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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때문에 신탕런 방송 중단된 것과 대륙 동수의 심태를 말해보자

글/ 헤이룽장 대법제자

【밍후이왕 2009년 12월 14일】밍후이왕 한 구석을 빌어 마음속 말을 하련다. 나는 대륙에서 위성안테나를 설치하는 사람인데 꽤 오래 전부터 이 문장을 쓰려 하였으나 조급한 마음과 어쩔 수 없다는 소극적인 심태로 인하여 줄곧 쓰지 못하였다. 하지만 이 일을 마음 속에 넣어두고 참자니 언제나 매우 답답했다. 유텔샛 기소 결과를 본 후 나는 더 조급해서 인터넷에 문장을 쓰고 싶은 생각이 더 간절하였지만 역시 그만 두었다. 후에 2009년 11월 22일 사존께서 유럽 법회에 보내신 설법을 보고 나서야 비로소 펜을 들었다. 내가 느끼건대, 사실 신탕런이 고장 때문에 방송이 중단된 것과 유텔샛 기소 후의 결과에서 그 중 하나의 주요 원인이 정체 협력이 제대로 되지 못해서 조성된 것이라고 본다.

신탕런이 설립되어서부터 위성발사에 이르기까지 해외 동수들은 자신들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였다. 그렇다면 발사한 사람이 있으면 수신할 사람이 있기 마련인데 (이것을 협력이라 한다), 2006년 말에 중국 대륙 북방에서는 신탕런 위성안테나를 설치하기 시작하였고, 신탕런 방송국이란 이 유일하게 사람을 구할 수 있는 산 매체가 대륙 민중의 집에 들어가기 시작하였다. 놀라운 기쁨 속에서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또 한가지 사람을 구하는 법보를 더 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렸다.

‘7.20이후부터 오늘까지 대륙 동수들은 날마다 세인들에게 진상자료를 배포하는 중, 손으로 쓰던 데로부터 밍후이왕에서 내려 받아 인쇄하고 CD를 제작하기까지(해외와 대륙수련생은 이 항목의 협력에서 줄곧 평온하게 오늘까지 걸어왔다) 모두 고정적인 진상이었고, 세인 역시 모두 대법제자가 배포하고 말하는 것 특히 진실성 있는 영상자료를 원했으며 늘 해외의 진실한 보도를 볼 수 있기를 바랐다. 바로 사람들이 이제 모두 위성이 전해온 진상을 볼 수 있게 되었을 때, ‘08년 6월 신탕런은 고장 때문에 방송을 중단하게 되었고, 해외 동수들의 노력으로 기술 고장 때문에 결코 중단된 것이 아니라 유텔샛 회사가 중공의 세도에 눌리고 경제 이익상에서 중공에 굴복하여 계약을 어긴 것으로 인해 중단된 것임을 조사해 냈는데, 모두 대륙대법제자의 마음과 관계가 있는 것이다.

왜 이렇게 말하는가? 아래에 나는 대륙의 일부 동수들의 신탕런 인식에 대한 심태를 말해보려 한다.

1. 두려운 마음

어떤 수련생은 신탕런 설치에 대한 말을 꺼내기만 하면 우선 말하는 것이, 예를 든다면, 아이구 안돼요. 우리 집 사람이 못하게 하고 애들도 동의 안해요. 남에게 발견될까, 벌금 당할까, 잡힐까 두려운 등등의 두려운 마음…… 두려운 마음이 언제 가면 끝을 보겠는지? 중생이 구도 되지 못하는 것이 두려운지 두렵지 않은지? 자신이 서약을 실현할 수 있는지 없는지가 두렵지 않은지? 이것 때문에 조급해 하는지 모르겠다.

