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허베이(河北)대법제자
【밍후이왕 2009년 9월 30일】 적지 않은 제자들이 “진상을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몰라”, “나는 이야기를 잘하지 못한다” 라고 한다. 이렇게 말하는 동수들이 정말 적지 않다. 십몇 년이나 수련하고도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들으면 정말 마음이 아프다.
사부님께서는 법공부를 많이 하고 열심히 공부하여 법속에 용해되라고 하셨다. 중요한 문제는 밍후이왕을 보면서, 법공부를 잘한 기초에서 밍후이왕에서 동수들이 진상한 교류 문장들을 많이 보고, 한번 공부를 통해 한마디씩만 배웠어도 지금에 이르러 백여 마디는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것은 표면적인 방법에 지나지 않는다. 사람을 구하는 근본은, 법리적으로 왜 사람을 구해야 하는가, 구도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진정으로 명백해야 한다. 사부님께서는, “당신들 누구도 오늘날 세인들이 역사상 이 일을 위해 치른 대가를 모르고 있다. 당신들 또한 그들이 한때는 얼마나 위대한 하나의 생명이었으며, 이처럼 큰 험악함을 무릅쓰고, 단번에 내려왔으며, 이처럼 험악한 곳으로 내려왔다는 것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 이 자체만으로도 당신들이 그들을 구도할 가치가 있으며, 그들을 끌어내야 한다.”(《씬탕런방송(新唐人電視) 토론회의에서의 설법 》)고 말씀하셨다.
만약 우리 대법제자들이 그들을 구도하지 않고 진상을 그들에게 알리지 않는다면 그들은 영원히 돌아갈 수 없으므로 그것은 하나의 천국세계를 훼멸하는 것과 같으며, 그들은 영원히 미래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진정으로 열심히 자비로 해야만 비로소 잘할 수 있다. “말을 잘하지 못한다”를 말해보기로 하자. 예를 들면 만약 자기 아이가 중병에 걸렸다면 조급하지 않겠는가? 우리가 보살필 시간이 없겠는가? 돈을 들여 병을 고치러 가지 않겠는가? 의사를 찾을 때, 빨리 아이를 구해달라고 하지 않겠는가? 만약 우리가 자기 아이를 구할 때의 심정으로 중생을 구도한다면 그래도 이야기를 잘할 수 없을까요? 할 이야기가 없을까요?
그리고 구할 수 있는 천만 명의 사람들에 대해 분별심을 가지지 않고 대해야 한다. 사부님께서는, “사람을 구도한다는 것은 바로 모든 사람을 구도하는 것이라, 고르는 것은 자비가 아니다.”(《2009년 대뉴욕 국제법회 설법》)라고 말씀하셨다.
예를 들면, 5천 만 대법제자가 사람을 구한다고 할 때, 매 사람이 하루에 한 사람씩 구한다면 5년 동안에 얼마나 되는 사람을 구할 수 있었겠는가? 하지만 지금 6천만 명이 삼퇴를 하였는데, 우리 대륙 대법제자들은 응당 잘 생각해 보아야 하며 응당 잘 틀어쥐어야 한다. “정법시기 대법제자”라는 이 칭호는 오직 한번 뿐인 것으로, 사부님을 도와 중생을 구도하는 이 위대한 영광도 오직 한번 뿐인데 잘하지 않고 되겠는가?
사부님께서는 “당신들이 모두 성숙해졌을 때, 다음 일보는 곧 시작된다.”(《청리》) 라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다음 일보가 얼마나 먼가? 물론 우리는 이 일보를 위해 법공부를 하고 중생을 구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수련해낸 자비로 사람을 구하며 우리의 사면과 책임으로 사람을 구한다. 밍후이왕에서 보면 많은 대륙대법제자는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하는 과정에서 아주 대단한 일을 했으며 아주 잘했다. 희망하건대 모두들 잘 보고, 잘 배우고, 정진하며, 다시는 그렇게 뒤쳐지지 말며 사부님께서 근심하시게 하지 말아야 한다. 사간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사람이 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우리의 아름다운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진정한 목적인데, 세간에서 얼마나 많은 생생세세를 윤회했는가? 최후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대법에 동화되는 것이므로 세 가지 일을 잘 하며, 원만으로 사부님께 보답하자.
동수들이여, 정진하라!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잊지 말자!
상술한 것은 나의 개인의 작은 감오이므로 법에 어긋나는 것이 있으면 동수들이 자비로 시정해주기 바란다.
문장발표 : 2009년 9월 30일
문장분류 : 【수련마당】
문장위치 :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09/9/30/20923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