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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에 대한 약간의 깨달음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증오’는 공산악령[共産邪靈]의 유전자적 근원입니다. 공산악령은 신을 원망하고, 고차원 생명을 적대시합니다. 그것은 질투심이 많고 도량이 좁으며 이기적이라 자신보다 고결한 생명을 용납하지 못해, 이것저것 미워하며 날마다 더러운 상태에서 헤어나지 못합니다.

하지만 최근 두 수련생이 각각 저에게 “난 당신이 싫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저는 이유를 추궁하지 않고, 즉시 사부님의 가르침을 떠올렸습니다. ‘마음에 두지 않으니, 세상과 다툴 것 없도다.’[홍음-도(道)중에서] 저는 동요하지 않고 안으로 찾았으며, 수련생의 말과 행동은 저를 거울처럼 비춰주는 것이라 여겼습니다.

저는 제가 중공 악당의 지배 아래에서 태어나고 자랐음을 깨달았습니다. 청소년기 성장 시절엔 매일 굶주려 나뭇잎, 나무껍질, 들나물로 배고픔을 달랬습니다. 너무 말라서 마치 세 가닥 힘줄로 머리를 간신히 지탱하는 것 같았고, 뼈와 가죽만 남았습니다. 등교길에 두 번이나 길가에 앉아 쉬어야만 학교에 도착할 수 있었고, 체육 수업 중에는 배고픔에 운동장에서 기절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뼈에 사무치는 고통을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어찌 악당을 미워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중공 악당이 수천만 명을 굶겨 죽인 대기근 속에서, 저는 살아남았습니다. 죽지 않고 살아남은 것은 제 생명이 법을 위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며, 이후에 저는 대법을 얻게 되었습니다.

중공 악당의 파룬궁수련생에 대한 20여 년간의 박해로, 중국 대륙 수련생들은 매일 조심조심 괴로움 속에 살아갑니다. 잠잘 때도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외출할 때는 미행자가 있는지 살피며, 감시카메라를 피해 돌아가야 합니다. 오랜 기간 정신적 긴장으로 건강에도 문제가 생겨, 악당에 대한 증오가 깊어졌고 그것이 하루빨리 해체되길 바랐습니다.

수련생의 일깨움으로 저는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과 ‘9평 공산당’(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을 반복해서 듣고 많은 나쁜 물질을 제거했습니다. ‘증오’가 어떤 것인지 분명히 알게 되었고, 그것이 ‘진선인(眞·善·忍)’의 법리와 얼마나 상충되는지 깨달았습니다. 대법제자는 ‘증오심’을 품고서는 원만에 이를 수 없습니다.

이것을 인식하고 나니 쉽게 수련으로 제거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서서히 자살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저는 더 이상 ‘증오’하는 마음으로 난관을 대하지 않습니다. 수련의 길에서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모두 좋은 일입니다. 고통은 업(業)을 없애고 경지를 높일 수 있게 합니다.

이상은 제가 현 단계에서 깨달은 약간의 인식으로, 수련생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수련인들 간의 이성적인 교류는 일반적으로 개인의 당시 수련 상태에 대한 인식일 뿐이며, 선의적인 교류를 통해 함께 제고하려는 것입니다.]​

 

원문발표: 2025년 3월 28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5/3/28/4920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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