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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신법에 조건을 달지 말아야

글/ 타이완대법제자

[밍후이왕] 수련을 시작하면 사람마다 신사신법(사부와 법을 믿다)의 고험에 든다. 병업을 넘기는 데서부터 생사관을 넘는데까지 늘 제자를 고험하고 있다.

일부 수련생은 병업관을 넘지 못하면 신사신법에 대해 흔들린다. 일부는 사부님께서 왜 대법제자를 보호하지 않느냐며 의심한다. 신사신법에 구하는 마음을 안고 왔으니 그 마음이 확고할 리 없다. 7년 수련의 길에서 대법제자는 마땅히 자신을 보호할 능력을 구비해야 한다. 그것은 바로 정념이다.

사악의 압력 앞에서 당신이 사부님께 보호를 청하는 것은 진리를 수호하기 위해서인가, 아니면 개인 이익을 위해서인가. 당신이 사부에 대해 반석같이 견고한 믿음을 가졌다면 모든 사악이 간담이 서늘할 것인데, 감히 당신을 박해할 수 있겠는가?

사부는 ‘정진요지2-역시 두 세 마디를 말하다’에서 “우주진리에 대한 견고하여 파괴될 수 없는 정념(正念)은 선량한 대법제자의 반석같이 확고한 금강지체(金剛之體)를 구성했는데, 일체 사악으로 하여금 간담을 서늘케 하고, 방사(放射)해낸 진리의 빛은 일체 생명의 바르지 못한 사상 요소를 해체시켰다.”고 말씀하셨다.

영문위치: http://www.clearwisdom.net/emh/articles/2006/5/22/73602.html
문장발표: 2006년 4월 7일
문장분류: 수련마당>정법수련>법리교류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06/4/27/126220.html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06/4/27/1262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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