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후난(湖南)대법제자
【밍후이왕 2010영 5월 16일】다년간 법을 실증하면서 겪었던 일이 쓸 게 너무 많았지만 여러 원인으로 줄곧 써내지 못했다. 사부님께서는 “사실 대법제자 개개인은 모두 능력이 있는 것이다. 단지 표면공간에서 표현되어 나오지 않았을 뿐이어서 공능이 없다고 여길 따름이다. 하지만 표면 공간에서 표현될 수 있든지 없든지 막론하고 진념(眞念)을 움직일 때에는 모두 위력이 강대하다.”(『대법제자의 정념은 위력이 있는 것이다』) 먼저 나는 공능으로 악인을 다스린 경험을 몇 가지 써내려고 한다.
사부님의 『정념(正念)으로 악행을 제지하라 』는 경문이 발표된 지 이틀 만에 나는 동수의 집에 자료를 가져갔다가 감시하고 있던 악인에 의해 현지 경찰서에 납치당했다. 경찰서 악경은 나를 협박하여 자료 내원, 주소, 나를 비롯해 기타 동수의 상세한 상황을 말하라고 했다. 내가 아무 협조를 하지 않자 경찰소장은 구두 발로 나의 발을 찼다. 그래서 나는 사부님의 법을 외우며 공능으로 다스렸다. 그가 두 번째 때릴 때, 나는 상냥하게 “나를 그만 때리세요. 나는 아프지 않고 도리어 당신이 아플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상대방의 구두가 또 내 발에 닿는 순간 나는 아무런 감각이 없었고 아픔은 아주 빨리 다른 공간에서부터 상대방의 몸으로 전이되었다. 네 번째 때릴 때, 상대방은 이미 겁이 났는지 힘이 없었으며 손바닥이 감전당한 것처럼 떨면서 구두를 버리고 얼굴이 벌겋게 된 채 당황하면서 “당신은 격투를 배웠는가?”(민간에서 일종 사람을 다스리는 지독한 수법 ) 라고 말했다. 그러자 그 자리에서 전기 몽둥이를 쥐고 있던 십여 명의 경찰들이 서로 쳐다보았다. 당시 나는 심태가 순정하고 매우 발랐으므로 사악의 그 어떤 요구와 명령과 지시에 협조하지 않았는데, 사부님께서 가호하여 대법의 위엄과 신기를 충분히 펼쳤고, 이틀 후 정정당당하게 소굴에서 뛰쳐나왔다.
한번은 구치소에 불법 수감되어 있는 기간 동안, 나는 감방의 소위 규정에 따르지 않아 옥중의 왕초는 다른 죄수들을 시켜 나를 때렸다. 내가 정념으로 그들을 제지하자 악인은 즉시 옆에 있던 목판에 넘어져 몸부림 치고 있었다. 감옥의 왕초는 “어찌된 일인가?”라고 물었다. 악인은 “부주의로 근육을 다쳐서 저리고 부어서 움직이지 못하겠다.”고 말했다.
내 경험으로 공능을 응용할 때 구세력의 요소는 대법제자의 바른 믿음을 파괴하기 위해 늘 일부 가상을 만들어낸다. 공능이 일으킨 작용을 깨달을 수 있는가 하는 것은 자신에게 달렸다. 나는 여러 번 공능을 응용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사악의 악당도 아주 괴로워했는데, 구세력의 요소는 대법제자를 미혹시켜 이 일체를 꽉 막아 대법제자로 하여금 진상을 보지 못하게 한다. 그것들의 구실은 소위 대법제자를 고험하기 위한 것이다.
