지 이미 매우 긴 시간이 됐다고 했다.
그 시각 고험이 더욱 높아졌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하여 마음을 안정시키고 매우 조용하게 “정말 미안합니다. 제 강한 성격이 당신을 오랫동안 편안하지 않게 했군요. 일찍 말했으면 저도 고칠 수 있었는데. 좋은 일자리를 구했다고 기뻐해야 한다는 것에 관해서 나는 그 일자리가 얼마나 좋은지 생각하기보다 수련인과 속인은 좋고 나쁨에 구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잘한다고 칭찬하는 말을 하지 않았던 것은 당신이 좋은 말을 듣기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보고 말해주지 않았던 것입니다.”라고 했다. 나는 수련인의 각도에서 성심으로 그녀에게 내 생각을 말했고 그녀와 교류했으며 매우 진지하게 안을 향해 자신의 ‘자아(自我)’를 찾아내고 그 ‘독선적인’ 것을 연마해 없애겠다고 결심했으며 마음속으로부터 그녀에게 감사하고 수련생에게 감사했다!
잇따라 일주일이 지났다. 내가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하는 새로운 사람을 찾아줬을 때, 수련생은 잠시 출근하지 않고 진상자료는 여전히 그녀가 맡겠다고 했다. 또 이틀이 지나자 공동 출자자인 그녀는 새 일자리가 헛될 것이라며 가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녀는 매우 이상하다고 했고 정해진 일인데 왜 이렇게 큰 변화가 생겼는지 시종 이해하지 못했다. 나는 간단하게 그녀에게 나의 견해를 교류했고 그녀에게 법공부를 많이 하면 이런 것들은 모두 법에서 답안을 찾을 수 있다고 했다. 여기에 이르러 나는 사부님의 “당신은 정념의 작용 하에서, 당신 신변의 일체와 당신 자신에 모두 변화가 발생할 수 있다”[4]의 이 한 단락의 법에 또 진일보 깊은 이해가 있게 됐다.
사전의 서약을 생각할 때마다 자신이 대법제자로서의 사명과 짊어진 책임을 생각하면 무거운 책임감이 생겼고 압력을 느꼈다. 거리에 있는 많은 세인을 보고 미혹 속에 빠진 많은 생명을 보면 어떤 때는 매우 조급했고 어떤 때는 할 마음은 있으나 힘이 따르지 못했다. 자신의 능력이 제한되어 있고 보기엔 많은 일을 한 것 같지만 매우 잘 해내지 못했고, 잘 한 수련생에 비해 아직 멀다는 것을 생각하면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부끄럽고 나에게 희망을 품고 있는 중생에 부끄러우며 나에게 무한한 희망을 기대한 한 체계의 생명에 부끄럽다. 최후의 기회를 틀어쥐고 모든 속인의 마음, 질투심, 명리심, 색욕심, 원망심 등 각종 좋지 않는 마음을 없애는 수밖에 없다. 정진하고 착실하게 수련하고 용맹정진하고 서약을 실행하겠다! 이상은 나의 최근 1년간의 수련체득이다. 오직 자신의 층차에서 법에 대한 인식이므로 법에 있는 않는 곳은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로 지적해주시기 바란다!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수련생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허스(合十)!
(밍후이왕 제10회 중국대륙 대법제자 수련심득교류회)
문장발표: 2013년 11월 15일
문장분류: 수련마당>정법수련마당>제10회 밍후이법회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3/11/15/281631.html
영문위치: http://en.minghui.org/html/articles/2013/11/27/14339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