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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계에서 사악을 멸하고 중생을 소중히 여기자

글/계명성(啓明星)

【명혜망 2009년 2월 6일】최근 몇 년래 우리 시의 대법제자들은 삼가 사존의 가르침을 새기고 “전면적으로 진상을 똑바로 알리고, 正念으로 사악을 깨끗이 제거하며, 중생을 구도하고, 확고하게 法을 수호해야 한다.”(『정진요지 2』「大法은 견고하여 파괴할 수 없다」)는 말씀에 따라 도시와 농촌 자료점을 곳곳에 꽃피웠다.

법공부팀도 날마다 늘어나고, 신노제자들의 정체적인 제고와 정체적인 승화를 전 방위적으로 추진하면서 대면적으로 사악을 제거하고 사악의 독해를 받고 있는 구원할 여지가 있는 각 계층의 중생을 최대한으로 구도하고 있다. 우리는 단체 발정념을 하고 진상을 알려 3퇴를 권하면서, 여러 방면에서 모두 사존의 정법 노정을 바싹 따라 사악의 넋을 잃게 했고 사악을 해체하여 중생을 구도하는데 좋은 작용을 일으켰다. 진상을 알리는 방면에서 특히 효과적인 몇 가지 방법들을 아래에 열거하여 대륙 대법제자들에게 참고로 제공하는 바이다.

1. 지급시(地級市)와 현성(縣城 현 정부 소재지)은 중심에 있어 멀거나 가깝거나 주위 환경을 복사식으로 두루 펼쳐낼 수 있다. 중소(中小) 도시의 인구는 밀도가 비교적 크며, 직접 주변 향진 농촌 마을과 편벽한 지역이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진상자료를 전파하는 방면에서 지리적인 장점을 지니고 있다. 도심 구간의 자연스런 분포 특징에 근거해 우리는 가깝거나 멀거나 모두 마치 여러 면으로 나누어 종자를 심는 것처럼 부동한 시기에 부동한 내용으로, 부동한 측면에서 중점적으로 정교하고 아름답게 포장지를 잘 제작하여 복사한 전단지, 소책자, 음성이나 영상류, 선전물 등을 구도를 기다리는 중생들의 손에 쥐어 주었다.

개인의 작은 가정에서――→가족과 가까운 친척――→친척의 친척 혹은 동창의 동창이나 친지의 친지 등 연쇄적인 관계망――→이웃――→위아래층――→아파트 앞뒤――→ 가까운 채소 시장, 야간시장, 상가, 주차장――→외지 차량들이 집중된 화물센터――→호텔, 학교, 공원, 버스 정류소, 정거장, 병원, 도서관, 서점, 오락실, 수영장, 대중 목용탕――→촌위원회, 농촌 경작지 가장자리――→정부 사무실, 노간부 활동센터, 유치원 학부모 접수실――→간수소, 610사무실 기타 생활구역, 노교소, 극소수 사악한 경비문앞――→전신주, 담벽, 전선 혹은 나뭇가지(가장 좋은 위치에 족자를 건다)――→식당 안과 바깥에 손님들의 유동량이 제일 많은 곳 주변에 확장하거나 넓힌다.

시와 현 외에 개인이나 회사에 전화를 하며, 핸드폰 메시지, 인터넷 채팅, 편지, 전자우편, 팩스 등의 방식으로 진상을 중심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성에 보냈다. 우리 지역에서 각성한 속인들은 자신의 사업 혹은 교제 범위에서 우리들의 진상을 도와 대법 자료를 전파하고 있다.

2. 직업의 장점을 이용해 안팎으로 확장. 부동한 연령과, 부동한 직업의 각 계층의 대법제자들은 모두 업무내의 인원을 기점으로 하여 효과를 보고 있다. 잘 아는 업무 관련 속인들의 심리에 근거해 놀러가거나, 가정 방문, 병문안, 친척방문, 일을 도와주는 등의 방식으로 나눠 빈틈없이 파악하고 돌파하여 가급적 구원했다. 속인들이 모인 곳을 틀어쥐고 시간과 장소를 집중해 결혼, 장례, 학교 행사일, 슈퍼 오픈행사, 동창회, 향우회, 전우회(戰友會), 집회, 사찰 모임 등 좋은 시기를 틀어쥐고 직접 만나 진상을 알리고 집중적으로 대량의 자료를 배포하여 시간을 절약하고 힘을 절약했으며 효과가 아주 좋고 분위기가 화기애애 했다.