2. 신탕런 출현에 대하여

1) 속으로는 인정하지만 행위로는 움직이지 않는다. 2) 표현해서 말하는 것은 신탕런이 아주 좋다고 한다. 3) 보급, 설치 과정에 입으로는 인정하면서도 아무 인식도 없고 행동도 없다. 4) 신탕런을 설치하고 싶으나 설치하는 사람을 찾을 수 없다. 5) 지금은 아시아태평양 신탕런도 설치할 수 있는데 그러나 보급하고 설치하는 사람은 여전히 아주 아주 적다……

3. 비싸다

이렇게 비싸나요!(안테나 값은 2, 3백 위안, 한화 4, 5만원) 그런데 자기 집에서 옷을 사거나, 아이에게 신발 한 켤레를 사주는 데는 3, 4백 위안(5, 6만원)이 들어도 ‘비싸다’는 말을 안하고 명품을 할인한 것이어서 싸다고 한다.

4. 무반응

일부 협조인을 포함해서, 설치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어떤 사람은 심지어 제기조차 하지 않는데 마치 신탕런은 그와 아무 관계도 없는 듯 하다.

5. 나도 발정념 했다.

이성적인 인식에서 발(發)한 것인가? 정말로 당신의 일이자 바로 나의 일로 여기고 했는가? 정말로 마음으로 했는가?

7. 방송국이 너무 적다

문: 신탕런은 몇 개 방송국인가? 답: 하나다. 문: 이렇게 적은가! 그만해, 설치하지 않겠다.

8. 바쁘다

법 공부 연공을 하는가 하고 물으면, 못하고 있어요, 시간이 없어요 라고 한다. 무슨 일로 바쁜가요 라고 물으면, 자기 집안 일 때문이라고 한다. 명. 이. 정……바빠서 눈코 뜰새 없다. 심지어 화가 치밀어 병업이 나타나거나 신체를 잃기도 한다. 그런데 해외 동수들은 바쁘다. 그들이 바쁜 것은 오히려 어떻게 중생을 구도하겠는가 하는 항목에서 바쁘고, 어떻게 대륙동수들의 받는 박해를 덜어줄 것인가 하는 것 때문에 바쁘다.

9. 기다림

속인의 말을 한마디 해보자. 속인사회에서는 회사가 개업하거나 장소를 꾸미거나 하면 모두 친척 친지들이 와서 칭찬하고 축하를 해준다. 그런데 우리는 오히려 우주에서 가장 위대한 일을 한다면서 도리어 정확히 대하지 못하고 있다. 신탕런 중단과 유텔샛 기소에서 우리는 또 무엇을 했던가? 해외 동수들의 결과를 기다렸는가? 아니면 해외 동수들이 박해를 종결시켜 주기를 기다렸다가 대륙 동수들이 다시 행동하려는 것이었는가?

10. 동수에게 신탕런을 설치해 주는 것이 못마땅한 듯 하다

속인에게 설치해 줄 때면 그들은 대법제자를 몹시 존경해 주면서 이것저것 도와준다. 그런데 어떤 동수 집에서 설치할 때는 정반대로 무엇이든 토론해야 하는 것이 마치 수련생이 화를 내고 설치하지 않을까 봐 두려워하는 것 같다.

11. 해외와 대륙 두 가지 세계

신탕런 방송 중단에 대해 인터넷에 접수할 수 있는 당신은 유텔샛 및 관련부문에 몇 통의 편지나 썼는가? 고장 없는 중단인가? 동수여, 그렇지 않다. 고장이 있기에 비로소 중단된 것이다. 고장이 어디에 났는가? 바로 우리의 마음속에 있다. 16차 대표대회를 집착했던 것처럼 중시해야 할 것은 하지 않고, 요구해야 할 것은 하지 않으며, 걱정해야 할 것은 걱정하지 않고 걱정하지 말아야 할 것은 걱정하고, 도와주어야 할 것은 도와주지 않고, 해외 법 실증은 자기와 무관한 듯 하고……..사악더러 이렇게 큰 틈을 타게 하였다.

