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대륙대법제자
[밍후이왕] 나는 한 우연한 기회에 모 시에 왔는데 이곳의 수련생들이 환경을 바로 잡고 법에 용해되어 정체를 형성하고 조사정법하며 사악을 해체하고 많은 중생을 구하는 실재적인 정황을 보고 아주 감동되었다.
많은 중생을 구하는 여유 있는 환경
나는 현지 지역의 네 수련생과 함께 나가서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했다. 우리 다섯 사람은 그물을 놓는 것처럼 정정당당하게 인도를 따라 걷고 사람을 만나면 가리지 않고 한 수련생이 다가가서 말을 걸고 진상을 알렸으며 삼퇴를 해준 후 진상자료를 꺼내 대범하게 속인에게 보여주는 한편 간단히 해석해주고 그더러 집에 돌아가 보게 했다.
우리는 걸으며 자료를 배포하고 알리면서 고속버스 터미널까지 왔다. 여기의 고속버스는 한 대 한 대 이어 길가에 멈춰서 있었고, 문이 열려 있어 고객이 오면 오를 수 있어 매 차에 다 사람이 앉아있었다. 수련생이 차에 오르더니 처음부터 끝까지 진상을 다 말하는 것을 봤다. 이 차에서 다 말하면 또 다른 차에 올라가 말했으며 아주 자연스러웠다. 아주 빨리 매 사람의 작은 노트에는 모두 10여명의 삼퇴 명단이 적혔다.
수련생이 내게 알려줬는데 지금 이 시의 많은 정부관원(정법위 간부, 610주임, 공안국 국장, 국가보안대 대장 등을 포함)이 이미 다 삼퇴를 했으며 대법이 좋다는 것을 인정했다고 알려주었다. 공검법사(公檢法司)의 대다수 사람, 파출소의 소장으로부터 경찰까지도 다 삼퇴를 했고 대법이 좋다는 것을 인정했다.
작년에 한 노 수련생(나는 이 수련생을 만나서 서로 교류한 적이 있다)이 한 진상을 모르는 속인에게 진상을 알릴 때 고발당했다. 110 경찰이 와서 그녀보고 경찰차에 오르라고 했다. 당시 그녀는 아직도 많은 진상자료를 가지고 있었다. 경찰차는 모퉁이를 돌고 고발한 사람이 보이지 않자 그녀에게 차에서 내리라고 했다. 그녀는 돌아온 후 경과를 말했다. 수련생들은 서로 교류하고 이것은 우리가 국가보안대대에 진상을 아직 똑똑히 말하지 못했고, 그들은 아직도 어떻게 선량한 사람을 돕고 사악을 타격하고 세인더러 다시 독해를 받지 않게 하는 것을 모른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그들에게 또 진상을 말해주러 갔다. 그들에게 “비록 당신들은 우리 수련생을 놔주었지만 모함한 사람은 당신들이 사람을 데리고 가는 것을 봤기 때문에 자신이 고발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할 것이다. 이것은 그를 해치는 것이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후에 또 이런 일이 있어도 110의 경찰은 가지 않았다. 우리의 수련생은 이 기회를 빌어 진상을 모르는 고발자에게 시간을 다그쳐 진상을 말했다. 그에게 “110은 오지 않을 것이다. 그들도 살려고 한다. 그들도 악당에게 순장당하기 싫어한다. 당신은 왜 그들처럼 자신을 위해 광명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지 않는가?”라고 했다. 진상을 알리는 것을 통해 흉악스럽던 고발자가 서서히 냉정해 지고 심지어 마지막에 삼퇴를 하고 대법이 좋다는 것을 인정했다. 일시적으로 탈퇴하지 않을지언정 다시는 나쁜 일을 하지 않을 것이다. 이 한 장면은 바로 사존께서 ‘홍음3-선(善)이 보이네’에서 “구도된 중생 마음 점차 밝아지고 청성해진 경찰과 민중 보고도 막지 않네.”라고 말씀하신 것을 실증했다.
