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대륙 대법제자
【명혜망 2006년 9월 24일】전 한동안 세 가지 일도 잘한 것 같았고, 진상을 말하고 세인들의 3퇴(三退)도 매우 순리로웠다. 그러나 최근에는 좋지 못한 사상이 반영되어 나왔다. 예를 들면 둘째형의 봉급은 왜 아직도 발급해주지 않고 내가 무슨 방법으로 도울 수 없을까? 아이는 학교에 가서 착실하게 공부하고 있는지? 심지어 법공부하고 연공 중에서도 이런 생각이 떠오르는 것이었다. 어느 날 자전거의 뒷바퀴가 며칠 만에 바람이 자꾸 새어 검사해보아도 아무런 문제도 없었다. 자신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비로소 놀라 깨달았다.
우선 안으로 찾고 나의 집착심을 찾았다. 친인들에 대한 집착, 명리에 대한 집착이었다. 오늘은 또 갑자기 온몸이 추워지고 앞가슴과 뒷등은 간간히 아파져서 수련에 꼭 누락이 있음을 느꼈다.
나는 우선 나의 정념을 견정히 하고 누락이 있어도 사악이 박해와 교란을 못하게 하였다. 정력을 집중하여 법공부하고 법을 외웠다. “법은 일체 집착을 타파(破)할 수 있고, 법은 일체 사악한 것을 타파(破)할 수 있으며, 법은 일체 거짓말을 제거(破除)해 버릴 수 있고, 법은 정념(正念)을 확고(堅定)하게 할 수 있다.” “사람의 집착, 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도하는 것을 교란하는 관념은 모두 반드시 제거해야 하는 것이다.”(《최후일수록 더욱 정진해야한다》)
“사람의 사상이 우위를 점한다면, 그럼 그는 사람으로 나아가는 것이고, 신의 사상과 사람의 정념이 우위를 점한다면, 그는 신으로 나아가는 것이다.”(《2005년 샌프란시스코 설법》)“현재 매 대법제자의 일거일동, 일언일행, 심지어 당신이 사색하는 하나의 문제마저 모두 간단한 것이 아니다. 장래에 당신들이 본다면 모두 상당히 세밀하게 배치된 것으로 내가 배치한 것이 아니며 이는 이러한 낡은 세력이 배치한 것이다.”(《미국 플로리다 법회에서의 설법》)
법공부를 통해 나는 자신이 일사 일념을 주의하지 않았음을 보았다. 사람의 관념으로 생각하여 낡은 세력이 배치한 길을 걸었다. 사부님께서 《로스앤젤레스시 설법》 중에서 말씀하시기를 “일시적인 어리석음 때문에 혹은 점차적으로 자신을 느슨히 한 것 때문에 자신으로 하여금 이 수련의 상태를 이탈하게 해서는 안 된다. 일단 기연을 잃어버리기만 하면 무엇이든 다 끝난다. 사악은 갖은 방법을 다 생각해내어 당신을 끌어내릴 것이며 어떤 신(神) 그것들은 결코 당신들이 수련하여 올라가게 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당신들은 ‘그것들은 우리가 잘 되길 위하며 우리가 수련하여 올라가도록 하기 위함이다’라는 이런 생각을 품지 말라. 아니다! 그것들은 온갖 방법을 다 짜내 당신들을 끌어내릴 것이며 당신들로 하여금 올라가지 못하게 할 것이다.” 그러므로 자기의 일사 일념, 일언 일행을 잘 지키는 것은 우리가 시시로 응당 주의를 하고 똑똑히 알아야 하는 것이다.
매번 좋지 않는 사상과 관념이 출현할 때는 우선 이것은 진정한 자기가 아니란 것을 분간하고 더욱이 이런 사상에 파동이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 자기의 주의식을 강화하고 낡은 세력의 배치를 타파하고 정법시기 대법제자가 법을 실증하는 길을 걸어야 한다. 자기의 일사 일념을 법 중에서 끊임없이 바르게 하여 진상을 더욱 똑똑히 말하고 중생을 구도해야 한다. 내가 여기까지 쓰자 자신의 좋지 못한 현상은 소실되고 온 몸은 가볍고 진정으로 법에 융해되었다.
문장완성 : 2006년 09월 21일
원문위치 :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06/9/24/138447p.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