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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진상을 똑똑히 알려야만 세인들이 진정으로 구도 될수 있다

글/ 대륙 대법제자 랜즈 (莲子)

[명혜망 2009년6월20일] 최근 두 차례 진상을 알렸던 경험이 우리가 어떻게 진상을 똑똑히 알려야하며, 세인들이 어떻게 진상을 명백히 안 후 구도 받을 수 있을까 하는데 더욱 깊은 감수가 있었다.

어느 날 아침 나는 연공을 마치고 공원에서 나오다 붉은색 반팔 셔츠를 입고 층계에 앉아 있는 한 젊은이를 보았다. 나는 때때로 외모로 사람의 품성과 재능을 평가하곤 했기 때문에 그가 젊은 사람이라서 말하고 싶지 않았다. 경험에 의하면 많은 젊은이들이 진상을 잘 접수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그의 앞을 지나쳐 갔다.

하지만 나는 몇 계단을 내려가다가 멈춰버렸다. 내가 사람을 만나고도 구하지 않고서야 어찌 대법제자라고 할 수 있겠는가? 나는 반드시 그를 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마음속으로 발정념을 하면서 그 젊은이의 머리에 있는 공산 사령과 악당문화의 독해를 깨끗이 제거해 그로 하여금 진상을 알게 하고 구도를 받아야 함에 명백할 수 있도록 했다. 나는 또 사부님께 자비하게 제자를 가지해 주실 것을 청하였다.

나는 되돌아가서 미소를 지으며 그에게 말을 걸었다. : “젊은이는 여기에서 사람을 기다리고 있나요?” 그는 머리를 들고 무표정하게 나를 힐끔 보는 것이었다. 나는 또 한마디 물었다 : “파룬궁 전단지와 시디를 보았나요 ?” 그는 : “나는 그런 것을 보지 않습니다 !”라고 한마디 내뱉었다. 나는 이어서 : “젊은이는 반드시 보아야 합니다. 거기에는 모두 젊은이가 모르는 진상이 있거든요.”그는 눈을 흘기며 말했다.: “나는 파룬궁을 믿지 않습니다. 파룬궁 말만 하면 나는 짜증이 납니다!”

나는 마음을 움직이지 않고 의연히 미소를 띠고 말했다.: “그것은 자네가 파룬궁을 이해하지 못해서라네, 만약 자네가 이해만 한다면 자네는 짜증이 나지 않을 것이네.” 이어서 나는 그에게 대법의 아름다움과 전세계에서 널리 전해진 상황을 들려주었다. 그러자 그의 마음이 점차 평정되는 것 같았고 더는 귀찮은 표정을 짓지 않았다. 나는 또 파룬궁에 대한 참혹한 박해 및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하는 진상까지 그에게 알려 주었더니 그는 갑자기 한마디 했다.: “공산당이 그처럼 잔인한 줄을 몰랐습니다.”

나는 말했다. : “그렇다네, 그것들이 한 나쁜 일은 너무나 많다네. 역차 운동 중에서 중국 노백성 8,000여 만 명을 죽였소.” 이어서 나는 또 그에게 고룽룽이 전기몽둥이의 충격으로 인해 얼굴이 완전히 이그러진 사실과, 악경 허쇠잰이 대법제자를 강간한 일, “천안문 분신”및 “64혈안”등을 그에게 알려 주었다. 그는 조용히 듣다가 때로는 머리를 끄덕이곤 했는데, 그가 진상을 명백히 한 것을 보면서 관념도 변해 갔다.: “지금 이미 5,500만이 사악한 조직을 탈퇴하였소. 이 악당은 너무도 잔인 하오, 그것을 따르면 재앙을 받을 수밖에 없소. 자네는 당원 아니면 단원인가 ?” 그가 아무데도 가입하지 않았다고 하기에 나는 : “그렇다면 붉은 넥타이는 매지 않았나요?”그러자 그는 “그거야 누가 매보지 않았겠어요, 붉은 넥타이는 붉은 기의 한 조각인데요.”라고 말했다. 나는 : ‘그렇지요, 일각은 그의 하나의 분자에 속합니다. 자네가 지금 탈퇴에 동의한다면 그것과 관계를 끊는 겁니까 ?” 그는 머리를 끄덕이며 “됩니다 ! 나는 : “젊은이는 성이 무엇이지 ?”라고 물었다. 그는 시원스럽게 대답했다. 나는: “오늘은 자네가 악당을 탈당한 날이라는 걸 기억하세요, 그는 머리를 끄덕이면서 말 하였다 : “기억했어요.”

