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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폭로 문장을 어떻게 더 잘 쓸 것인가?

– 해남 동수들과 교류

글 /해남(海南) 대법제자

【명혜망 2009년 6월 19일】

해남성 동수들이여, 나는 여기서 ‘박해폭로’ 문장에 대한 자신의 몇 가지 관점을 제기하여 여러분들과 교류하고자 한다.

나는 사이트에서 2009년 1월 29일 발표한 해구시(海口市) 세뇌반에 대한 한 편의 문장을 았는데 제목은 ‘해구시 세뇌반의 지옥같은 나날들’이었다. 나는 이 문장에 대한 자신의 인식을 말해보고자 한다.

1. 문장에 속인이 보기에 적합하지 않은 “수련”에 관한 매우 많은 단어들이 있다

내 생각에 박해를 폭로하는 문장을 씀에 속인의 각도에서 고려해야 한다. 하지만 문장 속에 있는 많은 수련계의 단어와 어구들은 속인이 보기에 적합하지 않으며 알지도 못하는데 더욱이 비정상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예를 들면 문장 중에 ‘유다’란 단어가 있는데 이 단어가 무슨 뜻인지 일반 사람은 모fms다. ‘610’에 대해서도 속인은 모르며 ‘정념’이란 단어도 모른다. ‘전화(轉化)’라는 단어는 가장 좋기는 강제로 신앙을 포기하게 한다거나 혹은 다른 것으로 쓰는 것이 좋다. ‘삼서(三書)’라는 이 단어 역시 가장 좋기는 소위 보증서 혹은 다른 것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부체’라는 단어는 사용해선 안 되는데 속인이 비정상이라고 여기기 쉽다. ‘공산사령(共産邪靈)’이란 단어는 속인들이 앞뒤 정황을 모르는 정황에서 갑자기 이 단어가 뛰어나오면 이해하지 못하게 하는데 이 단어는 내 생각에 ‘구평’ 내용을 이야기할 때 적당히 제출하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문장에 나오는 “나는 재빨리 복도로 달려나가 사부님께 구해주실 것과 청리해 주실 것을 청했다”는 것과 “나는 감당하기 힘들어 감옥에 가려는 염두를 움직였고 그것들의 사악한 것을 청리할 생각을 하지 못했다” 등이다.

이런 말은 동수들의 심득교류체험에 쓰는 것이 적당하며 속인들이 보는 박해 폭로 문장에 쓰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 속인은 이런 말을 이해할 수 없으며 오히려 우리가 비정상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속인의 것보다 높은 것은 쓰지 않는 것이 좋다.

2. 박해문장을 쓸 때 말투가 선량해야

나는 문장을 쓸 때 ‘사악’ 따위의 말을 많이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본다. 왜냐하면 우리가 진상을 알리든 기타 법을 실증하는 일을 하든 모두 우리 대법제자의 ‘선(善)’을 체현해야 하며 속인들이 우리를 보고 원한에 가득 차 악인을 증오하고 미워한다고 여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사악’이란 단어는 가장 좋기는 직책이나 혹은 다른 것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문장발표 : 2009년 6월 19일
문장분류 : 수련마당
원문위치 : http://minghui.org/mh/articles/2009/6/19/20299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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