简体 | 正體 | 대법서적

9시 정시 출근, 5시 정시 퇴근

글/ 해외 대법제자

[명혜망] 명혜망의 ‘정사대전(正邪大戰)과 또 한 차례의 큰 시험’이라는 글을 읽고 한 가지 문제를 깨달았다. 사악이 비열한 수단으로 션윈과 사부님을 공격할 때, 해외의 각 항목에 참여하는 수련생들 중 많은 이가 마비된 상태에 처해 있다는 점이다. 어떤 이는 자신이 항목에 참여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혹은 ‘임무를 완수’하니 이미 잘하고 있다며, 위와 비교하면 부족하지만 아래와 비교하면 낫다는 관념을 오랫동안 바꾸지 않은 채 오히려 우월감이 커졌다. 또 어떤 이는 항목에서 자신도 잘하지 못하면서 다른 사람을 교란하는 등의 모습을 보인다.

대심판 전의 이번 정사대전은 모든 생명에 대한 큰 시험이며, 수련하든 수련하지 않든 모두가 그 속에 있다. 항목을 잘하는 동시에 여러분의 사부님을 수호하고 법을 지키려는 마음, 사악을 해체하려는 마음이 냉담해져서는 안 된다.

진정으로 발정념할 때 일사일념(一思一念)으로 사악의 박해를 부정한다면, 대법제자 전체가 하나의 바른 장을 형성할 수 있으며 이것이 기본이다. 그렇지 않다면, 만약 법난이 끝날 때 수많은 중생이 도태된다면 항목을 하는 것이 누구를 위한 것이겠는가?

이상은 누구를 비난하려는 것이 아니라 단지 선의의 일깨움일 뿐이다. 정사대전은 25년간 지속됐는데, 특히 최후의 고비에서 코를 골며 마비된 채 기계적으로 일하는 것으로 시간을 보내서는 안 될 것이다.

 

원문발표: 2024년 12월 2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4/12/25/486579.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4/12/25/486579.html

ⓒ 2025 명혜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