설 전에 수련생은 진상용 탁상달력을 배포했는데 거리, 농촌에서 배포했을 뿐만 아니라 큰 백화점 입구에서 집중적으로 배포했다. 배포하면 몇 백부였으며 속인이 “파룬궁(法輪功) 달력이다. 아주 아름답다. 빨리 받으러 가자.”라고 외쳤으며 모두 서로 빼앗듯이 가져갔다.
금년 수련생은 낮에 사다리에 올라가 션윈을 보급하는 포스터를 가장 눈에 띄고 번잡한 곳에 걸어 놓았으며 주위에 서서 포스터를 보는 사람에게 CD를 배포했는데 내주기만 하면 몇 십 부였다. 어떤 사람은 몇 백부의 션윈CD를 큰 백화점의 입구에서 배포했는데 속인은 서로 다투어 달라했고 아주 빨리 배포했다.
기차역 광장, 지역사회가도에서 조직한 노래하고 춤추는 장소, 농촌의 혼사와 상사, 결혼식장 술자리도 다 수련생들이 집중적으로 진상을 알리는 곳이었다. 탈퇴하면 몇 십 명, 심지어 몇 백 명씩 탈퇴했다. 한번은 한 화교가 고향에서 생일잔치를 했는데 몇 십 개의 상을 차린다는 것을 듣고 우리 수련생들이 가서 두 사람이 한 팀으로 되어 한 사람은 발정념하고 한 사람은 진상을 알렸다. 아주 빨리 술자리에 앉았던 촌 서기의 가족 이외에 200여명이 전부 삼퇴 했다.
수련생들이 채 시장에 들어가자 노점상은 멀리서부터 기뻐서 “파룬궁이 왔다! 파룬궁이 왔다!”고 불렀다. 한 노점상에게 삼퇴를 했는지 묻자 노정상은 큰 소리로 “나는 이미 평안을 보장했다!”라고 말했다. 수련생이 옆 노점상에게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다급히 다가와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나도 평안을 보장했다.”고 말했다. 어떤 노점상은 우리 수련생이 온 것을 보고 팔을 들고 “파룬궁 빨리 와라. 나는 탈당하겠다.”고 했다.
나는 한 수련생 집에 갔는데 그녀 집의 문 밖에 하나의 대련(對聯)이 붙어있었는데 전련은 ‘파룬따파가 5주에 널리 퍼지다.’ 후련은 ‘진선인이 4해에 울려 퍼지다.’ 횡축은 ‘하늘이 많은 복(洪福)을 주다.’였다. 집에 들어가서 수련생에게 “문밖에 붙인 대련은 집 주인이 바로 파룬궁을 연마하는 사람인 것을 표시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녀는 “그렇지, 우리 시의 수련생들의 집 문앞에 다 대법 진상의 대련이 붙여져 있다.”고 말했다.
어느 날 저녁, 내가 나가서 진상을 알리는데 전업한 비행사 부부를 만났다. 나는 비행사에게 ‘삼퇴’를 말하고 진선인(眞善忍)을 말했을 때 그는 갑자기 큰 소리로 “나는 벌써 알았다.”고 말했다. 나는 재차 그러면 당신은 들었던 당, 단, 대에서 탈퇴하라.”고 말했다. 그는 연속 세 번 손을 흔들면서 “좋다! 좋다! 좋다! 내가 이 당을 남겨놔도 무슨 쓸모도 없다. 탈퇴! 탈퇴! 탈퇴!”라고 말했다. 나는 이어서 부인한테 “그럼 당신도 탈퇴하라.”고 말했다. 그녀는 웃었다. “내 직장에 당신과 같은 동료가 있어 이미 나는 탈퇴를 했다.”고 말했다. 나는 비행사는 이미 부인이 집에 가져간 진상자료를 봐서 대법 진상이 이미 그 마음속에서 뿌리를 박았기 때문에 내가 그에게 삼퇴를 하게 할 때도 물 흐르는 곳에 도랑이 생기는 것처럼 된 것이다.
