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사천량산(四川凉山)대법제자
【밍후이왕 2009년 10월 2일】나의 집 가정자료점의 건립 과정 역시 내가 수련 제고하는 과정이라 하겠다.
내가 예전에 본 『밍후이주간』, 『밍후이주보』와 배포한 진상 자료는 모두 큰 자료점에서 제공해 준 것이다. 시간이 길어지자 우리에게는 ‘밥이 오면 입을 벌리고, 옷이 오면 손을 내미는’ 습관이 양성되었다.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자료점은 곳곳에 피어나야 한다고 알려 주신 후, 나는 또 매 주일마다 가정 자료점을 꾸린 동수한테 가서 자료를 가져오는 것으로 바꾸었는데 여전히 기다리고, 의거하고, 요구하였다.
나는 늘 자료점에 가서 자료를 가져왔기 때문에 어떤 땐 수련생이 자료를 만드는 것을 보았고, 또 많이 보게 되자 나도 자료를 스스로 만들면 제일 빠른 시간에 주간, 주보를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위에 발표된 문장은 아주 잘 썼고, 수련생이 잘 한 것을 보면 나도 잘 할 수 있겠다고 고무를 받을 수 있을 것이며, 잘하지 못한 것을 보면 법에 비추어 답안을 찾고 동수의 교훈을 접수하여 자신이 굽은 길을 적게 걷고 마난을 적게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사심을 품고 나는 가정 자료점 동수한테 가서 자료 만드는 일을 도와 주면서 그 곳에서 컴퓨터 다루는 기술을 배웠다. 후에 나는 마땅히 자료점 동수의 부담을 덜어주어 자료점 동수에게 법공부, 연공 할 시간을 갖게 하고 자료점이 안전하게 하는 것만이 더욱 중요한 것이란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기술전문가 동수의 도움으로 컴퓨터, 복사기를 사고 인터넷에 접속하고 다운로드 하는 것도 배웠다. 이렇게 나의 가정 자료점의 작은 꽃이 살며시 피어났다.
후에 조사정법하는 다른 한 항목을 하는 중에 진상을 알지 못하는 사람의 악의적인 모함으로 나는 불법적으로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 마굴에서 나온 후 나는 태만하지 않고 시종 자신을 정천입지(顶天立地)한 정법시기 대법제자로 여겼고, 시종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세가지 일을 잘하는 것을 잊지 않고 조사정법의 대열에 적극적으로 투입하여 나의 작은 꽃이 활짝 피어나게 하였다.
09년 션윈만회 CD가 나왔을 때, 나는 사부님께 나에게 CD굽는 기술을 배우게 해 달라고 청구 하였더니 나의 이 솔직한 마음을 보아내신 사부님께서 나를 도우셔 수련생이 또 기계를 나한테로 가져오게 하셨다. 나는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감사 드렸다.
자료 제작 중에서 나의 수많은 나쁜 마음이 폭로되었다. 한 번은 CD를 굽는데 전혀 영상이 나오지 않는 20여 장의 폐품을 만들어 내었다. 나는 즉각 마음을 가라 앉히고 법 공부 하면서 사부님께 제자가 어디에서 잘못했는지 점화해 달라고 청구 하였다. 사부님께서 즉각 점화 하셨는데 나더러 자료를 만들 때 일하는 마음, 조급한 마음, 소홀하고 무책임한 마음 등등이 강렬하게 생겼다는 것을 인식하게 하셨다. 내가 찾아 내었을 때 일체 모두가 순조로웠다.
한 번은 주간을 만들었는데 잘못 만들었다. 두 달 전의 주간 한 회본을 만들었는데 이미 다 내 보냈지만, 이튿날에야 잘못을 발견하게 되어 즉시 다시 만들었다. 이 역시 자신의 무책임한 마음이 촉성한 것으로서, 자신의 시간, 대법의 자원을 낭비 하였다. 이런 교훈은 나에게 오직 끊임없이 법 공부하고 씬씽(心性)을 닦아 순정한 심태로 대법일을 해야만 가장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였다.
우리는 신의 길로 걸어가는 정법시기 대법제자로서 우리가 오직 시시각각 정념을 유지하고 일심으로 대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도할 생각을 하면 사부님께서 곁에 계시는데 넘지 못할 관이 없으며, 사악의 어떠한 흑수난귀도 나를 교란하고 박해할 자격이 없다.
자료점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하여 나는 나 스스로 다 만들고 내가 발송하였으며, 동수 앞에서 수구에 주의했다. 나는 주간에서 소개한 한 수련생이 날마다 자신의 작은 꽃을 위해 발정념 한다는 것을 보고 나도 그렇게 하였다. 나는 그더러 우리를 협조하여 역사사명을 원만하게 완성하게 하고자 한다.
문장발표: 2009년 10월2일
문장분류: 수련마당
문장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09/10/2/20948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