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싱가폴 대법제자
【명혜망 2006년 5월 8일】나는 진상자료를 발행할 때나, 매 번 진상자료를 나누어 줄 때는 독자에게 한 마디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묵념하게 된다. 그렇게 했을 경우 아주 좋은 효과가 있는 것 같았다. 계속해서 자료를 배포하면서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를 묵념함으로써 나의 온몸이 공에 용화되고 법에 용화되는 느낌이었다.
그렇게 했을 경우 내 주위에는 정념의 장이 아주 강하여 지나가는 사람들마저 감각이 좋아 신문을 받는 독자도 득을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횟수가 많고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민감한 사람들은 매 번 신문을 가져갈 때마다 아주 편안한 감을 느끼면서 마음이 아주 좋은 것 같았다. 이것이 바로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불광이 널리 비추니 예의가 원명하도다”[佛光普照,礼义圆明]는 것이다.
진정으로 수련하는 스님이 생각나는데, 그들은 사주[施主]를 보면 항상 두 손을 허스하며 불호[佛号]를 외운다. 내 생각엔 그들이 이렇게 하는 목적은 부처님에 대한 경의 외에 언제나 자신에게 법에 있는지를 일깨워주는 것이 아닌가 싶다. 또한 부처님께 자신의 장을 가지해 주고 사주에게 복을 주는 것이 아닌가 싶다.
개인의 체험이니 부족한 것은 동수들이 바르게 잡아주기 바란다.
문장발표:2006년 05월 8일
문장분류:【제자절차】
문장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06/5/8/127138p.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