나는 웃으면서 일어서면서 그에게 매일 “파룬따파 하오”,”전 싼 런 하오”를 묵념하라고 했고 앞으로 파룬궁의 진상자료를 보면 꼭 보라고 타일렀다. 그는 웃으면서 :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했고, 나는 그와 헤어지면서 묵묵히 그를 축복하였다.

또 한 번은 내가 문화 광장에서 진상을 알릴 때 30살가량의 젊은이가 북경어로 몇 사람을 지휘하면서 조명을 설치하고 있는 게 보였다. 나는 한쪽에 서서 발정념으로 그 젊은이의 머리에 있는 공산당의 사령인소와 악당의 문화 독해를 깨끗이 청리했다. 그리하여 진상을 명확하게 알지 못하게 하는 일체 장애를 해체하고 사부님의 자비한 가지를 청하였다.

나는 그에게 다가가 웃으면서 말을 걸었다 : “조명기구를 설치하나요?” 젊은이는 나를 보면서 머리를 끄덕였다. 나는 또 말을 이었다. : “ 발음을 보니 자네는 베이징 사람이 같은데.” 그는 : “그렇습니다. 베이징 사람입니다.” “그러면 자네는‘하늘이 공산당을 멸하며, 탈당하면 생명을 보존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 ?”라고 물었더니 그는 알고 있다고 대답 하였다. 나는 : “그러면 자네는 탈당했는가 ?”라고 물었더니 그는 : “나는 당원이고 단원이지만 탈퇴 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공산당을 신앙하지 파룬궁을 믿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그런 말을 들었을 때 만약 예전 같으면 나는 아예 더 이상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 날 나는 조금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다. 나는 웃으면서 말하였다 : “그건 자네가 아직도 파룬궁 진상을 잘 알지 못하고 있어서라네. 만약 자네가 진정하게 진상을 이해하면 그렇게 말하지 않을 거요” 그리하여 나는 그의 걸상 가까이 앉아서 먼저 파룬궁이 널리 전해지고 있는 상황부터 들려주기 시작하였다. 그는 한마디 말도 없이 줄곧 조용히 듣고만 있었다. 나는 그에게 물었다 : “자네는 베이징 사람이니까 ‘천안문 분신”사건을 잘 알지 않는가 ?” 그는 : “그리 큰 사건을 누가 모르겠습니까?”라고 대답했다. “자네는 어디서 알게 되었지 ?”라고 반문했더니 그는: “텔레비젼과 신문이지요.”나는 말했다 : “그러면 자네는 긍정적으로 한쪽 말만을 들은 것이요.”이어서 나는 그에게 중앙방송국에서 천안문 분신 프로그램을 방영한 후, 국제교육발전위원회에서 성명을 통해 분신자살에 관련한 몇 가지 의문 상황을 발표했다고 말했다. 그는 머리를 끄덕이길래 그에게 물었다 : “당신은 이런 사실들에 대해서는 모두 듣지 못했지요 ?”그는 못 들었다고 해 나는 그에게 악당이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박해 및 파룬궁 수련생의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하는 검은 내막을 이야기 하였다.