한 번은 감옥에 불법 수감되었을 때 악경이 다른 대법제자를 박해함을 제지하기 위해 나는 파룬따파 하오!! 파쩡첀쿤!!(法轮大法好!!法正乾坤!!)이라고 높이 읊었다. 악경은 5,6 명의 죄수에게 나를 방에 끌어 들이라고 지시했다. 나는 입장하고 발정념을 하여 그들 배후의 사악한 요소를 제거했다. 악경은 불시에 나의 얼굴을 주먹으로 쳤지만 내 마음은 물을 막는 격으로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으며 속으로 그 주먹은 도리어 상대방의 얼굴을 때리라고 생각했다. 그 주먹이 나의 얼굴을 쳤지만 나를 맞는 느낌이 전혀 없었고, 그 순간에 무엇이 나를 막아주는 것 같았으며, 온 몸은 다른 공간에 들어간 것 같았고 매우 위엄이 있었다!! 악도들은 잇따라 나를 강제로 땅에 누르고 깡패처럼 나를 협박하면서 쭈그려 앉게 했다. 악경은 옆에서 바라보다가, 방금 전의 그 정경에 놀라고 미혹되어 마음속의 의혹을 풀기위해 또 발로 나를 찼다. 그것들은 이번에는 좀 두려워하면서 탐색하는 듯 했는데 처음 때리던 주먹처럼 사악한 기세가 없었다. 내가 정념으로 반박해하는 것은 순간적이어서 내 몸은 아무 감각 없이 아픔은 신속히 전이 되었다. 도리어 악경이 거기에 앉아서 몸을 떨고 있었다. 악경은 죄수들이 자신이 두려워하는 모습, 낭패당한 모습을 보지 못하도록 (나는 줄곤 진눈으로 그를 정시하고 있었다.) 죄수들에게 나의 머리를 누르게 하고 얼굴을 돌리게 했다. 그리고 억지로 버티며 나를 권고하는 척 했는데 완전히 처음 시작했던 것과 같은 기세가 없었다.
두 번째 날, 나를 때리던 악경의 얼굴이 부어서 한 주일 후에야 비로소 서서히 가라앉았다
감옥에서 절식으로 반 박해를 할 때이다. 악경은 죄수를 시켜 나에게 억지로 먹이기 위해(관을 통해) 강제로 입을 비틀어 열고는 단단한 플라스틱으로 후두를 세게 질렀다. 당시 나의 후두는 찔려서 선혈이 흘렀다. 나는 한쪽으로 사부님께 가지해 주실 것을 빌었고, 한편으로는 발정념으로 제지했다. 그리고 음식물을 아래로 넘길까봐 참았다. 몇 번 시도하던 악도들은 방법이 없어서 음식물을 주입하지 못하자 포기했다. 그리고 도리어 강제 주입하려던 죄수들이 수돗물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 끝없이 구토하면서 후두를 아파하면서 매우 괴로워했다. 그것을 나의 아픔이 그것들에게 전이된 것이었다. 사실 악도는 나를 박해할 때부터 이미 매우 괴로웠으나 구세력은 그것을 나타내지 않으려고 악인은 기를 쓰고 고통을 억제하면서 지탱하는 모습을 보이려고 했다. 사람의 표면 이 층에서 볼 때 악도는 체면을 잃는 게 두려워 동통을 억지로 참고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도록 했다. 그리고는 강제적인 시도를 끝내고 5분도 안 되어 바로 가서 토했다. 나는 구세력의 요소가 비록 가장 표면의 이 층에 대하여 엄밀히 통제하고 있지만 정념이 아주 강할 때, 그것을 돌파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대법의 위엄과 신기는 사람의 표면 이 층에서도 펼쳐질 수 있는 것으로, 사악을 진감하고 놀라게 하며 세인을 깨울 수 있는 것이다.
수년간 반박해 활동을 하면서 법을 실증하고, 사부님께서 나에게 준 지혜와 공능으로 사악을 다스리고 진감 시켰다. 이런 사례는 크고 작은 게 백 번 가까이 되지만 이 몇 가지 사례로써 대법의 위대함과 신기함을 실증했는데 매번 모두 아주 좋은 작용을 일으켰다.
대법제자가 공능을 응용하는 것은 법을 실증하고 반박해하여 중생을 구도하기 위해서이다. 사람으로 하여금 진정 대법의 신기, 자비와 위엄을 감수하게 함으로서 그들을 구도하는 것이다. 역시 사악으로 하여금 무서워하고 경외하며, 죄를 범하는 것을 제지하여 사악을 진감하는 작용을 일으키는 것이다. 여기서 더욱 많은 동수들이 법을 실증하는 과정에서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신통, 법력, 공능 등을 모두 이용해 더욱 많은 중생을 구도하고 우리의 역사 대원을 완성하자!!
개인의 약간한 깨달음이니 부당한 것이 있다면 동수들이 시정하고 원용하기 바란다. 동수들 감사합니다. 허스!!
문정발표: 2010년 5월 16일
문장분류:【수련마당】
문장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0/5/16/22376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