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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업 가상을 통해 위챗을 삭제해야 함을 깨닫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4년 전에 법을 얻은 청년 대법제자입니다. 전에 많은 수련생이 휴대폰과 위챗의 위험성과 해독성에 대해 교류한 것을 봤습니다. 예전에는 제가 신수련생이고 위챗이 직장생활과 일상생활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위챗을 삭제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고, 수련 후에는 틱톡 같은 짧은 동영상 앱만 삭제했습니다.

시간이 흐르자 위챗에서도 짧은 동영상을 추천해줘서 가끔 보고 싶은 유혹이 생겼고, 시간이 지날수록 유혹을 이기지 못하게 됐습니다. 마음속으로는 좋지 않다는 걸 알고 보면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다른 한 소리가 ‘괜찮아, 잠깐이야’라고 말하면서 연애 동영상에 빠져들게 됐습니다. 매일 출근하면 위챗을 켜고 친구들과 대화하기만을 기다렸는데, 이 친구들은 모두 속인이었습니다. 매일 이런저런 잡담을 나누며 완전히 속인 생활에 빠져들었습니다. 때로는 대화 중에 이 말이 틀렸다고 느끼면서도 참지 못하고 말하지 않으면 속이 답답했는데, 비교하는 마음, 질투심, 과시심, 색욕 등 많은 집착이 드러났습니다. 밤에 퇴근해서 집에 와서 법공부하고 연공을 해도 마음이 전혀 평온해지지 않았고 생각이 요동쳤습니다. 속으로는 매우 조급했지만 속인의 일상에 빠져 정진하지 못했고, 늘 어떻게 하면 정진할 수 있을지 방법을 찾았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이 기간에 남편과 갈등이 있을 때도 안으로 찾지 않고 눈물을 머금고 참기만 했습니다. 남편은 매정하게 “당신이 말을 안 한다고 옳은 거야? 매일 뭘 수련한다는 거지? 형식적이기만 하잖아”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더욱 억울해서 속으로 ‘내가 수련을 잘 못해도 당신보다는 낫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는 심성이 완전히 속인과 같아져서 사부님께서 남편의 입을 빌려 저를 일깨워주신다는 것을 전혀 깨닫지 못했습니다.

얼마 전에 제 몸에 종기가 생겼는데, 처음에는 작아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밤에 잘 때도 옆으로 누워 짧은 동영상 보는 것을 멈추지 않았고 그때는 좀 아팠지만 참을 만했습니다. 어릴 때 한 번 종기가 생긴 적이 있어서 며칠 지나면 나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종기가 점점 커져 달걀만 해졌고 다리를 눌러 아파서 빨리 걷지도 못했습니다. 종기에서 고름이 나오기 시작했을 때도 고름만 짜내면 나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이 기간에도 법공부와 연공을 했지만 마음에 와닿지 않았고 단지 통증을 줄이려고만 했습니다. 결국 고름을 짜내니 더 심해져서 대접만큼이나 커졌고, 밤에 자다가 몸을 돌리면 살을 에는 듯한 통증이 왔으며, 좌골신경을 눌러서 오른쪽 다리가 아파 정상적으로 걷지도 못했습니다.

주변의 친구들과 동료들, 가족들은 모두 종기가 너무 크다며 빨리 약을 먹으라고 했고 남편도 병원에 가보라고 했습니다. 저는 속으로 ‘병원에 가도 수술해서 절개할 텐데, 나는 연공인이고 사부님이 계시니 오직 사부님만이 나를 구하실 수 있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틀 동안 휴가를 내고 집에서 진심으로 법공부를 많이 했습니다. 마음이 평온해지자 신사신법(信師信法)이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전날 수련생의 휴대폰에 대한 교류문장이 떠올라서 아침 발정념을 한 후 방에서 나와 위챗을 삭제하고 남편에게 아이 학교 위챗 단체방을 잘 살펴봐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남편은 뜬금없이 제가 이상하다며 화를 내면서 그런 일은 상관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위챗을 삭제한다는데 왜 화를 내요?”라고 하니 남편도 할 말이 없었습니다. 위챗을 삭제한 그 순간 심신이 무척 가벼워졌는데 마치 큰 돌덩이가 떨어져 나간 것 같았습니다.

제가 깨닫고 그 집착을 버리자 모든 가상이 저절로 사라졌습니다. 다음날 밤 제1장 공법을 연마한 후 종기가 터질 것 같았습니다. 이쑤시개로 종기를 터뜨린 후 남편에게 밀대로 안의 고름을 밀어냈습니다. 사흘째 되는 날에도 조금 더 밀어냈는데, 두 번 다 매우 고통스러웠습니다. 저는 이것이 제 업력이니 스스로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번의 고통 후에는 더 이상 밀어내지 않아도 터진 구멍에서 피가 저절로 나왔는데, 일주일 동안 이렇게 나온 검은 피와 고름이 생수병 하나만큼이나 됐습니다. 마침내 종기가 사라졌습니다.

우리집에 있는 라디오는 어머니가 연공할 때 쓰시던 것으로 이미 몇 년을 사용했습니다. 4년 전 제가 법을 얻은 후 어머니가 저에게 주셨습니다. 그동안 케이블 접촉이 좋지 않아 충전이 잘 안 돼서 새것으로 바꿨습니다. 병업관을 넘기는 동안 라디오가 충전 후에도 배터리가 부족해 5장 공법을 끝까지 할 수 없었습니다. 수련생이 프린터와 소통했다는 글이 생각나서 저도 라디오와 소통했습니다. ‘너는 대법제자를 위해 연공 음악을 들려주는 것이 큰 연분이야.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꼭 기억해. 대법에 동화되면 좋은 미래가 있을 거야.’ 그러자 정말로 제가 5장 공법을 끝낼 때까지 소리가 났습니다. 정말로 만물은 영혼이 있습니다.

이번 병업 가상을 통해 속인으로 사는 것이 정말 고통스럽다는 것을 깊이 체험했습니다. 저는 절대로 속인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으며, 잘 수련하고 시간을 다투어 착실히 수련하여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길을 가겠습니다.

이상은 제 최근 수련 체득입니다. 법에 맞지 않는 점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4년 11월 2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4/11/24/4852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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