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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을 향해 찾는 방법을 배우는 것은 씬씽(心性)을 제고하는 관건

글 / 유방 대법제자

[명혜망 2008년 1월 9일] 나는 9년이나 수련한 노수련생이다. 법을 얻기 전에 나는 승벽심이 강한 사람이었다. 무슨 일이나 복종하지 않았으며 옳던지 그르던지 종래로 다른 사람이 말을 하지 못하게 하였다. 집에서는 더구나 두말할 것이 없었다. 이처럼 승벽이 강한 나의 성격은 수련 후에도 때때로 집에서, 직장에서, 동수간에 각종 모순이 일어나게 하였다.

이 몇 년간의 끊임없는 법공부를 통하여 나는 심각히 인식하게 되었다. 수련하는 과정은 바로 끊임없이 안을 향해 찾으면서 각종 집착심을 버리고, 씬씽을 제고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어떠한 장소에서든, 어떠한 모순을 만나든 모두 응당 자신을 찾아봐야 한다. 안을 향해 찾아야만 비로소 씬씽을 제고할 수 있는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로스앤젤레스 법회 설법》에서 우리에게 경고하셨다. “바로 대법제자가 잘못이 있을 경우 남이 말하는 것을 싫어하며 누구도 말할 수 없는데 말만 하면 야단이다. 옳을 때 다른 사람이 의견을 제기하면 좋아하지 않고 틀려도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며 말을 하기만 하면 바로 좋아하지 않는다. 이 문제는 이미 상당히 심각해졌다.” 그런데 내가 바로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람으로써, 누구도 나에게 말할 수 없었다. 특히 집에서 나는 늘 명령식으로 집안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남이야 접수하든 말든 또 다른 사람의 감수가 어떠하든지 상관없이 나는 나 할대로만 했던 것이다. 남편에 대해서는 더구나 한심했으며 늘 눈에 거슬려 하였다. 모순이 생기면 늘 상대방이 잘못했다고 여겼을 뿐, 종래로 자신만을 옳다고 여기면서 자신을 찾아보지 않았으며 상대방의 결점만 보았다. 이는 사부님의 요구와는 거리가 너무나도 먼 것이었다.

이번에 법공부를 통하여 다시 그들을 보니, 그들에게서 많은 좋은 점을 보아낼 수 있었다. 많은 면에서 나보다 나았다. 이번의 찾아보는 과정은 나로 하여금 근원을 찾아내게 하였다. 바로 자신의 이 “사(私)”자가 수작을 부렸던 것이다. 가령 사(私)가 없다면 언제나 자비하고 상화한 심태를 유지할 수 있어 보증코 위와 같은 문제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문제의 근원을 찾아낸 후 나는 참답게 대하였다. 처음에는 어쩐지 거북했지만, 나중에 나는 자신에게 말을 천천히 하게 하면서 남의 말을 먼저 다 들어야 한다고 자신에게 일깨워 주었다. 이렇게 하여 나는 남편과 말할 때에도 상의하는 어조로 말할 수 있게 되어 집에서의 모순이 훨씬 줄어들게 하였다. 다른 모순도 나는 이렇게 해결하였다. 지금 나는 기본적으로 어떠한 장소에서든 다른 사람이 말할 수 있게 하며, 집에서도 모두 내가 변했다고 말하게 되었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계속하여 자신을 제고하고 더욱 잘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개인의 체험으로써, 수준이 제한되어 있으므로 동수들께서 시정해주기 바란다.

문장발표 : 2008년 1월 9일
문장분류 : [수련마당]
문장위치 : http://search.minghui.org/mh/articles/2008/1/9/1699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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