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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점의 흑수를 해체하는데 관심을 돌리자

글/대륙대법제자

【명혜망 2009년 5월 12일 】사존의 정법 노정 추진에 따라 자료점도 이미 널리 펼쳐졌으며 가정자료점도 갈수록 많이 늘어나고 있다. 사부님을 도와 정법 하거나, 개인 수련을 하거나, 사악을 해체하거나, 중생구도, 정체 형성 등을 막론하고 여러 면에서 모두 하나의 대단히 좋은 일이다. 본문에서는 자료점이 바르게 가고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는 중에서 더욱 큰 작용을 발휘해야 한다고 생각되어 다만 몇 가지 측면에서 부족한 점을 말하려고 한다.

1. 심태의 변화: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다 – 자신을 실증 – 속인의 사업

당시 내가 자료점을 꾸릴 때 동수들은 사부님의 경문을 보지 못하였으며, 세인들이 진상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바로 이런 사악한 환경에서 하나의 순정한 마음으로 동수들을 위하고 중생을 위한다는 마음에서 개인 자료점을 시작했다. 나중에 기술이 성숙됨에 따라 동수들의 칭찬을 받으면서 점차 사람의 마음이 날 따라 늘어나게 되었다. 사악한 환경에서는 법공부 발정념을 느슨히 해서는 안 되는데도 갈수록 느슨해졌다. 이미 무의식 중 자신의 기술을 실증하면서 두려움 없이 사존의 가지와 점화를 실증하지 않았다. 법공부를 느슨히 하였으므로 사악한 흑수에 의해 사람의 마음이 가중되었다.

인터넷에 들어갈 때에도 처음부터 속인의 사이트를 클릭하면서 여러 가지 속인의 유희, QQ채팅방 등에 들어가서 놀았다. 당초에는 전문자료를 만드는데 관심이 쏠렸는데 나중에는 한편 자료를 만들고 한편 속인의 유희를 즐기는 것으로 변하였다. 일심으로 중생을 구도를 위하여 컴퓨터(법기)를 가져왔건만 결국에는 집 식구와 아들 딸들의 유희를 즐기는 기구로 되었다. 자료를 만들 때에도 시스템이 다운되지 않는 상태에서 복사하였기에 쪽수가 부족했다. 가끔 아예 자료 만드는 것도 가족 중에서 수련하지 않는 속인에게 하라고 맡겨 놓는데 완전히 하나의 속인의 사업으로 변해버렸다.

위에 제출한 정황과 유사한 동수들 중 어떤 이는 사악에게 자료점이 파괴 되었고, 감옥에 갇혔다. 어떤 이는 동수의 권고도 듣지 않고 자신이 능력이 있는데 동수들이 자기를 배척한다고 인식하고는 자료 만드는 것을 포기하고 컴퓨터를 다른 동수에게 밀어 버린다. 집에는 속인의 오락과 춤판을 벌였다. 간혹 먹고 마시고, 또 노래 부르고 또 춤판을 벌였는데 정말로 동수에게 유감스럽다. 가끔씩 여전히 한편에서 자료를 만들고 한편에서는 속인의 사이트 QQ에 들어간다.

자료점의 운행은 지금도 여전히 비밀 상태이다. 자료를 만드는 수련생 개인이 착실하게 수련하는 상황을 협조인 외에 다른 동수들은 진정으로 이해하기 힘들다. 대다수 수련생들의 인식에는 자료를 만드는 수련생은 정념이 비교적 족하다(사실 모두 이런 것은 아니다)고 생각한다. 여기가 바로 사악이 공간을 뚫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2. 자금 운용: 중생구도 – 자신의 편리

대다수의 수련생들은 적게 먹고 절약한 돈을 협조인에게 주어 자료 만드는데 기부한다. 출발점은 중생구도이다. 그러나 일부 가정 자료점에서는 무릇 물품, 컴퓨터, 외관 하드디스크, 편집기, U판、P3 등을 모두 대법제자의 돈으로 구매하고 있으면서 동수들에게 제공하는 자료는 아주 적다. 심지어 장기적으로 기계를 돌리지 않고 있다. 가정에서 경제 능력이 있는 동수들이 만약 위의 상황이 존재한다면 자신들의 자금으로 설비를 구매하거나 혹은 설비를 진정으로 중생 구도하는 작용을 일으키게끔 운용할 것을 건의한다. 이것은 자신을 바른길로 인도하는 동시에 바로 사악을 해체할 수 있다. 무엇 때문에 우리의 자료점이 널리 펼쳐져 금강부동하다는 것을 실증하지 못하는가?

3. 자료 수평: 중생구도 – 사악 폭로 – 속인과 혼동

자료점은 준확하게 말해서 마땅히 대법진상 자료점이라고 불러야 한다. 왜냐하면 대법을 실증하기 위하여 꾸려진 것이기 때문이다. 설령 사악을 폭로한다 하여도 대법의 아름다움과 대법제자의 선량(善良)함을 실증하여, 세인들에게 진상을 더욱 쉽게 알리기 위해서이다. 지금 속인사회에는 마침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대륙에는 아직도 대법제자들이 속인의 매체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 다시 한번 자료를 만드는 수련생들에게 자료를 만들 때 엄격하게 잘 관리하기를 건의한다.

위에서 제출한 3가지 문제는 사악이 자료점을 파괴할 수 있는 구실로 된다. 대법제자로서 사악의 박해를 승인하지 않는다. 바르게 걸을 수 있는 매 일보는 모두 대법을 실증하는 것이며, 미래의 신의 위덕을 쌓는 것이며, 사악으로 하여금 간담을 서늘케 하고 해체 시키는 것이다. 우리는 근본적으로 바르게 걸어야 하며 사부님을 도와 정법을 해야 한다.

이상은 다만 개인의 인식이오니 동수들을 협조하여 토론하고 교류하기 부탁한다.

문장완성: 2009년 5월 12일

문장분류: 수련마당
문장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09/5/12/200720p.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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