『정진요지』〈도법〉에서 사부님께서는 말씀 하셨다. “매번 마난(魔難)이 닥쳐올 때, 본성(本性)의 일면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완전히 사람의 일면으로 이해한다. 그럼 사악한 마(邪魔)는 이 점을 이용하여 끝없이 교란하고 파괴함으로써, 수련생으로 하여금 장기간 마난 속에 빠지게 한다. 사실 이것은 사람의 일면으로, 法에 대한 인식의 부족으로 말미암아 초래된 것으로, 인위적으로 당신들 神의 일면을 억제했다. 다시 말해 당신들이 이미 수련 성취된 그 부분을 억제하여 그들이 法을 바로잡음을 저애하였다. 아직 수련 성취되지 않은 일면이 어찌 주사상(主思想)을 억제하며, 이미 法을 얻은 일면을 억제할 수 있는가? 인위적으로 사악한 마를 자양(滋養)하여 그것이 法의 틈을 타게 한 것이다. 제자로서 마난이 올 때, 정말로 마음이 움직이지 않거나 또는 부동한 층차에서 당신에 대한 부동한 요구에 부합되도록 마음을 놓는다면, 족히 고비를 넘을 수 있다. 더 끝없이 끌고 내려간다면, 만약 心性(씬씽) 또는 행위에 기타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사악한 마(魔)가 당신들이 방임(放任)한 틈을 탄 것이다.“

동수여, 매번 마난이 닥쳐올 때나 씬씽(心性)관을 넘을 때, 우리 앞을 막은 것은 모두 사람 마음이고, 대법을 뒤에 놓았다. 우리가 아직도 대법제자인지 가슴에 손을 얹고 자신에게 물어보자. 어느 때면 우리가 비로소 구우주의 이치(私)에서 벗어 날 수 있겠는가?

이상의 예를 보면 이것이 아직도 대법제자 심태로 조성된 것이 아니란 말인가? 동수여! 무엇이 정체협력이고 정체 제고인가? 지금 해외 동수들은 조사정법에서, 우주 중에서 사부님께서 주신 휘황을 바야흐로 개창하고 있다 .

또 보라. 따지웬, 밍후이왕, 신탕런, 션윈 예술단 각개 항목마다 해외 동수들은 바삐 보내고 있는데 우리는 또 무엇을 하고 있는가? 바라건대 동수들 모두 인터넷에 접속하여 해외 동수들이 뭘 하고 있으며, 우리는 뭘 하고 있는지 보기 바란다. 무엇을 정체 제고라 하는지. 간단하고 간단하게 개인 수련을 하는 것이 아니며, 초등생도 아니고 대학생도 아닌, 신불의 지혜를 지닌 신의 길로 가고 있는 초상적인 사람으로서 사부님께서 주신 신불 신통을 충분히 구비하였다.

신탕런 방송신호가 중단된 후, 해외 대법제자들은 지속적이고 끊임없이 진상을 알려 이미 아주 큰 돌파를 가져오게 하였다. 유텔샛회사의 행위는 광범위한 질책을 받았고, 欧卫 의회도 결의를 통과하여 유텔샛 회사에서 신호를 중단한 데 대해 해석할 것을 요구 하였을 뿐더러 즉각 신탕런 신호를 회복할 것을 요구한 신탕런 소송청구를 프랑스 법정에서도 접수하고, 이 사건을 조사심리하기로 하여, 모든 것이 다 좋은 방향으로 전변되고 있다. 하지만 이 과정에 해외 동수들은 줄곧 고군분전 하였으나 대륙 동수들은 오히려 효과적인 지원을 하지 못하였다. 특히 법정심리의 관건적 시각에 많은 대륙 대법제자들은 도리어 모두 수수방관하고 앉아서 결과를 기다리면서 적극적인 발정념으로 협력하지 않았다.

또 다시 동수에게 일깨워 주는바, 스페인 장씨 소송안과 션윈 예술단 홍콩 진입이다. 우리의 마음 속에 이런 생각이 있을 것이다. 아! 이번엔 중공이 끝장날 것 같구나. 속으로는 스스로 박해가 종결될 것이라 여기는 일종의 해탈된 안정감을 가지게 될 것이다. 우리는 어떻게 진정으로 이성에서 지금의 정법 진행을 인식할 것인가? 해외 동수들의 결과를 기다릴 것인가 아니면 해외 동수들이 박해를 종결해 주기를 기다렸다가 다시 행동하겠는가?

이상에서 법에 있지 않는 곳이 있으면 동수들께서 자비로 지적해주기 바란다.

문장발표: 2009년 12월 14일

문장분류: 수련마당
문장위치: http://minghui.org/mh/articles/2009/12/14/21437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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