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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慧법회| 나는 더 이상 직업을 잘못 선택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사업에 발붙이고 중생을 구도

글/ 화북 지역 대법제자

[밍후이왕] 지금 나는 더는 직업 선택을 잘못했다고 여기지 않게 됐고 더는 이 직업이 나에게 적합하지 않다고 여기지 않게 됐다. 적합한 직업이 있어 바꿀 수 있으면 바꾸고, 없으면 나는 지금의 사업을 그냥 할 것이며 일체는 자연스러움에 따를 것이다. 어떤 직업에 종사하든 모두 열정적으로 열심히 하고 모두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해 중생을 구할 것이다. – 본문 작자

“남자는 직업을 잘못 선택할까 봐 두려워한다.” 당초 나는 자신이 직업을 잘못 선택했다고 여겼다.

나는 지역사회에서 편의점을 하고 있다. 우리 이곳 상가협회는 유명무실해서 편의점, 부식물 가게들을 마음대로 차려도 단속하지 않았다. 곳곳마다 이런 가게들이 다 있었으므로 경쟁이 치열하고 이윤이 적었다. 대부분은 가정식이라 가게를 집으로 삼아 아침에 일어나면 문을 열고 저녁에 잠잘 때면 문을 닫아 가급적 영업시간을 늘려 매상을 올렸다. 손님을 놓치지 않기 위해 각 가게들이 문을 여닫는 시간은 기본상 같았다. 여름철에는 보통 아침 6시에 열고 저녁 11시에 닫으며 겨울철에는 아침 7시에 열고 저녁 10시에 닫는데 중도에 문을 닫고 쉬지 않는다.

가게가 작아서 직원을 쓰지 않으며 출납, 회계, 보관, 운반, 매매 등을 모두 나 혼자서 했다. 아내는 행정국에 출근하고 아이가 학교에 가고 나면 오전 오후 시간에 나 혼자서 가게를 지킨다. 점심 12시와 오후 6시 전 세계 대법제자 단체 발정념 시간이 바로 손님이 물건을 가장 많이 사는 때라서 내가 발정념 하겠다며 손님을 몰아내고 문을 닫고 15분 발정념 한 다음 다시 문을 열고 장사를 한다는 것은 지금 내 심성으로는 불가능했다. 그저 다른 시간을 찾아서 놓친 발정념을 보충할 수밖에 없었다. 상품을 스스로 정리해야 하고, 물건을 사 간 후 진열대 빈자리를 메워야 하며, 진열대와 상품 먼지를 닦아내 편의점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상품 공급처를 정리해야 하고 창고에 저장해 둔 상품을 검사해야 한다. 어떠한 소소한 일이라도 반드시 직접 해야 했다. 저녁 11시가 되어 가게 문을 닫은 후면 지치다 못해 밥 먹을 생각조차 없다. 하루 종일 늘 서있고 걷다보니 발이 붓고 발바닥이 화끈거린다. 문을 닫고 쉴 때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바로 뜨거운 물에 발을 담근 후 피로를 풀고 체력을 회복하는 것이다. 잠깐 쉬고 식사를 한 후 아이에게 공부 상황을 물어보고 시간을 내서 씻고 나면 밤 12시 발정념이다!

법공부는 손님이 상대적으로 적은 시간에 할 수 있을 뿐이다. 가게에 손님이 없으면 상대적으로 조용해 법공부를 좀 할 수 있으나 그 역시 완전히 마음이 조용해지기는 어려운데 언제나 가끔씩 손님이 있기 때문이다. ‘전법륜’ 한 강 속의 한 절을 읽으려 해도 책을 몇 번이나 들었다 놔야 했다. 또는 저녁에 집에 돌아가서 식사를 하고 샤워를 한 후 12시 발정념 전에 아내, 아이와 함께 15분 혹은 반시간 법공부를 한다.

평소에 손님이 적을 땐 나 혼자서 정상적인 운영을 유지할 수 있다. 부식품 가게는 오전 퇴근과 오후 퇴근, 다시 말해서 점심과 저녁 식사 전이 가장 바빠서 혼자서 가게를 보기가 매우 어렵다. 그래서 아내는 오전과 오후 퇴근하자마자 가게로 달려와 함께 일한다. 다만 일요일과 토요일 휴일에 손님이 적을 때 나를 대신해 가게를 봐 줄 뿐인데 이때서야 나는 겨우 시간을 내서 소책자와 CD 등 진상 자료를 배포하며, 또 아내는 온 집의 한 주일 동안 밀린 빨래를 하고 내 부모님을 보살피고 친정에 가서 부모님을 만나본 후에야 약간의 시간을 나에게 짜내 준다.

