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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념의 위력을 체험하다

글 / 대륙 대법제자

[명혜망 2008년 1월 8일] 내가 법을 얻은지 몇 개월 만에 사악의 파룬궁에 대한 미친듯한 탄압이 시작되었다. 어느 하루, 현지 정부는 공원에서 파룬궁을 연마하지 말라는 금지 통지를 내렸으며, 공, 검, 법 3개 부문이 연합하여 장내를 정돈해야 한다는 명령을 내렸다. 우리 몇 수련생은 이 소식을 듣지 못했기에 이튿날 평상시대로 공원에 가서 연공하였다. 공원입구에 도착했을 때, 한 환경위생원이, “오늘 정부에서 와서 당신들을 정돈하는데 당신들은 여전히 연공합니까?”라고 말했다. 나는 그는 그의 마당을 정돈하라고 하고 나는 나의 연공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하여 우리는 연공장에서 제5장공법 ‘신통가지법’을 연공하였다. 연공한 지 몇 분 되었는데 공, 검, 법 3개 부문의 사람들이 와서 장내를 정돈하였다. 우리는 계속 연공을 하면서 움직이지 않았고 반시간 후, 몇 명 수련생은 일어났고 남은 우리 두 사람은 계속 견지하여 정공을 마쳤다. 내가 눈을 떴을 때, 연공장 주위에는 몇 층으로 되어 있는 사람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것을 보았다. 우리는 정정당당하게 밖으로 걸어 나가 주위에서 보고있던 사람들은 주동적으로 비켜주었다.

사후, 천목이 열린 수련생이 전체 연공장에는 붉고 큰 씌우개가 있었으며, 사부님의 대법신은 씌우개 위에 앉아서 장을 지키고 있었는데, 광경은 특히 장관이었고 절경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다고 했다. 이것이 바로 근 1시간 동안 연공하는 중에서 어떠한 사람도 우리를 움직이게 하지 못했고 어떠한 사람도 큰소리로 떠들지 않았으며 마치 무인지경(無人之境)인 것과 같았던 진정한 원인이었다. 사부님께서 《전법륜》 중에서 말씀하신, “어떻게 보호하는가? 당신이 진정으로 수련하는 사람이라면, 우리 法輪(파룬)은 당신을 보호해 줄 것이다. 나의 뿌리는 모두 우주에 박혀 있으므로, 누가 당신을 움직일 수 있다면 곧 나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간단히 말하면, 그는 곧 이 우주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를 실증하게 되었다. 나는 노수련생이든 신수련생이든 진정하게 대법의 표준에 따라 자신을 엄격히 요구하고 사부님의 요구에 따라 자신을 닦는다면 사부님은 항상 당신을 보호해 주시고 누구도 당신을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악이 집중한 검은 소굴에서 한 토비 깡패같은 악경 두목이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수단은 극히 잔인했다. 여러 번 명혜망에서 폭로당했으나 그는 도리어 회개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었다. 대법제자간에 작은 목소리로 말을 하는 소리는 제3자까지도 잘 듣지 못하는데도 그는 말을 한다고 하면서 난폭하게 화를 내면서 전기충격기로 대법제자를 박해했다. 일부분 동수들이 사악의 요구와 지시에 협력하지 않자 악경은 노동 시간 16시간을 추가했다. 일부분 동수들이 반박해로 노동을 거절하자 경찰은 하나하나 수련생을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고 압박하여 “잘못”을 승인하라고 했다. 저녁에 나는 찾아가, “우리가 노동을 거절하는 것은 맞습니다. 이것은 그들로 하여금 죄를 적게 지게 하고 그들을 구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계속 2시간 넘게 이야기를 나누자 최후에 이 악경은 난감한 처지가 되어 위협하면서, “당신은 나에게 압박을 주지 마세요. 당신을 두목에게 보내겠어요. 두목에게 가게 되면 당신은 한 번도 견딜 수 없을 것이고 반 번도 견딜 수 없을 것이요.”라고 말했다. 그리하여 나는 이 마귀같은 악경 두목을 마주하는 것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사실, 나는 이 악경 두목에 대해 마음으로는 조금의 두려움도 없었는데, 내가 고려하는 것은 이 악경 두목이 나를 어느 정도까지 두려워할까 하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나에게는 한 가지 생각이 있었는데, 그것은 정체적으로 협력하여 박해를 반대하고 이곳의 사악한 환경을 개변하고, 사악으로 하여금 과분하게 나를 주의하지 않고 나를 격리시키지 않게 하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나는 악경 두목이 나에 대해 어떠한 박해 수단을 사용한다 해도 나는 어떠한 념도 움직이지 않겠다고 결정했다.

이튿날 악경 두목은 나를 그의 사무실로 불렀는데, 이곳도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곳이었다. 내가 사무실로 들어가자 마자 그는 흉악하게, “당신은 사람들을 이끌어 법을 위반하고 내통하여 사건을 저질렀다.”라고 말했다. 나는 단지 평범하게 “당신들은 모두 미혹중에 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서 악경 두목이 전기충격기를 켰는데 녹색 불빛을 뿜으면서 한 걸음 한 걸음 나의 앞으로 다가왔다. 당시 나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았고 머리속은 비어 있었으며 단지 악인을 정시하고 있었다. 이 악인은 나의 손에 충격을 주었고 연이어 전기충격기는 나의 눈부위로 향했다. 나는 본능적으로 얼굴을 한 쪽으로 돌리자 전기충격기는 나의 아래턱을 향했으며, 나는 서서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다. 이때 그는 재빨리 뒤로 한 발자국 후퇴하면서 전기용량이 부족하다고 하면서 나중에 당신이 또 이렇게 하면 이렇게 대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말을 하면서 전기충격기를 궤 위에다 던져 놓고 빠른 걸음으로 뛰어나갔다. 당시 누구도 그를 부르지 않았는데, 나는 정말 이상하다고 느꼈다.

사후 두 수련생이 나에게 말해 주었다. 당일에 수련생이 창고로 자료를 보내러 갔었는데, 악경 두목이 대문 앞으로 와서 당번 경찰에게 “그사람은 참…” 이라고 말만 하고는 그의 머리를 끊임없이 흔들면서 연이어 마당에 있는 깃대가 있는 곳으로 향하면서 배회하고 있었다고 했다. 나는 그제서야 문득 깨달았다. 원래 이 악경 두목은 놀라서 도망간 것이고 대문 앞으로 뛰어가서도 두려워 깃대 있는 곳으로 피했갔던 것이었다.

어떻게 정념을 인식하고 정념은 어디에서 오는가, 어떻게 정념의 위력을 체현하는가. 나는 그것은 바로 확고부동하게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박해중에서, 마난중에서, 어떠한 정황에서든지 모두 움직이지 않고 사람의 관념, 사람의 사상으로 대법을 인식하지 않고 사람의 마음, 사람의 정으로 사부님을 대하지 않는 것이다. 정말 할 수 있다면 누가 감히 당신을 박해하겠는가? 누구도 당신을 움직일 수 없다. 만약 대법제자 정체가 모두 할 수 있다면 사악은 바로 소멸될 것이고 박해도 결속될 것이다.

문장완성 : 2008년 1월 7일
문장완성 : [수련마당]
원문위치 : http://search.minghui.org/mh/articles/2008/1/8/16985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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