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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513] 94병원에서의 이야기

글/난창(南昌)대법제자

[밍후이왕] 이틀 전 물건을 정리할 때 연로하신 아버지께서 1998년 10월 16일에 보내온 편지가 나왔는데 이런 내용이 있었다. “며칠 전에 싱장(興降, 매부이름)에게 ‘전법륜(轉法輪)’을 보라고 했다. 이미 ‘전법륜’을 가져가 보았으며 다 읽은 후 또 다른 걸로 바꿔갔다. 나중에 효과를 봐야겠다.” 아버지의 편지는 당시 대법이 대륙에서 널리 전해진 성황을 떠오르게 했다. 사부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대법을 널리 전하니, 소문을 들은 자는 찾고, 얻은 자는 기뻐하는바, 수련자가 날로 많아져 그 수를 헤아릴 수 없다.”[1]

당시에 많은 아름다운 추억과 이야기를 남겨 놓았다.

아버님이 법을 얻어 건강을 회복하다

나의 아버지도 홍법을 하실 줄은 생각 못했다. 1998년 초 아버지가 갑자기 대량의 코피를 흘려 현 병원에 가서 입원치료를 받았다. 며칠이 지나도 호전이 없고, 오히려 안면신경마비가 약간 발생해 한쪽 얼굴과 입이 다 틀어졌다. 의사는 다른 병원에 가서 치료하라고 했다. 나는 아버지를 난창으로 모셔와 친척을 통해 시 94병원에서 치료받았다. 당시 나는 파룬궁을 수련한지 2년이 되어 아버지가 난창에서 치료하는 기간에 연공동작을 가르쳐드리고 싶었다. 평생 대법의 이익을 받게 하기 위해서다.

병실에는 환자가 3명 있었는데 나는 병문안 기회를 이용해 그들에게 대법을 알렸다. 한분은 부대에서 온 군인이었고 또 다른 한분은 현 변두리에서 온 젊은이였는데 병세가 중해보였다. 침대에 누워 일어나지 못해 그의 부인이 돌보고 있었다. 나는 그들에게 당시 우리 연공장에서 많은 사람이 파룬궁 수련을 통해 병원에서도 치료하지 못한 병을 연공을 통해 좋아졌다는 상황을 소개해드렸다.

나는 그들에게 두 가지 진실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첫 번째 이야기

우리 직장에는 연공장이 있는데 사람이 많을 때는 수백 명이 연공을 하고 적을 때는 20~30명이 와서 연공을 했다. 대다수는 병이 있어 온 것이고 많은 이가 연공을 통해 병이 나았다. 특히 두 가지 특별한 사례가 있었다. 한분은 50세 넘은 여인이 지붕에서 떨어져 척추가 골절되었는데 신경을 눌러 마비가 되었다. 대소변을 몇 개월간 침대에서 봤으며 많은 병원을 찾아 다녔으나 모두 치료할 방법이 없다고 했다. 의사는 가족에게 “이와 같은 낙상은 치료법이 없다. 어느 나라의 지도자 아들도 당신들보다 더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지만 치료하지 못해 휠체어를 타고 다닌다. 당신 아내의 상황도 그와 똑같다.” 그 여인은 친척의 소개로 우리 연공장에 와서 파룬궁을 수련하게 되었다. 남편이 자전거에 태워서 데리고 오고 남편의 부축으로 벽에 기대어 힘들게 연마하고 있었는데 동작이 정확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자비로운 사부님의 가지 하에 몇 개월 후 지팡이를 짚고 걸을 수 있었다. 나중에는 지팡이를 버리고 혼자 걸어서 연공장에 왔다. 장도 보고 빨래도 하며 가사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큰 기적이라 할 수 있다. 온 가족이 사부님의 자비로운 구도에 감사해 하고 그때부터 남편도 대법을 수련하게 되었다.

두 번째 이야기

후난(湖南)에 살고 있는 60세 넘은 할머니, 그녀는 뇌혈전 반신불수로 인해 걷지 못하고 생활하기가 어려웠다. 그 할머니의 딸이 우리 연공장에서 연공을 했다. 딸은 어머니를 후난에서 난창(南昌)으로 모셔와 매일 아침 부부 둘이서 할머니를 부축해 연공하러 왔다. 사부님의 가지(加持)로 인하여 몇 개월이 지나지 않아 혼자 걸어서 연공장에 나올 수 있었다. 가족들은 할머니를 위해 기뻐했고, 파룬따파(法輪大法)와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해 했다. 반년 후에는 후난으로 돌아가 연공장을 찾아가서 연공했다.