이런 환경이 곳곳에서 꽃이 피게 하다
금방 박해가 시작했을 때 이 시도 전국의 정황과 비슷했으며 수련생들도 갑자기 닥쳐온 박해에 대해 어찌할 바를 몰랐으며 단번에 흩어졌다. 시 보도소에는 오직 한명, 부 보도원이 정법의 노정을 따라갔다. 바로 이때 원래 묵묵히 수련하고 있던 두 수련생이 나서서 그녀들은 천지를 뒤덮는 사악의 박해를 대면하면서 대법제자는 절대 흩어져서는 안 되고 반드시 법 중에 용해되고 하나의 정체로 형성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녀들은 한집한집 수련생을 찾아다니며 여러 수련생들과 어떻게 이 한차례의 박해를 인식해야 하는가? 박해에 직면해서 대법제자는 응당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서로 교류했다. 여러 수련생들은 마땅히 베이징에 가고, 천안문에 가서 법을 실증하고 법을 수호해야한다는 공동의 인식을 달성했다. 이렇게 이 시의 90%이상의 수련생은 흩어지지 않고 대법의 정체를 떠나지 않았으며 정법의 노정을 따라갔다.
이 시의 수련생은 ‘7.20’이후에도 잔혹한 박해를 받았으며 많은 수련생이 불법으로 갇혔고 징벌을 받았으며, 여러 가지 잔혹한 형벌의 시달림을 받았고 박해로 가정이 다 흩어지는 것을 겪었다. 지금까지 걸어온 것은 참으로 쉽지 않았다. 그들은 어떻게 시종 정념정행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고 사당의 통제 하에 있는 중국 대륙에서 이런 사악을 해체하고 많은 중생을 구하는 환경으로 바로 잡았겠는가? 내 층차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나는 다만 아래 몇 개만 인식했다.
(1) 법 공부하는 것을 중시하고 발정념하는 것을 중시하다
사부님께서 2006년 11월 18일, ‘오스트레일리아법회에’ 중 우리에게 “중생을 구도하고 대법을 실증하는 중에서 잘했고, 변화가 큰 그런 지역은 반드시 여러분이 법 공부를 잘한 것이다. 개인적인 제고가 빠른 그런 대법제자는 반드시 법 공부를 중시한 것이다. 왜냐하면 법은 기초이고 대법제자의 근본이며 일체의 보장이고 사람으로부터 신으로 걸어가는 탄탄대로(通途)이기 때문이다.”고 알려주셨다.
이곳의 수련생은 정말로 고도로 법 공부하고 발정념하는 것을 중시했다.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수련생들의 단체 법 공부시간이며 매번 발정념했다. 2001년부터 그들은 법 공부팀의 단체 법 공부를 회복했으며 2007년에 이르러 법 공부팀은 이미 곳곳에서 꽃이 폈다. 지금 거의 98%의 수련생이 모두 법 공부팀의 단체 법 공부에 참가했으며 요지부동하게 견지했다. 많은 법 공부팀은 심지어 1년 365일, 그믐날에도 빼뜨린 적이 없이 매일 단체 법 공부하고 매시간 정각이 되면 발정념했다. 샐러리맨은 매일 저녁 2시간씩 단체 법 공부를 했으며 어떤 때는 아침에도 1시간 개인 법 공부를 견지했다. 주말에는 오후에 단체 법 공부하는데 참가했다.
단체 법 공부하는 것을 견지했기 때문에 문제에 부딪히면 법을 스승으로 삼았고 정체의 지혜로 법에서 깨달아 법리가 명석했고 박해가 가장 엄중했을 때도 방향을 잃지 않았기 때문에 굽은 길을 적게 걸었고 매번 정법이 새로운 단계에 이르렀을 때에도 수련생들은 다 제때에 정법노정을 따라갔다.