“직업을 바꾸어 볼까요? 다른 직업을 다시 찾으면 세 가지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더 있을 거예요. 우리 모두 수련인인 만큼 돈을 많이 벌려는 것이 아니고 더 잘 살려는 것도 아니며, 그저 배불리 먹고 따뜻이 입을 수 있고 일반인 수준이면 되니까 오직 법공부를 많이 하고 진상을 알려 더 많은 사람을 구할 수 있으면 돼요.” 나는 한 번도 아닌 수시로 아내와 이런 말을 했는데 아내는 무척 지지했다.

나와 아내는 이 일을 무척 중시했으며 우리가 바라는 합당한 직업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랐다. 하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원래 일을 하고 있었으며 직업을 바꾸려는 시도는 모두 헛된 일 같았다.

“이 직업 안에 당신이 제고해야 할 요소가 있는 것 같아요.” 아내가 말했다. “당신은 늘 직업을 바꾸려 하고 당신 사업에 안심하지 않아요. 직업을 바꾸면 표면적으로는 당신이 지배하는 시간이 많을 것 같고, 법공부를 많이 하고 진상을 알려 더 많은 사람을 구하려는 것은 보기에는 아주 옳은 것 같지만 당신은 마땅히 안으로 잘 찾아봐야 해요. 대법제자가 부딪힌 어떠한 일이든 모두 우연한 게 아니잖아요. 이 사업 가운데서 당신이 마땅히 수련해야 할 것을 잘 수련하면 일은 개변이 있을 거예요.”

사부님께서는 ‘정진요지-길’에서 말씀하셨다. “수련하는 사람에게는 본보기가 없으며 매 사람이 걷는 길은 모두 다르다. 왜냐하면 매 사람의 기초가 같지 않고 각종 집착심의 크기가 같지 않으며 생명의 특징이 같지 않고 속인 중에서 하는 일이 같지 않으며 가정환경이 같지 않은 등등의 요소가 매 사람의 수련의 길이 같지 않고, 집착심을 없애는 상태가 같지 않으며, 관(關)을 넘기는 크고 작음이 같지 않음을 결정한다. 그러므로 표현상에서 다른 사람이 닦아놓은 길을 찾기가 어려우며 무임승차하기란 더욱 불가능하다. 만약 정말로 잘 닦여진 길과 편승할 차가 있다고 한다면 그것 또한 결코 수련이 아니다.”

대법 자료에는 대법제자가 한 마음으로 세 가지 일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늘 있는데 이런 대법제자는 늘 나에게 부러움을 자아냈다. 편의점이란 이 사업에서 접촉하는 사람과 일은 내가 이전에 공부할 때나 직장에 출근했을 때 관리 업무 사무실에서는 접촉할 수 없는 사람들이었다. 아무래도 나 자신에게 자신이 걸어야 할 길이 있는 것 같았다!

편의점은 사회를 향해 문이 열렸고 무슨 사람이든 다 왔다. 높은 사람, 낮은 사람, 부유한 사람과 가난한 사람, 잘생긴 사람과 못생긴 사람, 깨끗한 사람과 더러운 사람, 교양 있는 사람과 수준이 낮은 사람 등등 형형색색 무슨 사람이든 다 있었다. 당신이 가게 주인으로서 문을 열었다면 손님이 당신 가게에 들어올 것인데 어떠한 사람이든 모두 접대하고 상대해야 한다. 참새는 작아도 오장육부를 전부 갖췄듯이 내 가게도 작지만 세간의 백태를 갖췄다. 좋은 담배 회사에서 가져온 것임이 틀림없는데도 어떤 손님은 돈을 먼저 지불하지 않고 담배곽을 열고는 한 대 쓱 뽑아서 불을 붙이고 몇 모금 빤다. 연기가 입으로 나오면 서서히 코로 빨아들이며 손에 쥔 담뱃대 재를 불어버리고는 다른 고객에게 말한다. “맛이 없군, 피우기 안 좋아!”