나는 그들에게 ‘전법륜’을 보라고 갖다 주었다. “우리가 연마하고 있는 파룬궁은 다른 공법이랑 다릅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진정하게 고층차(高層次)로 사람을 이끈다.’[2]고 말씀하셨고 수련자에게 ‘전법륜’을 많이 읽고 우주의 최고특성 ‘진·선·인(眞·善·忍)’의 표준으로 우리의 수련을 지도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들은 ‘전법륜’을 본 후 모두 연공을 하겠다고 밝혔다. 나는 일요일 날 사부님의 연공테이프와 녹음기를 가지고 94병원에 가서 그들에게 연공동작을 가르쳐주었다. 시외에서 온 환자는 일어나지 못하므로 그의 아내가 먼저 배워서 나중에 가르치겠다고 했다. 아버지도 그들의 열정에 이끌려 열심히 배웠고 그 군인은 아주 열심히 자세하게 배웠다. 한번은 군인이 우리 집으로 찾아와 연공동작을 한번 해보이며 제대로 했는지 보고 바로잡아 달라고 했다. 그는 다 배우면 부모님께도 가르쳐드릴 생각이라고 했다. 아버지는 매일 아침 그 군인이 제일 먼저 일어나 녹음기를 틀어 함께 연공을 했다고 전했다. 아버지가 집으로 돌아온 후 같이 연공하는 사람이 없어 연공을 견지하지 못하게 되었다. 하지만 집으로 가지고 간 ‘전법륜’, ‘파룬따파의해’, ‘시드니법회 설법’은 다 보아 병이 완쾌되었다. 그때 아버지는 70세가 넘었는데도 밭에 나가 농사를 짓고 60㎏이 넘는 곡식을 메고 위층으로 올라갔다. 책을 볼 때 안경도 착용 할 필요가 없을 뿐만 아니라 돋보기도 벗게 되었다. 아버지 스스로도 신기해 하였다. 그래서 아버지가 애써 여동생에게‘전법륜’을 추천한 것 같다. 동생이 파룬궁을 수련하고 건강한 몸을 얻기를 원했나보다.

그 환자 아내의 이야기

94병원에서 남편을 간호하던 여인에게서 1999년 초의 어느 날 전화가 걸려왔다. 결혼한 지 10년이 되었는데도 임신을 못했지만 병원에서 그녀가 파룬궁을 연마한 후 남편의 병이 아주 빨리 회복되어, 퇴원 후 집으로 돌아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임신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 여인은 나보고 놀러 오라고 했다. 이 소식을 들은 나는 그녀를 위해 기뻐하면서 진한 감동을 느꼈다. 이 기적을 목격하기 위해 나는 꼭 놀러 간다고 하며 축하드린다고 했다. 나는 일요일에 수련생인 친구랑 같이 그녀가 알려준 차를 탔다. 우리 둘은 대법의 ‘보도’와 ‘제세’ 음악을 들으면서 약 2시간 후 그녀의 집에 도착했다. 그 여인은 곧 출산할 배를 내밀고 우리를 기쁘게 맞이했다. 그녀는 연공에 관한 체득을 말하며 이 모든 변화에 행복해 하고 감격해 하며 잘 수련하겠다며 사부님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입원한 군인의 경험

94병원에 입원했던 그 군인은 부대에 돌아간 후 나에게 연락이 여러 번 왔었다. 파룬궁을 연마한 후 건강이 신속히 회복되어 부대에서도 계속 연공을 견지한다고 했다. 나는 시간이 되냐고 물었다. 그는 저녁시간과 단체활동이 없는 시간을 이용한다고 했다. ‘전법륜’을 주로 학습하고 자신의 심성을 수련하는데 애쓴다고 하였다. 그는 친척방문시간을 이용하여 부모님께도 연공동작을 가르쳤고 부모도 확실히 대법을 믿어 잘 견지한다고 했다. 군인은 2000년까지 전화해 내가 박해당했을까봐 걱정했고, 나는 그가 나와 통화하여 그의 안전에 영향을 주는 것이 두려워, 나는 잘 있으니 더는 연락하지 말라고 했다. 이렇게 우리는 연락이 중단되었다. 그는 대법을 굳게 믿고 사부님을 굳게 믿으며 인생의 참뜻을 알고 여전히 대법 속에서 잘 수련하고 있다고 나는 믿는다. 사존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과연 맺은 연분대로 깨달을 수 있는 자들인지라, 잇따라 모여와 입도(入道)하여 법(法)을 얻는구나. 정(正)과 사(邪)를 가려내어 진경(真經)을 얻고, 그 몸을 가볍게, 그 지혜를 풍부하게, 그 마음을 충실하게 하여 법선(法船)에 오르니 유유하구나.” [3]

위험한 시기에 사존께서 장애를 제거하고 발전을 보장해 주셔서 우리는 순조롭게 오늘까지 올 수 있었다. 수련생이 말한 것처럼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가 없었다면 오늘날 우리의 조사정법의 영광이 없었을 것이다.

사람에서 사람으로, 친지에서 친지로, 마음에서 마음으로 대법을 널리 전한 그 기간과 개인 수련의 진귀한 역사를 회상하면서 그 역사를 소중히 여기라고 자신을 격려한다. 최후의 관건 시기에 사부님의 정법진행을 바짝 뒤따라 중생을 많이 구도하여 다가오는 법정인간을 맞이하고, 션윈과 사부님이 하루속히 돌아오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저는 사부님을 뵌 적이 없지만 아주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허스(十合)

주:

[1] 리홍쯔 (李洪志)사부님 저작: ‘정진요지’ ‘사부를 모시다’

[2] 리홍쯔 사부님 저작: ‘전법륜(轉法輪)’

[3] 리홍쯔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깨달음’

문장발표: 2013년 5월 11일
문장분류: 수련마당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3/5/11/2728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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