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베이징 대법제자
나의 체득이란 장시간 발정념은 방법일 뿐만 아니라 그 중에는 법리도 포괄되어 있다는 것이다. 당신의 사상이 중시하고 결심을 내렸기 때문에 비로소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물론 중시하지 않는다는 것과는 다른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당신의 그 확고한 마음을 보아 내시고는 당신한테서 많은 것을 없애 주신다. 몸과 마음이 모두 느슨하여 에너지로 충만될 때면 자신의 공간장이 아주 순수할 것고, 어떤 나쁜 물건도 견디어 내지 못하게 됨으로 그것들을 없애버리는 것도 쉬워질 것이다.
물론, 장시간 발정념을 하면 자세가 흔히 마지막까지 유지되지 못하는데 그렇다면 시작에 될수록 표준 자세를 유지하고, 견지할 수 없으면 다시 다른 자세로 바꿀수 있다. 사부님께서 발정념 요령을 말씀 하실 때 우리에게 표준 자세를 가르치셨지만 자세에 대해서는 그리 엄하게 말씀하시지 않았다. 관건은 두뇌가 청성해야 하고, 마음이 조용하고 순정해야 하며, 정념이 강대해야 한다.
이런 방밥은 자신을 청리하는데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바깥에서 사악을 제거하는데도 효과적이다. 체득을 써내어 동수에게 참고로 드린다. 물론 지금 사람을 구하는데 시간이 아주 긴박하므로 우리는 어떠한 극단으로도 나가서는 안되며, 시간을 연장하는 것은 단지 부득이하고 특수한 환경하에서만 대할 수 있는 방식이다.
문장발표 : 2009년 10월 6일
문장분류 : 수련마당
문장위치 : http://minghui.ca/mh/articles/2009/10/6/209753p.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