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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정관을 이렇게 넘었다

글 / 하북 대법제자

[명혜망 2008년 9월 30일] 교류하는 중에 어떤 수련생이 악당에 독해되어 박해에 연루될까 두려워하는 가족의 감시로 인해 정정당당하게 법공부, 연공하며 세가지 일을 잘 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을 듣게 되었다. 오늘 내가 가정관을 넘은 과정을 써 내려 하는데 동수들에게 아마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1999년 7.20 전에 나의 남편은 내가 대법을 배우는 것을 매우 지지하였고, 7.20때는 내가 북경에 가서 대법을 실증하는 것도 동의하였다. 99년 말 내가 사악에게 수감되어 박해 받고 돌아온 후부터 그는 사당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여 내가 다시 잡혀 갈까 봐 나의 법 공부, 연공을 방해하기 시작하였다. 그 이유란 팔로 다리를 꺾지 못한다는 것이고, 총에서 정권이 나온다는 것이며, 내가 다시 잡혀 들어가 고생할까 봐 두려웠던 것이다. 내가 아무리 그에게 진상을 말해도 그는 듣지 않았고 나에게 반드시 연공을 그만 두라는 것이었다. 오직 내가 책을 보는 것을 발견하기만 하면 빼앗았고, 내가 연공하는 것을 보기만 하면 때렸다. 그때는 그야말로 사흘마다 작은 매를 맞고 닷새마다 큰 매를 맞았다고 할 수 있었다. 나는 그가 대법 책을 훼손하면 그에게 나쁠까 봐 낮에 손으로 대법책과 경문을 베껴서는 밤에 몰래 보았다. 그가 집에 돌아온 소리만 나면 경문을 감추었다. 그가 경문을 찢어버려 대법에 죄를 지을까 겁났던 것이다. 아주 오랫동안을 모두 이렇게 몰래 법 공부를 하였다. 두어 차례 그가 집에 없었는데도 나는 그가 문가에 서 있는 듯한 감을 느껴 습관적으로 책을 감추었다. 후에 나는 이것이 그에 대해 두려워하는 집착이 일어났기 때문에 사악한 생명에게 틈을 주게 되었고, 가상을 연화해 내어 나의 법 공부를 교란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때로부터 나는 수시로 자신에게 이 두려워하는 마음을 버릴 것을 일깨워 주었다.

아침 연공을 할 때면 그도 늘 나와 함께 일어나서는 손으로 나의 손을 끌어 당겨 내가 연공을 잘 할 수 없게 하였고 어떤 때는 나의 두 손 두 발을 모질게 눌러놓아 내가 움직이지 못하게 하였는데 한 번 누르기만 하면 한 두 시간씩인데 나는 너무도 아파서 말 없이 눈물을 흘리며 속으로는 한 번 또 한 번 “참기 어려운 것도 참을 수 있고, 행하기 어려운 것도 행할 수 있다”와 <<홍음>>중의 <마음의 시달림>을 외웠다. 그 때 나는 아주 괴로웠다. 자신이 이 관을 넘지 못하여 몰래 눈물을 흘렸고 또 자신에게 근심하는 마음을 하나 더 보태 주었다. 나는 사부님 법상 앞에 꿇어 앉아 하소연 하면서 사부님께 도움을 청했고, 또한 특별히 가정관을 넘기는 방면에 대한 법을 학습하였다. 나는 심지어 그와 이혼할 생각마저 했었으나 사부님께서 우리더러 문제에 부딪히면 안으로 찾고 자신을 찾으며, 연공 때문에 부부가 이혼을 해서는 안된다고 요구하신 것을 생각하였다. 내가 사부님의 진수제자가 되겠다고 한 이상 사부님 말씀을 들어야 한다. 나는 자신의 아주 강한 쟁투심, 질투심, 또 원망하는 마음 등 아주 많은 사람 마음을 찾아 낸 동시에 또 자신이 남편의 욕설과 폭력 앞에서 사부님께서 <<무엇을 참음이라 하는가>>란 이 경문에서 말씀하신 그런 경지에로 전혀 해내지 못했다는 것을 찾아 내었고, 또 늘 눈물을 흘리면서 불평과 억울함을 느꼈다. 여기까지 깨달으니 나에게서는 그와 이혼하려던 염두가 사라졌고 가급적 그를 많이 배려해 주었다. 나는 이런 집착을 닦아 버릴 결심을 내렸고 더는 예전처럼 그를 미워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어떤 때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내가 연공, 법공부하는 것을 보면 여전히 때리고 욕하였다.