3. 감옥안과 밖에서, 우리 지역의 유리실소 중인 대법제자들이 배합해 정체적으로 협조하여 원용불파(圆容不破)하고 견고하여 파괴할 수 없는 완전한 체계를 이뤄 진상을 알리고 사악을 멸했다. 1999년 7.20이래 우리 시의 수백 명 대법제자들은 부동한 정법 노정에서 적어도 2분의 1의 이상의 동수들이 앞뒤로 납치당했으며, 박해(어떤 이는 중상을 입어 장애인이 되었고, 죽거나 행방불명되었다)를 받았다. 이리하여 판결 받거나 노교를 당했으며, 또한 거액을 강탈당했고, 인터넷에 지명 수배령이 내려졌으며, 직업을 잃은 등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으면서 일반 사람으로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마난을 물리쳤다. 정념으로 감옥의 마귀굴에서 뛰쳐나왔고, 또 감옥 안에서 확고한 정념으로 범인들에게 홍법했으며, 또 집을 떠나 떠돌아다니면서 편벽한 지역에 가서 불법(佛法)을 선양하고 사악을 폭로했다. 특히 사오한 사람들에 대해 우리 시에서는 종래로 경시하거나 냉담하게 대한 적이 없다. 부근에 있는 대법제자들이 자발적으로 그들에게 다가가 함께 법공부하는 중에서 그들로 하여금 다시 한 번 정과 사의 시비를 똑똑히 가르게 하였다. 법리상에서 잘못 걸은 오류에서부터 사악한 분위기 속에서 벗어나 정법 행렬에 들어오게 하여 지난날의 잘못을 보완하고 서로 촉진하고 비학비수하며 제때에 정보를 소통하고 공동으로 진상을 알리며 효과적으로 사악을 해체해 중생을 구도하기 위한 지역적인 수련과 법을 바로 잡는 파괴할 수 없는 정체를 이뤘다.

4. 법기를 자유자재로 운용해 전 방위(方位)적으로 “이지(理智)로 法을 실증하고, 지혜로 진상(眞相)을 똑바로 알리며, 자비로 홍법(洪法)하고 세인을 구도”(『정진요지 2』「이성」)했다. 우리 시의 큰 거리, 작은 골목, 도시, 향진, 편벽한 산골 마을 등 곳곳에는 사악이 날뛰기 시작한 1999년이래 족자와 표어들이 천지를 뒤덮었다. 전단지, 소책자, CD는 끊임없이 배포되었고 스티커 진상, 호신부, 달력 등의 모양을 새롭게 하고, 텔레비전 삽입 방송과 아파트 옥상의 확성기로 사악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손으로 쓰거나 기계로 만든 검은색 분무기로 진상을 알리는 표어들이 하나하나 도로 교차점, 전봇대, 담벽 등 밝은 곳에 나붙었다. 최근 2년 동안 진상 화폐(1원, 5원, 10원, 20원, 50원, 100원)가 광범위하게 장터, 도매시장, 슈퍼마켓 카운터, 버스 환승 장소 등 공공장소에 유행되었다. 적지 않은 대법제자들은 물건을 구매할 때 사용하는 지폐에는 모두 진상내용이 뚜렷하게 쓰여 있다. 이렇게 하여 아무리 사소한 탈퇴 기회라도 놓치지 않았다.

2007년 하반기 우담바라 꽃이 우리 시 여러 장소(사무실 창문, 전동차 축, 가구, 고강도 프라스틱 창틀, 문틀, 담벽)에 잇달아 피었다. 대법제자들은 이로부터 사존의 홍대한 자비와 불법의 신성하고 장엄함을 감수했다. 3가지 일을 잘하는 동시에 또 대면적으로 모택동(毛魔), 강택민(江鬼) 및 공산 사당의 사령과 관련된 책에 있는 깃발이나 휘장들을 소각했다. 더욱이 사당 당기 및 사당의 표지를 상징하는 것들을 소각해 일정 정도 우리 지역에 대응되는 공간 마당 내의 진상 환경을 깨끗이 청리했다. 이렇게 하여 우리 지역의 정법시기 대법제자들은 정체 제고와 승화에 기본적인 조건을 창조했다.

우리는 사존의 가르침인 “대각자는 두려워하지 않거늘 의지는 금강으로 만들었구나 생사에 집착이 없으니 정법의 길은 평탄하여라”(『홍음 2』「정념정행」)를 영원히 기억하고 아울러 정법 노정에서 법을 실증해야 한다. 사존의 안배에 따라 정법노정에서 용맹정진 하여 명실상부한 정법시기 대법제자가 되어야 한다.

바로 다음 시와 같다.

“거불(巨佛)과 대도(大道)가 하늘에서 내려왔거늘

항고(亘古)의 창궁(蒼穹)에 만상이 새로워지누나.

법의 그물을 넓고 넓어 느슨한 것 같아도 누락이 없으니

공산사당은 넋을 잃고 혼을 빼앗기누나.

작디작은 우주는 일촉즉발이라

수많은 중생들 고목에서 봄을 맞네.

분초를 다투며 자비로 구도하거늘

속세를 벗어나 성인 경지에 들어가는 황금 몸을 만드노라.”

문장완성:2009년 2월 6일

문장분류: 수련마당
문장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09/2/6/194756p.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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