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산시(山西) 대법제자
[명혜망] 1998년 7월 12일 오전 8시, 나는 갑자기 심장병이 발작해 기절했다. 한 시간 후에야 천천히 깨어났고, 그제야 가족들이 나를 병원으로 데려갔다. 관찰실에서 이틀간 응급처치를 받고 병실로 옮겨져 또 이틀간 치료를 받았지만, 가족들은 여전히 위독하다는 통지를 받았다. 퇴원해 집에 돌아온 후에도 계속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했으며, 두 달이 지나서야 겨우 천천히 걸을 수 있게 됐지만 여전히 몸 상태는 시원찮았다.
생존 본능으로 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했다. 한번은 점쟁이에게 점을 봤는데, 그는 음력 10월에 좋은 일이 있어 모든 것이 다 좋아질 거라고 했다. 나는 반신반의했다.
1998년 음력 10월, 고향 동창이 꼭 고향에 한번 다녀오라는 전갈을 보냈다. 그때 나는 ‘그래, 고향에 가서 친지들과 마지막으로 만나자. 그렇지 않으면 아마 앞으로 다시는 그들을 볼 수 없을지도 몰라’라고 생각했다. 당시 이런 생각을 품고 고향에 마지막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했다. 내가 걷기 불편해서 가족들이 차로 나를 고향 여동생 집에 데려다주고 돌아갔다.
10월 16일 나는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초등학교 동창 세 명을 만났다. 동창들의 열성적인 도움과 안내로 나는 그날 정오에 신화서점에서 보서(寶書) ‘전법륜(轉法輪)’을 구매했다. 또한 오후 2시 30분에 동창의 집에서 사부님의 지난(濟南)설법 비디오를 볼 수 있는 행운을 얻었다. 나는 정신을 집중해 보았는데, 볼수록 더 보고 싶고, 볼수록 더 보고 싶어 나도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하고 싶었다. 그해 나는 마흔다섯 살이 되어서야 세상에 정말로 불도신(佛·道·神)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동창 집에서 연속 7시간 동안 사부님의 설법을 본 후, 저녁 9시 40분쯤 동창이 민거더우(抿圪鬥, 현지의 면 음식) 한 그릇을 가져와 식사하라고 했다. 당시 나는 이미 42일 동안 매 끼니마다 한 입만 먹을 수 있었고, 두 번째 입은 목에 걸려 삼킬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동창에게 말했다. “나는 이제 밥과 인연이 거의 끊어질 것 같아. 42일 동안 제대로 먹지 못했어. 계속 목에 걸려서 삼킬 수가 없어.” 동창들은 모두 말했다. “오늘은 네가 뭘 먹어도 아무 문제 없을 거야.”
그들의 확신에 찬 모습을 보고 나도 자신감을 갖고 동창 집의 민거더우를 한 모금, 두 모금 먹었는데, 이상하게도 평소에 목에 걸려 괴롭고 불편하던 느낌이 없어졌다. 나는 한 그릇을 한 입 한 입 다 먹어치웠다. 순간 온몸에 열기가 가득 차서 마치 천 년 만에 밥을 먹은 것처럼 따뜻해졌다.
식사를 마친 후에도 동창들은 나와 함께 법공부를 하며 자정 12시 30분까지 함께했다. 그 후 그들은 나를 여동생 집까지 데려다주었다. 가는 길에 우연히 내가 친구들과 나란히 걷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매우 이상하게 느꼈다. ‘이전에는 제대로 걷지 못했는데, 단지 오후 몇 시간 만에 정상적으로 걸을 수 있게 됐다니? 정말 신기한 일이네!’
이렇게 동창 세 명은 나와 함께 3일 동안 사부님의 ‘지난 설법’ 비디오를 시청했다. 나흘째 되는 날 오후, 동창들이 나를 배웅해주었다. 차를 기다리는 동안 그들이 나에게 말했다. “오늘부터 너는 불가(佛家) 제자임을 명심해.” 나는 듣고 매우 놀라 급히 물었다. “정말이야?” 그들은 “정말이야!”라고 답했다. 순간 내 몸에서 무언가가 휙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었고, 갑자기 온몸이 무척 가벼워졌다. 그 자리에서 한 바퀴 돌아 동창들에게 보여주며 “병은 없는 느낌이 정말 좋구나”라고 말했다.
그때부터 나를 15년간 괴롭혔던 심장병과 고혈압 합병증이 사라졌다! 나는 완쾌됐다! 건강한 사람이 됐다! 파룬따파는 정말 신기하다! 사부님은 정말 위대하시고 자비로우시다! 나는 아직 사부님께 한 마디도 못 드렸고, 돈 한 푼도 드리지 않았는데, 사부님께서는 내 온몸의 업력(業力)을 모두 없애주셨다! 사부님의 생명을 구해주신 은혜에 감사드린다!
원문발표: 2025년 3월 2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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