그 때 나는 <<도법>>이란 경문이 이해하기 어려워 외우기로 작심했다. “제자로서 마난이 올 때, 정말로 마음이 움직이지 않거나 또는 부동한 층차에서 당신에 대한 부동한 요구에 부합되도록 마음을 놓는다면, 족히 고비를 넘을 수 있다. 더 끝없이 끌고 내려간다면, 만약 心性(씬씽) 또는 행위에 기타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사악한 마(魔)가 당신들이 방임(放任)한 틈을 탄 것이다. 수련하는 사람은 필경 속인이 아닌데, 그럼 본성의 일면은 왜 法을 바로잡지 않는가?” 여기까지 외웠을 때 나는 갑자기 깨닫게 되었다. 남편이 끝없이 나를 교란하는 것은 내가 그의 행위를 방임했기 때문에 사악이 틈을 탄 것이다, 따라서 나는 또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이렇듯 위대한 한 부의 우주대법을 당신들은 오히려 그에게 하나의 정확한 위치를 주기에도 쑥스러워하거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의 진정한 치욕이다.” 를 생각하였다. 나는 남편 앞에서 정정당당하게 법공부, 연공을 하리라 결심하였다. 나는 그더러 대법이 곧 나의 목숨이란 것을 느끼게 할 것이다.

저녁에 나는 정정당당하게 <<전법륜>>책을 받쳐 들고 읽었다. 남편이 돌아왔다. 나는 그가 책을 빼앗지 않을까 하는 근심이 약간 일어나기에 한사코 이런 생각을 억눌렀다. 그는 내가 책을 받쳐 들고 읽는 것을 보더니 화가 치밀어 빼앗으려 했고 나는 필사적으로 <<전법륜>>책을 몸 밑에 눌렀다. 하지만 끝내는 그에게 빼앗겼다. 나는 이때 그에게 엄하게 말했다. “모모(某某), 당신 어서 그 책을 나에게 돌려줘요. 그렇지 않으면 이 집에 당신이 없어지지 않으면 내가 없어질 테니. 당신 늘 이 집을 위해서라고 입 버릇처럼 말했지요? 내가 당신에게 정중히 알려주는데 나의 목숨은 대법이 준 것이고 법이 있으면 내가 있고, 내가 있으면 책도 있는 겁니다. 오직 내가 대법을 수련해야만 진정으로 이 집에도 좋으니, 오늘부터 당신이 나의 법공부를 교란하는걸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매일 11시까지 법공부를 할 것이니 11시 전까지 소란을 피우지 마세요. 하지만 당신 기억하세요. 나는 절대 집안 일도 지체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는 내가 그에게 정말로 해내고 있으며, 생명으로 법을 보호하고 있다는 것을 보자 책을 침대에 놓으면서 말하였다. “ 보라구, 보라구 “ 말을 마치고는 텔레비전을 보러 갔다. 나는 책을 모두 침대 위에 갖다 놓고는 또 그를 불러 여전히 정중하게 말했다. “ 나 여기에 모두 15권의 책이 있는데 서재에 놓을 겁니다. 한 권이라도 없어지면 당신한테 따질 거예요” 그는 나를 보고 웃으면서 말했다. “ 걱정 마, 한 권도 짓밟지 않을 테니” 그때부터 그는 정말로 이 책들에 손을 대지 않았고 더 이상 나의 법공부를 교란하지 않았다.