초기에 이런 상황이 늘 있었다. 그는 돈도 내지 않고 사지도 않았다. 가게마다 이런 일 때문에 늘 많은 다툼이 생겼고 그럴 때마마다 나는 분노를 참으면서 묵묵히 담배곽을 가져올 뿐 이런 사람과는 말도 하지 않고 돈도 요구하지 않았으며 이 담배를 어떻게 처리하겠냐고 묻지도 않았다. 이때 이런 사람은 흔히 내가 말도 하지 않고 다투지도 않는 것을 보자 더는 말이 없고 입에 담배를 꼬나문 채 밖으로 나가버린다.

냉정하게 안으로 찾아보니 나에게는 남을 용납하지 못하고 의심하는 마음이 있었다. 우리는 ‘진선인’(眞善忍)을 수련하고 있으므로 상품에 품질 문제가 없어야 하고 모든 상품은 정당한 경로를 거쳐 들여와야 한다. 진실한 마음, 진실한 상품이라는데 대해서는 얼떨떨하지 않았다. 이런 사람에게 꼭 나쁜 의도가 있다고는 할 수는 없다. 중국 대륙은 환경이 복잡하고 가짜 상품을 많이 생산해 가짜 담배를 피우는데 습관이 되면 진짜를 피워도 오히려 맛이 없다고 한다. 그 당시 법리에 대한 이해는 그저 나는 수련인이므로 당신과 따지지 않는다는 데만 그쳤고 진상을 알려 그를 구하는 일은 아직 하지 못했다.

또 큰돈으로 싼 물건을 사는 일이 있다. 100위안 짜리 돈으로 1위안, 50전, 20전씩 하는 물건을 사는데 이런 때면 보통 이유 없이 화가 치민다. 생수 한 병엔 1위안 하는데 100위안짜리 지폐를 내서 결산한다. 더 한심한 사람은 가게에 들어오자마자 물병 뚜껑을 열고는 100위안짜리 지폐를 내놓는데 그야 말로 선참후주(先斬後奏-먼저 참수하고 이후에 보고함)였다. 나는 그에게 알려준다. “음료수는 공짜로 드리겠으니 공짜로 마시고 당신의 100위안원은 가져가십시오. 당신 돈을 받지 않겠습니다.” 말이 떨어지기 바쁘게 이런 손님은 고분고분해지며 할 수 없다는 듯 말한다. “잔돈을 얻으려고 하는데 일반적인 곳에서는 잔돈을 바꿔주지 않고 은행에서도 바꿔주지 않으니 미안하지만 저에게 잔돈을 바꾸어 주세요!” 나는 수련인이므로 사람을 선하게 대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는 억지로 참으면서 잔돈을 바꿔 준다. 한 번은 한 손님이 100위안으로 50전 짜리 물건을 샀는데 나는 치미는 화를 참으면서 잔돈을 치러 주었다. 손님 앞에서는 화를 내지 않았지만 그가 간 후에는 생각할수록 화가 치밀어 이미 멀리 간 손님에게 나쁜 염두를 발했다. 이후에 심성이 제고된 후 이 일을 생각하니 자신의 수련이 아직 멀었다고 느꼈다.

다른 곳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우리 여기는 소매상이어서 잔돈이 많다. 많기는 하지만 다만 5위안, 10위안 짜리 돈이 많을 뿐 50전, 1위안 단위는 특히 적다. 은행에는 명목상으로는 잔돈 교환 업무가 있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은행에서 이런 도움을 받기는 무척 어렵다. 그래서 소매상에서 잔돈을 바꾸는 것이 이미 사람들의 공통 인식이 됐다. 하루 동안에 물건을 사지 않으면서 잔돈을 바꾸어 가는 단골손님이 적지 않다. 낯선 사람, 새로운 손님이 값싼 물건을 사서 100위안 짜리 돈을 바꾸어 가는 것도 많다. 상품을 팔아 받아들인 50전, 1위안 돈을 잔돈으로 보충한다는 것은 어림도 없는 일이다. 장사하는 사람에게 잔돈이 없으면 한 걸음도 나아가기 어렵다. 신발 수리를 하는 사람, 야채 파는 사람, 두부 파는 사람에게서 수집해 온 50전, 1위안 짜리는 꾸겨지고 찢어져 쓰레기 같아 직접 쓰기는 어려우므로 한 장 한 장씩 펴고 붙이고 눌러놓아야만 쓸 수 있다. 그 가운데 들인 시간과 인력 소모, 세심한 곡절을 일반 사람들은 알 수 없다. 1위안 짜리는 하루에 대략 30장 정도 준비해야 하는데 많을 때는 하루에 150장을 쓴다. 하지만 어떠하든지 간에 이보다 더 어렵다 하더라도 안에서 찾고 안으로 수련하는 것을 저애하는 구실이 될 수 없다.