나는 그에게 : “이처럼 잔악무도하게 인간성을 완전히 잃은 악당을 계속 따르면서 죄를 대신 뒤집어 써야 한단 말이요? 명백한 사람들은 모두 나왔는데 지금 이미 5,000여만이 탈퇴하였네, 자네도 지금 탈퇴 하겠소 ?” 그는 조금도 주저함 없이 : “탈퇴하겠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나는 “이것이 곧 바로 정확한 것이요.”라고 했다. 나는 그에게 : “우리 두 사람이 반나절이나 말했는데 당신 성이 무엇이요 ?”그는 성이 왕가라고 말했다. 나는 기뻐하면서 : “나도 성이 왕가요. 우리는 500년 전에는 한 가족이었소. 이렇게 만나서 좋으면 되지 꼭 원래부터 서로 알아야 하는 건 아니지만, 우리가 몇 백리를 사이에 두고 있는데 이렇게 만난 것은 정말 작은 인연이 아니오 ! 내가 자네에게 왕덕복이라고 이름을 지어주겠네. 오늘은 자네가 진상을 명백히 한 날, 악당을 탈퇴한 날이요. 그리고 앞으로 늘 ‘법륜 대법은 좋다 ‘쩐,싼,런은 좋다’를 기억하면 반듯이 복을 받을 것이요.”라고 말했더니 그는 자신의 가명을 듣더니 기뻐서 웃었다.

이렇게 진상을 알린 두 사례는 나로 하여금 과거 진상을 알릴 때의 부족한 점을 찾게 하였다. 특별히 수량만 추구하고 질량을 구하지 않던 문제인데 오로지 매일 한 명이라도 더 탈퇴시키려 했고 많을수록 좋다고만 생각 하였다. 동수들이 몇 마디 말을 하고는 탈당시키는 것을 보고는 그들을 따라 배우려고 생각 했다. 한 수련생이 하루에 몇 십명, 백명을 넘게 탈당시킨다는 말을 듣고는 너무나 부러워했다. 내가 상대에게 진상을 명확히 했는가 ? 상대가 정말 진상을 명확히 알았는가? 등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진상을 알리는 과정 중 이러한 세인들을 많이 만났다. 즉 비록 그들이 3퇴한다고 성명을 발표했으나 가장 기본적인 진상도 잘 모르며 심지어 도대체 무엇 때문에 “3퇴”를 하는가도 모르는 것이었다. 어떤 사람은 3퇴를 하고도 언담과 말중에 의연히 악당을 승인하며 대법이 좋지 않다고 하는데 이러한 생명은 정말 진정으로 구도될 수 있겠는가? (물론 시간이 제한된 상황에서 정념이 아주 강한 동수들은 두세 마디 말로 권해 한사람을 탈당시키는데 이런 작법 역시 받아들일 만하다)

이로부터 나도 한 문제를 사고하게 되었다. 박해 10년, 우리는 거의 10년간 진상을 알렸는데 무엇 때문에 아직도 그렇게 많은 세인들이 진상을 똑똑히 모르고 있는가? 탈당(단,대)도 4년 반이나 했는데 지금까지 5500만 명 남짓 했을 뿐, 무엇 때문에 그렇게 많은 세인들이 아직 탈당하지 않았는가? 세인들이 진상을 알려고 하지 않아서인가 ? 아니다. 대법제자는 중생이 구도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다. 사존께서도 우리에게 진상을 똑똑히 알려 세인들이 진정으로 구도되게 해야 한다고 명시 하셨다. 안을 향해 찾아보면 의연히 우리들 자신이 잘하지 못해 이처럼 큰 격차가 나타나게 된 것이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알게 되었다. 사람을 구하는 것은 사람의 생명과 관계되는 대사로서 약간의 허위가 있어도 안 된다. 한 사람에게 알려도 그가 진상을 똑똑히 알게 해 진정으로 구도 되게 해야 한다.

약간한 체험이다. 동수들의 자비한 시정이 있기를 희망한다.

발고 :2009년6월20일

갱신 :2009년 6월20일 01:11:36

문장위치: http://search.minghui.org/mh/articles/2009/6/20/2030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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