하루는 내가 침대에서 가부좌 하고 있는데 그가 갑자기 또 나를 연공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었다. 나는 마음 속으로 생각했다. 며칠 전 까지만 해도 좋았는데 이건 또 나에게 무슨 버려야 할 집착이 있어서 이러는 걸까? 지난 번에 연공하는 것에 대하여 제대로 말하지 않아서일까? 내가 연마를 계속하려 하니 그는 나를 때리기 시작했다. 그가 나를 땅바닥에서 때리면 나는 곧 땅바닥에서 연공했고 그가 나를 바깥에 끌고 나가면 나는 곧 바깥에서 연공 했다. 나는 언제 연공이 끝나면 그때 가서 가게 문을 열겠다고 말했다. 그는 한 발로 나를 넘어뜨리고는 허벅지로 나를 내리 누르면서 움직이지 말라는 것이었다. 그의 얼굴은 화가 나다 못해 일그러졌다. 음력 시월이라 운동복만 입은 내가 땅바닥에 누워 꼼짝 못하고 있으니 허리 다리가 시려오면서 아프고 뻣뻣해졌다. 나는 <<무엇을 참음이라 하는가>>와 <<진수>>를 외웠다. 마음은 법을 외울수록 평온해 졌고, 갈수록 상화해 져 고통을 받는 느낌이 없었으며, 몸도 아프지 않았다. 이때 나는 그에 대해 추호의 원망과 미움이 없었다.

나는 그의 화내는 모습을 보니 아주 가련해 보였다. 나는 오늘 그와 일체 은원을 끝맺으리라 생각했다. 나는 웃음을 지으면서 그에게 말했다. “모모, 다 때렸어요? 아직 다 못 때렸다면 그냥 때리세요, 내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당신 말하세요, 만일 내가 예전에 당신한테 빚 진 것이 너무 많다면 오늘 모두 갚으려 해요, 욕을 하든 때리든 아니면 목숨을 요구하든 당신 마음대로 하세요. 당신이 어떻게 화풀이 하고 싶으면 어떻게 하세요, 보증하고 ‘때려도 맞받아치지 않고 욕해도 대꾸하지 않을’ 거예요. 오늘 나는 당신에게 진 빚을 모두 갚으려 해요” 내 말을 듣고 있는 그의 눈에 눈물이 고였다. “어서 일어 나, 바닥이 차가워, 당신 나한테 빚진 거 없어” 말하면서 나를 잡아 일으켰다. 나도 눈물을 떨구면서 그에게 말했다. 당신이 내가 당신한테 빚진 것이 없다고 말한 이상 그럼 이후부터 더 이상 내가 연공하는 것을 교란하지 못해요” 그가 말했다 “연공해요”

이렇게 되어 그 때부터 나는 연공을 하게 되었고 그도 나를 교란하지 않았다. 하루 아침은 그가 아직 깊은 잠에 빠져 있는 것을 보고 그의 곁에서 연공을 막 하려고 하는데 그가 오색찬란한 씌우개에 씌워 있는 것을 보았다. 씌우개 안에 있는 그는 그렇듯 작아 보였다. 나는 사부님께서 나의 이 확고한 마음을 보아 내시고 그가 나를 교란하지 못하게 그에게 씌우개 하나를 씌워 주셨다는 것을 알았다.

지금 내가 나가서 진상 전단지를 배포하고 진상을 알리며 3퇴를 권하면서 사람을 구하는 일을 해도 그는 교란하지 않는다. 어떤 때 내가 그의 친척 친우들에게 진상을 말하면 그도 곁에서 나를 도와 몇 마디씩 한다. 그의 한 친구가 진상을 알지 못하여 나보고 연마하지 말라고 권고하자, 그가 말했다. “내 아내가 무얼 연마하든 나는 모두 지지하네” 지금 그의 이 친구도 진상을 알고 3퇴 하였다.

문장발표 : 2008년 9월 30일
문장분류 : 수련마당
원문위치 : http://search.minghui.org/mh/articles/2008/9/30/18687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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