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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의 출현으로부터 본 대법제자의 사악 제거

글/ 지난(濟南) 대법제자

【명혜망 2007년 1월 10일】 지난(濟南) 강철 총 공장의 대법제자 류쓰탕(劉嗣堂), 리훙잉(李洪英), 친셴지(秦賢基), 왕진핑(王金屏)과 셰아이잉(謝爱英) 노인은 일 년 동안의 불법적인 감시, 세뇌, 및 인신 자유를 박탈당하는 박해를 당한 후, 지난 리청(歷城)구 ‘610’, 지난 공안 바오산(鮑山) 분국은 리청 검찰원 및 법원과 결탁하여 2006년 12월 4일 법정을 열어 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이른바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이번의 이른바 ‘심판’은 목적을 달성 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 후 악인들은 증거가 없음에도 이 무고한 노인들에게 3년 징역에 4년 집행유예(緩刑) 판결을 내렸다.

이 노인들은 지금은 이미 모두 집으로 돌아가긴 했지만 그들이 당면한 것은 여전히 끝없는 소란과 그림자처럼 따라 다니는 정신적인 감옥이다.

우리는 이번 사악의 연기는 완전히 리청구 610, 바오산 공안 분국, 리청 검찰과 법원, 지난 강철 집단 총경리 리창순(李長順) 등 악인들의 미친 듯한 잔인한 박해의 집단적 발작임을 보아낼 수 있다. 악인들은 악당의 인성을 말살하는 박해 정책을 에누리 없이 집행하면서 공공연히 도의(道義)와 양심을 위배하고 선량한 노인들을 박해했던 것이다. 장래에 그들은 자신들이 이렇게 한 것이 실제로는 자신의 무덤을 판 것임을 알게 될 때 더 이상 울 기회마저 없을 것이다.

적극적인 측면에서 볼 때 악인들은 필경 박해 초기처럼 그렇게 마음대로, 걸핏하면 불법 노동교양, 비밀 판결을 내리지 못하게 되었고, 더욱이 3년에서 20년에 이르는 판결이나 심지어 몇 부의 전단지를 배포했다는 이유로 7년 판결을 내릴 수는 없게 되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우리는 사악이 인자(仁慈)하게 변했다고 여길 수 있겠는가? 심지어 그들의 ‘열린 일면’에 감격의 눈물을 흘릴 것인가? 그것은 곧바로 사악의 흉계에 말려드는 것이다. 왜냐하면, 만약 이 결과가 보기에는 아주 괜찮은 것 같다고 느낀다면 실제로는 우선 사상에서 이런 판결을 승인한 것이다. 사악은 곧 사상에 누락이 생긴 이 점을 이용하여 작용을 일으킬 것이다. 그런데 중생을 구도하는 중임(重任)을 짊어진 대법제자로서 유일하게 따라야 할 것은 곧바로 사부님의 배치인데 기타의 일체 박해는 모두 강요된 것으로 절대 승인할 수 없는 것이다.

《대뉴욕 지역 법회에서의 설법과 해법》중에서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대법제자들의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진상을 똑바로 알리는 중에서 발정념과 법공부, 자신에 대한 수련을 통해 전반 정법의 홍세(洪勢)가 도착하기 전의 형세로 하여금 매우 큰 변화가 발생하도록 했다. 공간 속의 사악한 생명은 확실히 아주 적어졌다. 때문에 그것들은 이미 아주 대면적으로 박해와 교란을 형성할 수 없게 되었다. 그러나 그것들이 아직 존재하는 한, 수련생들의 인식상의 부족과 사상 중에서 집착하는 곳을 교란할 것이다. 心性(씬씽)상 아직 누락이 있는 곳에 더는 틈을 타게 하지 말라.”

박해 받은 그 몇 동수들이 당시 가중 되는 박해를 받은 이유는 각자의 수련 상태와 무관하다고 말할 수 없다. 만약 이때 이런 강요된 박해를 묵인한다면 낡은 세력이 그어 놓은 그 틀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어떻게 하든지 모두 낡은 세력의 배치 가운데 있게 된다. 그렇다면 걸은 것이 사부님께서 배치하신 길이 아니며 사악은 곧 구실이 생겨 그것의 배치를 계속해 나갈 것이다. 동수들은 아마 수시로 소란 혹은 감시받는 위협에 직면할 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두려운 마음 때문에 타락할 수도 있다.

만약 줄곧 구원에 참가했던 지난 대법제자들이 사람을 이미 집에 돌려보냈다고 하여 시름을 놓고 더 이상 계속하여 사악을 해체하지 않는다면 사악에게 숨 돌릴 기회를 주게 될 것이다. 사악은 자양분을 얻어 더욱 자기 뜻대로 박해를 실시할 것이다. 예를 든다면 , 이번에 지난 강철의 몇몇 수련생을 불법 심판 하는 기간에 리청 ‘610’ 악인은 또 다른 대법제자 짱 시융(臧希勇)에게 불법으로 1년 반 판결을 내렸다. 이런 교훈은 우리를 청성하게 한다. 사악은 마치 독약과도 같아서 사람을 중독 시키고 사람을 해치는 것은 그것의 본성이며 당신이 그것이 사람을 해치지 못하게 하고자 해도 할 수 없는 일이므로 유일한 방법은 곧바로 반드시 그것을 힘써 깡그리 제거하는 것이다,

우리가 지난 몇 년 동안 지난 지역에서 박해 받은 상황을 회억해 보면 정법 홍세의 추진과 대법제자의 정념으로 사악을 제거하는 중에서 사악은 확실히 박해 초기처럼 기세가 사납지 못하다. 지난 대법제자들은 정체적인 협력을 통해 더욱 더 자유롭게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악을 제거하는 능력을 운용하고 있다. 하지만 사악의 존재에 대하여 홀시할 수는 없으며, 우리가 소홀한 까닭에 그것들이 우리가 중생을 구도하는 사명을 방해하게 해서는 안 된다. 사악이 어떤 수작으로 대법제자를 박해하든지 간에 우리는 반드시 그것들의 사악한 본질을 똑똑히 인식해야 하며, 표면적인 사람에 대해서는 선을 권할 수 있지만 대법의 자비와 위엄은 동시에 존재한다는 원칙을 견지해야 하며, 배후의 사악한 요소에 대해서는 확고부동하게 제거해 버려야한다. 박해가 결속되지 않는 한 사악을 반드시 제거하려는 결심도 동요하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자신의 수련에 대해 책임지는 것이며 마찬가지로 미래의 우주에 대해 책임지는 것이다.

문장발표 : 2007년 1월 10일
문장분류 : 【수련마당】
원문위치 : http://minghui.org/mh/articles/2007/1/10/1465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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