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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간의 다툼으로부터 생각한 것

글 / 길림 대법제자

[명혜망 2008년 1월 5일] 최근 발생한 한 가지 일이 나의 생각을 불러 일으켰다. 수련생이 하는 말이, 그녀의 남편(수련자가 아님)은 항상 그녀에게 악담을 퍼부으면서 아주 존중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 동수의 태도 역시 어찌할 방법이 없어 감당할 수밖에 없다는 소극적인 태도였다. 여기에는 긍정코 우리가 버려야 할 마음이 있는데, 아주 첨예한 것이다. 여기에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는 대법을 수련하고 있으며, 자비와 위엄은 동시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 때문에 안을 향해 찾아보지 않는가? 우리의 어떤 마음이 속인들로 하여금 이토록 우리에 대해 이해할 수 없게 하고 심지어 미워하게 하는가? 개인적으로 인식하건대, 동수에게 법에 부합되지 않는 곳이 반드시 있어서, 구세력은 그녀의 남편을 이용하여 그녀에 대한 교란을 진행함으로써 바른 힘을 쇠약하게 하고 동시에 그녀의 남편도 박해하여 대법에 죄를 짓게 하여 최종적으는 그들을 회멸하는 목적에 도달하게 하는데, 중생구도는 더구나 말할 바도 못된다. 구세력은 사람을 대단하게 여기지 않는데 그럼 대법제자 본성의 일면은 무엇때문에 정법하지 않는가? 무엇 때문에 정법의 기점에 서서 옆에서 발생하는 일을 대하지 않는가? 도리어 사람의 일면으로 처리하여 결국에는 점점더 일을 망친다.

또 어떤 동수들은 감정 문제 때문에 집을 떠나거나 심지어 이혼할 생각을 하는데 이것이 수련인가? 그럼 우리는 무얼 하러 왔는가? 조사정법(助師正法)하러 온 것이 아닌가! 우리는 대법을 위해 인간세상에 온 것이다. 우리는 중생구도의 사명을 지니고 왔는데, 우리가 어찌 함부로 그만둘 수 있는가!

또 어떤 동수의 말에는 더러운 글자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녀의 남편에게 무엇을 하게 한다. 만약 그녀의 생각에 부합되지 않게 되면 곧 악담을 퍼붓는데, 자신이 대법제자라는 것을 잊고 있으며 완전히 속인과 같다.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이것이 그래 대법에 먹칠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란 말인가? 모순이 나타나면 그것은 제고될 수 있는 기회이다. 하지만 우리는 모순에 집착하지 않는다. 화를 내는 자체는 무엇인가? 후천적으로 형성된 당신의 관념을 수호하려는 것이 아닌가? 그것이 당신인가? 당신은 기회를 틀어잡아 그것을 닦아 버리지 않고 도리어 관념에 이끌려 마땅히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한다. 이는 개인수련의 각도로부터 한 말이다. 정법의 각도로부터 말한다면 문제는 더욱 커진다. 당신이 관념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에, 당신의 관념에 장애된 당신 체계 중의 층층의 중생들은 곧 구도받을 수 없으며 되돌아와 당신을 교란할 것이며, 구세력의 일부 요소 혹은 사령난귀 그리고 일부 난잡한 것들이 숨을 곳이 있게 되는 것인데, 당신이 말해 보라, 당신이 어찌 중생을 잘 구도할 수 있겠는가? 왜 냉정하게 깊이 생각해보지 않는가? 수련은 엄숙한 것이다. 우리가 수련을 선택한 이상 그럼 잘해야 할 것이다.

한 수련생은 7.20 때 북경에 청원하러 갔다가 돌아왔는데, 그녀의 남편이 11살 된 딸 앞에서 그녀의 겉옷을 벗겨 버리고 억지로 바깥의 눈위에 앉아 있게 했을 뿐만 아니라 그녀의 부모자매들도 무리를 지어 그녀를 공격하여 법공부를 못하게 하고, 동수들과 만나도 말을 하지 못하게 하였으며 문밖에 나서면 사람이 따라 나섰는데 그야말로 완전히 가정 감옥속에 빠지게 되었다. 나중에 주변 동수들의 도움과 자신의 수련에 대한 노력으로 지금은 가정이 완전히 모양을 일신하였다. 남편은 대법을 지지할 뿐만 아니라 회개하는 정중성명을 발표하였을 뿐만 아니라 협조하면서 진상도 함께 하게 되었다. 어떤때 수련생이 자료를 보내느라고 늦게 돌아오면 남편은 밥상을 차려놓고 기다린다. 수련생이 법공부 할때면 남편은 주동적으로 집안일을 한다. 그녀의 모친도 대법을 지지해주고 호신부를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이 싸우고 다투면 곧 그들에게 “진, 선, 인”을 알려주고는 참으라고 한다. 진상자료를 주면 모아 두는데 누가 그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그는 보서, 천서라고 말한다. 그녀의 여동생도 역시 대법에 대해 정념이 있을 뿐만 아니라 또 언니를 도와 진상자료를 배포한다. 이는 무엇을 설명하는가? 바로 우리가 바르게 할 때 법은 곧 체현되어 나오는 것이며, 대법제자가 사람들 앞에 나타낸 것은 바로 정정당당한 대법도(大法道), 위대한 각자일 것인 즉 사람들이 어찌 존경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반대로 잘하지 못했을 때 나타낸 것은 바로 수련인이 아닌 것으로 사악도 호시탐탐 노려보고 있을 것인데, 표현되어 나온 것은 여러 가지 마난으로, 아주 고생스럽고 아주 힘든 것이다. 우리는 법에서 제고해야 한다.

문장발표 : 2008년 1월 5일
문장분류 : [수련마당]
문장위치 : http://search.minghui.org/mh/articles/2008/1/5/1696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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