어머니께서는 나에게는 마땅히 있어야 할 선심(善心), 자비심이 부족하고 또 잘 수련하지 못했다고 말씀하셨다. 사람들은 위기가 왔을 때 집에 아무리 많은 물건이 있다 해도 손 쓸 사이가 없다. 어머니께서는 말씀하셨다. “너는 마땅히 그들에게 감사드려야 한다! 이는 사부님께서 용량을 더 해 주신 것이다. 이런 사람들로 너의 마음의 용량을 크게 받쳐주신 것이다. 네 정서가 지혜를 가로막고 있으며, 너는 참음을 잘해내지 못했고 그에게 진상도 알려주지 않아 그를 구도하지 못했다.”

장기적인 가게 경영 가운데서 마음에 충격을 받는 일이 늘 있었고 거의 날마다 크고 작은 일이 있었다. 아내는 말했다. “사부님께서 당신이 이런 집착을 버리지 않는 것을 보시고 당신의 집착을 버리기 위해 이런 직업을 안배하신 거예요. 나는 아내 말에 도리가 있다고 여겼다. 장기적인 법공부와 마음 수련에서, 장기적인 단련 가운데서 서서히 나는 이런 사람과 이런 일을 양해하고 관용할 수 있었고, 또한 이런 사람과 이런 일이 점점 적어지는 것 같았다. 그 후 다시 살폈을 때, 나는 이 상황이 조금도 줄어들지 않았다는 것을 발견했고 잇따라 이런 상황이 또 나타났다. 하지만 내가 한 속인 상인과 장사를 하면서 참을 수 없을 때 참아내고, 난처하게 구는 사람과 일을 웃음으로 맞을 때, 그들은 보편적으로 이런 말을 한다. “이 가게의 봉사태도가 좋고 물건도 모두 진짜이며 값도 싸다!” 단골손님이 유지되고 새로운 고객도 점차 증가됐으며 영업도 안정 속에서 점차 좋아졌다. 나, 가게, 고객도 모두 ‘진선인’의 혜택을 받았는데 가장 관건적인 것은 이후 진상을 알려 삼퇴하는데 양호한 기초를 다져놓은 것이다.

걸어 나갈 수 있는 시간이 적고 나가서 진상자료를 배포하고 대면 진상을 알려 삼퇴를 권할 수 있는 시간이 제한되어 있던 까닭에 나는 자신의 진상 알리기 방식을 다시 정하기 시작했다. 나는 대부분 시간을 편의점에서 보내므로 가령 가게에서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할 수 있다면 내 시간은 충분히 이용될 수 있을 것이다. 가게에서 진상을 알려 삼퇴시키는데 대해 나는 줄곧 두려운 마음이 있었다. 외출하면 자신의 사업장소와 집을 떠났으므로 농촌 등으로 가서 진상을 알려도 그 어떤 개인정보를 남기지 않을 수 있다. 우연히 만나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당신의 이름, 주소, 사업직장을 물어보는 사람이 없다. 길에서 만난 사람에게 당신이 파룬궁 진상을 알려주면 다시는 이 사람을 찾으려 해도 찾을 수 없고 최소한 찾기가 쉽지 않다. 가게에서의 진상 알리기는 이와 달라서 경영 장소가 고정됐고 사람이 고정됐으므로 나는 줄곧 상당히 조심스러웠다.

나의 이와 비슷한 상황을 사부님께서는 여러 번 설법에서 모두 말씀하셨다. “수련은 바로 수련으로 수련이란 바로 집착을 제거하는 것이고 사람의 좋지 못한 행위와 각종 두려운 마음을 제거하는 것인데, 이것도 두렵고 저것도 두려운 사람의 마음을 포함한다.”, “두려운 마음은 사람으로 하여금 그릇된 일을 할 수 있게 하며, 두려운 마음은 또한 사람으로 하여금 기회와 인연을 잃게 하며, 두려운 마음은 사람이 신을 향해 나아가는 막다른 고비이다.”(막다른 고비[死關]에서 벗어나라)

