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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정념으로 가서 하기만 하면 된다

글/대륙 대법제자

[밍후이왕]17일 나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사부님을 보고 샘솟듯 눈물을 흘렸다. 나는 사부님께서 우리 때문에 속을 태울 대로 태우고 계시는데 제자는 보답할 것이 없고 다만 정진하고 또 정진해야 하는 것뿐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어제 단체로 사부님의 최신 설법을 삼가 읽으면서 우리는 반드시 표준에 도달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오늘 점심 때 생각 없이 창문으로 밖을(우리 집은 일층) 보다가 경찰차 한 대가 창문 아래 서 있고 여러 명의 경찰이 대문에 둘러앉아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경찰 한 명은 줄곧 복도를 주시하고 있었다. 이 경찰들 중에는 진상을 들은 사람들이 있는데 나를 납치했을 때 모두 들었다. 나는 사부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났다. “당신들이 가서 구도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곧 희망이 없다.”(‘씬탕런 방송(新唐人電視) 토론회의에서의 설법’) 그렇다. 반드시 그들에게 심도 있게 진상을 알려야 한다. 나는 쓰레기를 들고 집 문을 나섰다. 쓰레기를 버리고 돌아올 때 진상을 알리려고 생각했다. 내가 돌아오다가 집 모서리를 돌려고 할 때 한 경찰이 미처 몸을 피하지 못해 나와 정면으로 부딪치게 되었다. 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계단을 주시하고 있는 경찰에게 가서(그 경찰이 우두머리로 생각됨) 그의 옆에 앉았다.(나와 부딪쳤던 그 경찰이 자리를 내주었다.) 그때는 점심시간이어서 나는 관심 있게 왜 점심시간에 쉬지 않는가라고 물었다. 화제를 꺼내자 매우 빨리 본문제에 들어갈 수 있었다. 나는 대법의 홍전을 말했고 선에는 선의 보답이 있고 악에는 악의 보응이 있다는 사례, 위조한 분신사건 악당의 참혹성 등등을 말했다. 와중에 교란도 있었지만 시종 정념으로 주요하게 동정을 파악했다. 다른 세 명의 경찰은 측면의 앞쪽으로 물러나 비록 낮은 소리로 다른 일을 말했지만 모두 정신을 기울여 내 말을 듣고 있어서 나도 수시로 얼굴을 그들에게 돌리면서 이야기했다. 이어서 그 경찰도 급격한 변화가 있게 되었는데 냉담한 표정에서 웃는 얼굴로 변했다. 악당을 말하자 그는 자기들도 공산당을 욕한다고 했다. 내가 장쩌민이 죽었다고 얘기하자 그는 아직도 후, 원(胡、溫)이 있다고 말했다. 그 생명의 다른 한 면은 중공이 해체되지 않으면 근본적으로 되지 않음을 똑똑히 알고 있다고 나는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또 그에게 러시아 공산당의 해체사실을 말하면서 중공 해체의 필연성을 알려주었다. 이때 다른 경찰이 곧 회의를 하니 가자고 재촉했다. 나는 제한된 시간에 그들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쩐싼런은 좋습니다)’를 묵념하라고 했고 파룬궁을 박해하는데 참여하지 말고 자신의 생명을 귀중히 여기며 탈당하라고 말했으나(이야기하는 과정 중 그는 2,3년 전에 입당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태도 표시를 하지 않았다. 아마 3미터 가까운 거리에 경찰 세 명이 있어서인 듯했다. 하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나는 그에게 꼭 그 아홉 글자를 묵념하면서 선량한 사람이 되어 파룬궁을 박해하지 말고 희생양이 되지 말라고 했다. 그는 줄곧 웃으면서 머리를 끄떡였다.

그러던 중에 이틀 전 집 앞에서 서로 싸우고 때린 사건이 있었는데 그들이 여기서 당직을 서며 순찰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 순찰은 이동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들이 우리 집 앞에 와서 앉아있게 된 것은 원래 진상을 듣고 구도를 받기 위해 온 것이다. 나는 사부님의 말씀이 생각났다. “실제적으로 바로 이러한 것으로 모두 기반을 다 잘 다져 놓았으며 당신이 정념으로 가서 이 일을 하기만 하면 되는데 바로 그 정념이 없다.”(‘대법제자는 반드시 법 공부를 해야 한다’)

생각해 보면 너무나 많은 일들을 사부님께서는 이미 기반을 다 다져 놓고 우리들이 정념으로 가서 하기만 기다리고 계시는데 우리는 너무나 많은 기회를 놓쳐 버렸으니 지금에 와서는 필히 사부님의 말씀에 따라 해야 한다. ” 중요할 때에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잘하지 못해서는 안 되는 것으로 장래에 알게 되면 당신에 대해 말하자면 당신의 생명에 대해 말하자면 그야말로 너무나 고통스러운 한 가지 일이 되는데 그러므로 여러분은 절대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대법제자는 반드시 법 공부를 해야 한다’)

이상은 개인이 깨달은 것이다, 만약 합당하지 못한 곳이 있다면 동수들의 자비로운 시정이 있기를 희망한다.

문장발표 : 2011년 7월 28일
문장분류 : 수련마당
원문위치 :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1/7/28/24456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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