(2) 자신을 내려놓고 안을 향해 연마하고 간격을 없애고 정체를 형성하다
법 중에 용해되어 모순에 부딪히면 안을 향해 찾고 안으로 연마했으며 수련생간에 서로 너그럽게 대했고 정념정행, 정체에 배합해서 합작했고 정체적으로 제고하고 정체적으로 승화하는 것이 형성됐다. 수련생은 다 자아를 내려놓고 주동적으로 배합해서 단체항목에 참가했다. 장기간 발정념은 수련생을 구해내는데 모두 아주 좋은 정체의 작용을 일으켰다.
정체 발정념을 중시하고 진상 알리기를 잘했기 때문에 더욱 더 많은 공검법사의 인원 및 경찰이 진상에 명백해졌다. 그러므로 ‘7.20’부터 지금까지 이 시에서는 불법으로 갇힌 수련생이 박해받아 죽은 일이 하나도 없었다.
이런 일이 하나 있었다. 한번은 악인이 불법으로 두 수련생을 잡아갔다. 이 두 수련생은 일시적으로 흐리멍덩하고 정념이 없어 자료는 무(戊)수련생이 줬다고 말했다. 그날 무 수련생이 집에서 정공을 연마하고 있는데 경찰이 문을 발로 차서 단번에 열고 기세등등하게 모 수련생한테 “모모모, 모모모가 말하는데 자료는 당신이 줬다고 말했다. 어떻게 하겠는가 말해봐라! 어떻게 할지 말해봐라!”고 소리쳤다. 한 말의 뜻은 무(戊)수련생을 잡아가겠다는 것이었다. 무 수련생은 움직이지도 않고 여전히 가부좌하고 앉아 있었다. 경찰을 보고는 살짝 웃고 손을 저으며 온화하게 “그럼 당신은 그들을 놔줘라.”고 말했다. 말이 끝나자 경찰은 군령을 받은 것처럼 몸을 돌려 나갔으며 돌아가 정말로 그 수련생 둘을 놔주었다. 수련생은 자신의 수련생을 선하게 대했으며 박해를 부정하는 것을 첫 자리에 놓았고 너그러움과 자비로 사악의 박해를 화해했다.
(3) 3가지 일을 잘 하는 것은 수련생의 생명 중 가장 중요한 일이다
수련생들은 매일 3시 40분에 일어나 5장 공법을 연마한 후 이어서 6시 발정념을 했다. 발정념을 한 후 어떤 이는 가족의 아침밥을 했고 어떤 이는 법 공부를 했다. 아침밥을 먹은 후 출근하지 않는 수련생은 대략 7시 반쯤, 제일 늦어도 8시에 두 명이 한 개 팀으로 되어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법 공부를 했으며 수련생이 교류하는 시간은 보통 저녁에 안배했다. 샐러리맨은 주말이 되면 먼 농촌에 가서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했다. 여러 수련생들은 대법의 3가지 일을 하는 것을 생명 중 가장 중요한 일로 여겼고 모든 일은 다 삼퇴를 둘러싸고 했으며 속인의 일은 전부 3가지 일에 따라 돌았다.
(4) 자료점이 곳곳에서 꽃이 피고 비용을 엄격히 관리하다
사존께서 이미 우리에게 길을 다 깔아놓으신 것이고 우리가 걸어가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이 시의 수련생은 이미 악당의 홍색 테러의 통제하에서 대법과 사부님에 대해 동요할 수 없는 정확한 신념으로, 법 중에서 연마해낸 정념정행으로, 정체의 정념으로 한조각의 하늘을 만들어냈다.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 시의 수련생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진정으로 수련하는 우리 모든 제자들이 다 해낼 수 있으며 응당히 해낼 수 있어야한다. 책임감은 필을 들어 문장 쓰기를 가장 두려워하는 나더러 한 편의 교류문장을 써내게 했다. 아주 유감스럽지만 내 층차에 한계가 있고 법에 대한 인식에 한계가 있어 오직 천박하게 약간의 체득을 써낸 것이다. 법에 부합하지 않는 곳에 대해 수련생들의 자비로운 지적을 바란다.
문장발표 : 2012년 10월23일
문장분류 : 수련마당
원문위치 :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2/10/23/26435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