“중생들은 모두 구원받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이 한 점을 나는 아주 명확하게 여러분에게 알려줄 수 있다. 대법제자들이 그들을 구도하지 않는다면, 그들이 세계의 어느 구석에 있든지, 당신들이 그를 구도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희망이 없다.”(씬탕런방송토론회에서의 설법)

나는 닫혀서 수련함으로 아무것도 보지 못한다. 하지만 사부님 설법에서 정법시기 대법제자의 책임이 중대함을 감수할 수 있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정법시기 대법제자는 서약이 있다고 알려주셨다. 사부님께서는 중생구도의 사명을 우리에게 부여하셨고 우리는 중임을 짊어졌음에도 후천적으로 형성된 관념과 두려운 마음, 안일을 추구하는 마음이 나를 저애해 무엇이든 두려워했다. 자신의 서약을 저버렸고 사부님의 중대한 부탁을 저버렸으며 나에 대한 중생의 기대를 저버렸다. 사부님께서는 설법으로 우리의 지혜를 열어주셨고 우리의 성스러움과 위대함을 다시 만들어 주셨으며, 자신의 사명을 완수하도록 우리를 독촉하셨다. 동시에 내가 느낀 것은 다른 제자들은 중생을 구도하려면 나가서 사람을 찾아야 했지만 나는 중생이 나를 찾아와 진상을 듣고 구원을 받을 수 있다!

나의 편의점 서비스 반경은 대략 1킬로미터 정도이고 일정한 수량의 고정 고객이 있다. 만약 어느 날인가 정말로 진상이 나타났는데 내가 아직도 그들에게 진상을 알려주지 않아 탈퇴하지 못했다면 그들이 도태에 직면했을 때 나에게 따지고 들 것이다. 우리는 늘 당신 곁에 있었는데 왜 우리를 구하지 않았는가!? 그 때면 우리는 어떻게 그들을 대면하겠는가?

나는 가게에서 소책자를 배포하고 ‘9평’을 배포하며,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하기 시작했다. 금년 초 여름 어느 날 저녁, 10시가 넘어 문 닫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 외지 젊은이가 와서 건전지 두 개를 샀다. 나는 그가 건전지를 보고 돈을 꺼내며 그에게 거스름돈을 주는 틈을 타서 그의 배후에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제거하고 그가 진상을 접수하고 삼퇴를 하게 하라고 발정념 했다. 그가 건전지와 거스름돈을 갖고 가려할 때 나는 상냥한 어조로 그에게 말했다. “당신은 나의 한 동창생과 정말 비슷하게 생겼네요. 보기에 그야말로 멋지고 자신 있어 보이네요.” “그래요?” 젊은이가 우호적으로 대답했다. “내 그 동창은 젠훙이라 부르는데 당신은 어떻게 부르죠?” “나는 OO라고 부릅니다.” 삼퇴를 권하니 그는 접수하고 동의했는데 그가 당원인 것 같지는 않았다. 그에게 대법 진상을 알리니 그것도 접수했다. 떠날 때 그에게 “파룬따파 하오, 쩐싼런 하오(法輪大法好 , 眞善忍好-파룬따파는 좋다, 진선인은 좋다)!”를 기억하라고 했더니 그는 기뻐하면서 기억했다고 했고 아울러 감사하다고 했다. 짧디 짧은 3분 남짓한 시간에 한 생명이 구원됐다. 시간이 짧고 그가 급히 가버렸기 때문에 그 때 진상 소책자를 그에게 주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그는 내가 지금껏 탈퇴 권유에 성공한 사람 중에서 유일하게 대면에서 나에게 감사를 표시한 사람이다.

법공부를 잘해서 정념이 족할 때는 하루 4, 5명쯤은 탈퇴시킬 수 있었고 가장 많은 때는 9명을 탈퇴시켰다. 법공부를 잘하지 못하고 고려하는 마음이 있을 때는 겨우 2,3명 탈퇴시키고 더 나쁠 때엔 하루에 한 사람도 없었다.

일부 고객이 잇달아 탈퇴하고 일부 주민이 잇달아 탈퇴하며 일부 유동고객이 잇달아 탈퇴했다.

