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난징(南京) 대법제자
【명혜망 2009년 10월 6일】 오늘 사부님의 법을 외우고 특별한 감동을 느꼈다. 사부님께서는 “사람마다 모두 도를 얻기란 불가능한 것이다. 연마(煉)를 견지해 나갈 수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또 여전히 당신이 수련해 낼 수 있는가 없는가를 보아야 하고, 또한 당신이 결심하고 수련할 수 있는가 없는가를 보아야 하는데, 사람마다 성불(成佛)한다는 이것은 불가능하다.”(《전법륜》)고 말씀하셨다.
안으로 찾아보니 자신이 이렇게 몇 년간 수련해 왔다는 것이 줄곧 “연마(炼)”상태에 있었을 뿐 “수련”상태에 있지 못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겉으로 보기에는 법공부를 하고 세 가지 일을 하는 것 같지만 정진하지 못하고 있었다. 법을 외우는 것을 통해 나는 수련인은 속인 중의 좋은 사람이 되고, 오염된 진흙에 감염되지 말아야 할뿐만 아니라 홍진 속에 얽매지 말아야 한다. 겉으로부터 심령의 깊은 곳까지 일사일념이 모두 법에 용해되어 진정으로 착실하게 수련하여 속인 속에서 뛰쳐나와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찌 이렇게 게으름 피우고 실망 상심하고 사람의 것에 집착하고 있단 말인가. 정진하고 착실히 수련하는 것만이 사부님의 자비한 고도(苦度)에 어긋나지 않는 것이고 중생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것이다.
조그마한 체득이니 부당한 곳이 있으면 동수들이 자비로 시정하기 바란다.
문장발표: 2009년 10월 6일
문장분류:【수련마당】
문장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09/10/6/20974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