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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 폭로문장을 쓰는 것에 대한 약간의 생각

글/ 허베이 대법제자

[밍후이왕] 한동안 관찰을 통해 밍후이왕에 발표된 현지 박해를 폭로하는 문장이 주로 수련생이 어느 때 납치당하고 어떤 박해를 받았고, 또 가족은 어떤 손실을 받았다는 것에 치중해 쓴 것을 보았다. 물론 박해를 폭로하는 문장이기에 반드시 있어야 할 부분이다. 그러나 흔히 수련생은 악인의 악행을 폭로하는 것은 소홀히 한다. 개인적인 체험으로는 이것도 법리에서 보면 자신을 내려놓지 못하는 일종의 표현이다. 더욱 많이는 자신과 혹은 박해당한 수련생의 상황만 중시하고 악인의 악행을 폭로하는 것을 통해, 악인의 범죄의 제지를 중시하지 않았다.

박해소식 문장을 쓸 때 글을 정리하고 도와주는 수련생을 포함해, 정리하기 전에 마땅히 명확한 인식이 있어야 한다. 문장은 다만 박해를 폭로하는 것만이 아니라 이런 형식을 통해 악인이 계속 악행 하는 것을 제지시키는 것이다. 글을 쓸 때 심태 방면에서 마땅히 자신을 신불(神佛)의 경지에 놓아야 하고, 악행을 하는 사람에 대한 자비심으로 악행자의 악행을 폭로해야 해야 하며, 속인처럼 억울함을 당해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불공평을 받은 것처럼 쓰면 안 된다. 더욱이 강렬한 원망과 악인을 저주하는 마음을 지니면 안 된다. 예를 들면 만약 당신이 어떻게 하면, 또는 어떻게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 것이다…… 등 악인이 악보 당하기를 희망하는 단어가 나타나면 안 된다. 서술 과정 중 시종 평온함과 상서로운 심태를 유지한다. 신불은 문제를 처리할 때 정서상 기복이 없으며 혹은 관념에 좌우지 되지 않는다.

쓴 글은 속인에게 마땅히 비록 가련한 사람이 자신의 박해당한 과정을 서술하지만 언어에서는 악행자에 대한 선(善)을 체현해야 하며, 악행자가 악행 하지 않을 것을 희망해 쓴 글이어야 한다. 속인에게 정말로 대법제자의 가장 평화로운 방식으로 박해를 반대하는 것을 체험하게 해야 하고, 대법제자의 선을 체험하게 하여 대법을 실증하고 이후 진상 알림에도 상대적으로 어렵지 않게 된다.

기왕 악인의 악행을 폭로하려면 글에서 마땅히 일정한 양으로 악인의 상황을 묘사하는 글이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악한 사람의 이름, 나이, 직업, 직위, 가정상황, 전체 악행을 저지르는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악행을 실시하고 및 어떻게 악행을 실시했는가 등이다. 다시 말하면 우리 박해 폭로는 마땅히 자신이 어떤 박해를 받은 것보다 악인이 어떤 박해를 실시한 것에 더욱 치중해야 한다.

동시에 문장은 또한 일정한 편폭으로 대법의 아름다움과 신성함을 나타내야 하고 속인에게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하는 사람 개개인은 모두 ‘막다른 곳까지 몰려 도망칠 수 없는(上天無路,入地無門)’ 인상을 주면 안 된다.

개인의 체험이고 부적절한 곳은 자비로 시정해 주시기 바란다.

문장발표: 2012년 10월 28일

문장분류: 수련마당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2/10/28/26458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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