나는 우리 브랜드 상품의 위탁 판매상들에게도 탈퇴를 권했다. 예를 들어 칭다오 맥주 판매상, 쉐하 맥주의 판매상, 옌징 맥주의 판매상, 우량춘의 판매상, 진파이진 술의 판매상, 펀지우주 판매상, 뉘얼훙의 판매상, 코카콜라 판매상, 캉스프음료의 판매상, 와하하 음료 판매상, 젠리바오 음료 판매상, 통일 음료의 판매상, 쐉후이 식품 판매상, 왕왕 식품 판매상, 다리웬 식품판매상, 샹표표 우유차의 판매상 등과 각종 상품판매상 배달원, 한 급 높은 이곳 주재 영업원 등 많은 사람을 나는 모두 탈퇴시켰다. 상업계에서 사람들은 생계를 위해 하루 종일 장사로 바삐 보낸다. 진상과정에서 진상에 접촉한 사람이 아주 드물다는 것을 발견하게 됐다.

2011년 션윈 CD가 나온 후 나는 가게에서 대면하여 션윈 CD를 배포했다. 대부분은 단골 손님이고 건네준 CD에 대한 의견을 들어본 사람은 약 2/3 정도 됐다. 그들이 다시 여기로 왔을 때 CD를 봤는지, 볼 때 끝까지 다 보았는지, 느낌이 어땠는지, CD를 친척친구에게 추천했는지 물어본다. 60장을 배포했을 때 두려운 마음이 나왔다. 원인이라면 대법제자가 박해 당한 진상자료에서 보았는데 한 제자가 진상CD를 배포하다 진상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 고발당해 수감당하고 불법 판결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 후 며칠 동안 나는 가게에서 모든 진상활동을 중단했다. 하지만 지금 진상자료는 아직까지 보급이 어렵고 진상자료를 받았다 해도 정말로 착실히 다 보고나서 자발적으로 경로를 찾아 삼퇴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뿐더러 심지어는 아주 적다는 것을 재빨리 느끼게 됐다. 세인이 진상을 알고 삼퇴하려면 그래도 대면해야 했다. 유일한 구별이란 진상자료에 접촉했던 사람들은 탈퇴를 권하기가 많이 쉬웠지만 진상에 초면인 사람에게 삼퇴를 권하기는 좀 힘이 든다는 것이었다!

마음을 조용히 하고 법공부를 하니 자신이 아직도 법을 적게 배웠으며, 가슴에 법을 많이 담지 못했음을 발견하게 됐다. 정념이 부족할 때면 흔히 속인 마음이 나왔고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는 것을 저애했지만 나는 재빨리 가게에서 진상을 알려 삼퇴시키는 것을 회복했다. 법공부와 대면 진상이 많아짐에 따라 탈퇴 권고에 성공하는 것도 많아졌다. 지금 나의 법공부는 여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데 법공부 시간을 안배하기 어렵고 짜내기 어려웠다. 나는 늘 한 마음 한 뜻으로 세 가지 일을 할 수 있는 수련생이 부러웠고 하루 ‘전법륜’을 한 강, 두 강씩 공부할 수 있는 수련생이 부러웠다. 매번 어려울 때마다 나는 늘 사부님의 한 단락 법으로 자신을 격려하곤 한다, “나는 여러분이 아주 수고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당신들은 사업을 해야 하고, 학습을 해야 하며, 가정생활이 있고, 사회생활이 있으며, 동시에 또 가정을 보살펴야 하고, 일을 잘해야 하며, 또 법을 잘 배우고 공을 잘 연마해야 하며, 또한 진상을 바로 알려야 한다. 어렵다! 시간적으로나 경제적 조건에서도 모두 비교적 어렵다. 어려움은 위덕을 체현한다. 어려움, 이것이야말로 위덕을 수립하는 좋은 기회이다. 대단하다! 당신들은 수련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비록 어려울지라도 역시 더욱 잘해야 한다.”(도항-2001년 캐나다법회설법)

지금 나는 더는 직업 선택을 잘못했다고 여기지 않게 됐고 더는 이 직업이 나에게 적합하지 않다고 여기지 않게 됐다. 적합한 직업이 있어 바꿀 수 있으면 바꾸고, 없으면 나는 지금의 사업을 그냥 할 것이며 일체는 자연스러움에 따를 것이다. 어떤 직업에 종사하든 모두 열정적으로 열심히 하고 모두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해 중생을 구할 것이다. 나는 내가 한 것이 아직도 상당히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노력할 것이다! 허스!

(밍후이왕 제8회 대법제자 수련심득교류회)

문장발표: 2011년 11월 12일
문장분류: 대륙법회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1/11/12/24901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