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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사일념으로 안을 향해 찾고 일거일동이 정행해야

글 / 대륙 대법제자

【명혜망 2009년 12월 3일】 법공부를 참답게 하여 안으로 찾는 것과 정념정행은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수련의 법보이다. 장기간 법공부를 참답게 하고 안으로 자신을 찾는 것을 괜찮게 했다. 그러나 도리어 일거일동에 있어서 정행함을 홀시했다. 정념은 바로 신(神)의 생각이고 정행은 바로 신의 행동이다. 한 수련인으로서 일사일념으로 안을 향해 찾는 동시에 또한 일거일동이 정행해야 한다. 매시각 쩐(眞)ㆍ싼(善)ㆍ런(忍)으로 자신의 일언일행을 가늠해야만 진정한 수련이다.

일거일동에 있어서 정행함은 바로 우리가 법공부, 연공, 발정념, 진상을 이야기하는 것에서 뿐만 아니라 또한 속인의 정상적인 생활 속에서 우리의 매 한마디, 매개 동작, 매 하나의 눈길, 매 하나의 표정, 또한 우리의 차림새 등등에 있어서 응당 쩐(眞)ㆍ싼(善)ㆍ런(忍)을 표준으로 견정하게 정행하는 것을 말한다. 법공부를 함에 있어서 사부님을 존경하고 법을 존경하면서 배우고, 연공과 발정념은 규정된 동작으로 엄격히 해야 하며, 진상을 알림에 있어서는 중생을 자비로 대하여 해야 하는데, 일심(一心)으로 사람을 구하고 결코 추호도 사심이나 잡념이 없이 정념으로 해야 한다. 옷과 차림새는 정결, 깨끗하고, 대범하고, 몸에 어울리게 입어야지 지저분하거나 몸차림새에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일상의 매 한마디, 매 하나의 동작, 매 하나의 눈길, 매 하나의 표정 모두 쩐(眞)ㆍ싼(善)ㆍ런(忍)의 표준에 부합되어야지, 기뻐하거나 과시하고, 안일하고, 질투하고, 원망하고, 쟁투하고, 색욕, 탐욕, 호기, 부러워하거나 업신여기고, 분별심, 의뢰심, 허영심 등등 일체 사람의 더러운 마음을 버려야 한다. 모두 마땅히 중생에 대해 자비해야 하는 것이다. 바로 신의 언행으로 자신을 엄격히 요구하고, 진정으로 순진(純眞), 순선(純善), 순인(純忍)해야 한다.

지금의 인류사회는 이미 변이한 사회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상호 교류하고 왕래하는 중의 언행은 이미 변이가 되었고 도덕의 제일 낮은 언행조차 엄중히 이탈했다. 예를 면 동료지간, 친구지간의 왕래에 있어서 추호의 고려도 없이 마음대로 농담을 하고, 비웃고, 풍자하거나 혹은 허풍친다. 혹은 농담할 때 남녀지간에 눈짓하고 희색이 만면하고 심지어 사지동작[肢体动作]이 발생한다. 또한 사회상에서 일부 명인에 대한 일화와 테두리에 무늬를 두른 신문기사에 흥취를 갖는 등등, 이런 일들은 이미 변이된 속인을 놓고 말하면 아주 정상이지만 수련인을 놓고 말하면 반드시 자신을 엄격히 요구해야 한다. 물론 진상을 말하는 과정이나 일상생활 속에서 견결히 참여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견결히 이런 행위가 있어서는 안 되며, 더욱이 속인의 정(情)을 고려하여 법을 위반해서는 안 된다. 속인의 표준으로 자신을 가늠한다면 당신은 속인이며, 쩐(眞)ㆍ싼(善)ㆍ런(忍)의 표준으로 가늠해야만 진정한 수련인이다.

깨달은 층차에 제한이 있으므로 부당한 곳이 있다면 동수들이 자비로 시정하기 바란다.

문장발표:2009年 12月 3日
문장분류 : 수련마당
중문위치 : http://search.minghui.org/mh/articles/2009/12/3/213711p.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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