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천진 대법제자
【명혜망2007년 9월 16일】우리 국내 동수들 대부분은 8년 이상 수련하면서 비바람의 고험을 경과하여 갈수록 성숙해 졌다. 그러나 일부분 사람들은 그래도 내려놓지 못하는 집착으로 인해 전진의 길을 저애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인식하는 것과 인식하지 못 하는 것이 있어 실제 생활에서 부딪힌 문제를 여러분과 탐구하려 한다.
나는 슈퍼에서 일하고 있다. 슈퍼는 다양한 사람들을 접촉할 수 있으므로 우리의 주요 목적인 사람을 구하기 위해 진상을 말하는 곳이자 수련 장소이다.
진상을 알릴 때 저애력도 있었고 수확도 있었으며 제고도 있었다. 한번은 진상을 알리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그의 친척이 연공인인데 비강암에 걸려 집안에 온통 썩은 냄새가 진동했지만 누가 말해도 듣지 않고 줄곧 병원에 가지 않다가 결국 죽었다고 했다. 그 일로 그는 상처를 받았다면서 나에게 어찌된 것이냐고 반문하는 것이었다. 나는 곧 대법에서 깨달은 도리와 주변 동수들의 사례를 들어주어 그의 마음의 수수께끼를 풀어주었다. 그는 ‘아 당신은 아는 게 정말 많다!일찌기 당신을 알았더라면 좋았을 걸, 우리 그곳은 이렇게 토론하는 좋은 환경이 없다.’라고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이런 법리는 매일 책을 보고 법공부를 해야만 기억할 수 있다고 했다.
한 여수련생은 박해전 보도원이었고 모두다 그 여수련생이 잘한다고 인정했다. 주위 동수 중 노교소에서 사오해 돌아오자 그녀는 주동적으로 찾아가 같이 법공부하고 교류하여 사오한 수련생은 새롭게 수련의 길에 들어서게 되었다. 사오한 수련생이 깨달은 후 매우 감격해 했다. 그러나 금년 봄 그녀는 머리가 어지러워 가족들이 병원에 가게 하여 검사하니 유선암 말기였다. 그녀는 곧장 수술했지만 얼마 후 죽었는데 그때 50여 세였다. 그녀는 죽기 전에 동수에게 진정으로 법에서 법을 인식하지 못했다면서 후회한다고 했다. 그 소식을 들은 후 나는 너무나 놀랐는데, 나도 그 여동수와 법에서 교류했을 때 법에 대해 일정한 인식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녀는 세 가지 일을 했지만 관건적 시기에 잘 하지 못해 마성의 교란을 받은 것이다. 정이 작용을 일으키고 신념을 동요하여 한때의 실수로 거대한 손실을 조성한 것은 유감이다!
법 공부를 견지하면 곧 정념을 견정히 하고 신념을 확고히 할 수 있다. 이것은 법보이다!
며칠 전 몇 년 동안 위가 아프다는 한 수련생을 만났는데 내가 보니 그는 이미 10년 동안 수련해 왔는데 병업일 수 없었다. 그래서 마가 교란하는 것으로 판단하여 동수에게 같아 앉아서 발정념을 하자고 했다. 5분 후 수련생은 감각이 좋다는 것이었다. 그 후 그는 발정념으로 아픈 부위를 해체했다고 했다.
며칠 전 한 수련생이 우리 집으로 와서(노교소에서 박해받고 돌아 온 것이다. 그의 집에서는 수련을 지지하지 않는다)며칠째 허리가 몹시 아픈데 가족들이 이해하지 못할까 걱정되어 감히 말하지 못하겠다면서 너무나 아프다는 것이었다. 우리는 교류를 통해 법에서 인식한 후 마의 교란이므로 발정념으로 제거하자고 했다. 그와 같이 발정념을 5분 한 후 좋아져 아주 신기하게 여겼다. 내가 그에게 발정념 할 때 정력은 집중해야하고 평소에 법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고 했다.
우리가 육안으로는 다른 공간의 변화를 보지 못하지만 법에서 법을 인식하면 우리에게는 공능이 있다. 공능은 속인 사회를 파괴하지 않는 정황에서 정념이 강하면 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일상생활과 일을 할 때 우리는 속인과 큰 차별이 없지만 우리가 법에서 인식하여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아야 하는가를 가늠해야 하는바 이는 속인과의 차별이다. 우리는 법으로 수요되는 일체를 가늠해야 하는데, 표면상으로는 모두 같지만 마음은 시시각각 자신을 연공인으로 생각하고 엄격히 자기를 요구한다. 안으로 수련하고 안으로 찾고 다른 방면으로는 시시각각 자신의 사명은 중생을 구도하는 것이고 세 가지 일을 잘하는 것이고 사명을 완성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무슨 난관이나 마도 우리를 교란하지 못하며 작용을 일으키지 못할 것이다.
문장성립:2007年09月15日
문장발표:2007年09月16日
문장갱신:2007年09月16日 01:04:19
문장위치: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07/9/16/162741p.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