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대만 대법제자
[명혜망]
존경하는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수련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법을 얻은 지 1년 2개월이 됐습니다. 의사로부터 두 달밖에 살 수 없다는 시한부 판정을 받았던 사람으로서 사부님의 구원에 감사드립니다. 아래에 절망 속에서 새로운 생명을 얻기까지, 저의 수련 경험을 공유하려 합니다.
1. 수련하고 싶다는 선념을 움직이다
저는 앞서 한동안 코로나로 일을 할 수 없게 되자 집에서 자주 인터넷을 봤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5월, 인터넷에서 본 원신불멸(元神不滅)에 관한 이야기가 마음에 깊이 와닿으면서 수련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하지만 믿을 만한 수련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법을 얻기 전 저는 신장결석으로 매년 두세 번씩 병원에 가서 결석 파쇄 시술을 했습니다. 작년 7월 말 또 병원에 갔는데 간호사는 시술 후 “이번엔 결석이 아주 잘게 부서졌으니 금방 배출될 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조금도 배출되지 않았습니다. 사흘째 되던 날 새벽 4시경, 복통이 심해서 곧바로 응급실로 갔습니다. 응급실 의사가 수술로 결석을 제거하려면 전신 마취가 필요하다며 흉부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의사는 엑스레이 사진을 보더니 다급하게 물었습니다. “흉부에 아주 큰 종양이 있는데 알고 계셨나요?” 정말 청천벽력 같은 말이었습니다.
원장은 무거운 표정으로 제게 말했습니다. “MRI 사진으로 보니 종양이 매우 큽니다. 빨리 치료해야 합니다.” 그가 유명한 흉부외과 의사 두 명을 추천해줘서 저는 불안한 마음으로 찾아갔습니다. 한 의사는 첫 번째 병원에서 찍은 MRI 사진을 보더니 “림프암일 확률이 90%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한 번 청천벽력 같은 소리였습니다.
2주나 기다렸지만 병상이 배정되지 않아, 불안해진 아내는 타이베이 룽민(榮民) 종합병원을 예약했고, 운 좋게 접수됐습니다. 주임 의사는 종양의 크기가 8cm 정도이고 심장과 대동맥을 감싸고 있기에 수술하기 쉽지 않다고 했습니다. 3일간 정밀검사 결과 암세포는 아직 전이되지는 않았고, 다른 결과도 빨간 글씨 하나 없이 양호했습니다. 의사는 희귀성 종격동 종양으로 보인다면서, 혈액종양내과에서 추가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했고, 8월 말로 예약을 잡아줬습니다.
8월 20일, 장모님이 돌아가셔서 아내와 함께 화롄(花蓮)에 갔는데, 먼저 헝춘(恆春)에서 하룻밤을 잤습니다. 그런데 그날 저녁 밥을 먹다가 어떤 목소리가 “그들은 당신에게 억지로 병명을 만들어 치료하려고 한다”라는 말이 들리는 것 같았고, 저는 무의식중에 “그럼 전 치료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다음 날 혈액종양내과 의사는 진료기록을 보고 매우 곤혹스러워하며 말했습니다. “검사 보고서와 증상으로는 아직 무슨 병인지 판단할 수 없네요.” 순간 우리 부부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 말이 헝춘에서 들렸던 그 소리 없는 목소리가 했던 말과 거의 같은 뜻이었기 때문입니다.
10월 4일 병원에 결과를 확인하러 갔더니 의사는 일단 ‘카르시노이드 종양(유암종)’으로 진단했다며 빨리 입원해 최대 투여량으로 항암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종양이 크고 위험한 위치에 있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제가 두 달 후 다시 진찰해보자고 하니, 의사는 그때면 응급실에 가야 할 수 있으며, 그때는 절 구할 수 있을지 확신이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미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제 얼굴은 퉁퉁 부어있었습니다. 혈관이 종양에 눌려 산소가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또 기침에 피가 섞여 나왔고 숨이 찼습니다. 음식 삼키기도 힘들어 부드러운 야채도 잘 먹지 못했습니다.
2. 대법을 만나 다시 태어나는 기회를 얻다
10월 1일, 친구들과 모임을 가졌는데, 그중 한 명은 전에 한 번밖에 만나지 못했던 친구(10년 넘게 수련한 수련생)였습니다. 대화를 나누던 중 제가 그에게 책 한 권을 추천하자 그도 곧바로 ‘전법륜(轉法輪)’이라는 책을 권했습니다. 저는 듣자마자 파룬궁 서적임을 알고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업무 때문에 중국을 오가면서 파룬궁에 대한 부정적인 정보를 많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집에 돌아온 후 열심히 파룬궁에 관한 정보를 찾아보게 됐습니다. 알고 보니 파룬궁은 마음을 닦고 착하게 되라고 가르치고 있었으며, 돈 한 푼 받지 않고 인터넷에서도 편리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게 바로 제가 줄곧 찾았던 가장 올바른 수련법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파룬궁 사이트에 있는 동영상으로 연공을 배우고, 사부님의 9일 강의도 듣기 시작했습니다.
약 2주 후 어느 날 아침, 일어나자마자 오른쪽 코에 자극이 느껴지더니 핏덩이가 섞인 콧물이 흘러나왔습니다. 그 후부터 20여 년간 매일 저녁 콧물로 숨이 막혀 숙면이 어렵던 상황이 90% 이상 개선됐습니다. 이는 양방, 한방치료나 건강식품을 먹어도 낫지 않았던 병이었습니다. 저는 너무 신기했습니다. 파룬따파를 수련하면 병이 나을 수 있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저는 그저 죽기 전에 서둘러 수련해 공법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떠나서, 다음 생에 다시 사람으로 태어났을 때 수련을 계속할 기회가 있기를 바랄 뿐이었습니다.
제 변화를 본 아내도 파룬궁에 관심을 가지며 점차 수련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약 2개월 후 우리가 노년기에 흔히 겪는다고 생각했던 두통, 요통, 코막힘, 콧물, 잦은 객담, 비문증, 두근거림 등 증상이 90% 이상 사라졌습니다.
제 가슴에 난 종양은 원래 8cm 크기여서, 오른쪽 가슴이 솟아올랐었는데 어느새 정상으로 돌아갔고 손으로 눌러도 종양 덩어리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객혈과 가슴 근육통도 사라졌으며, 원래 2층에서 3층만 올라가도 숨이 차서 잠시 쉬어야 했지만, 1층에서 5층까지 올라가도 숨이 차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마흔 살 때보다 더 건강하고 발걸음도 가벼워졌습니다. 저는 또 2010년부터 신장결석으로 매년 2~3번씩 통증에 시달려왔는데, 1년이 넘도록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3. 세 가지 일을 잘하다
“인생은 예측할 수 없고 미혹이 많지만, 진상은 마음 밝게 하고 인연이 있으면 복을 받는다.” 이 시는 ‘명혜주간’에서 처음 봤는데, 당시 우리는 일월담(日月潭) 현광사(玄光寺)에서 파룬궁 진상을 알리고 있었습니다. 많은 중국 관광객은 중국공산당의 가짜 선전에 해를 입어 감히 우리에게 다가오지 못했습니다. 물론 인연 있는 사람들은 구원받았는데, 그때면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이 만고의 기회를 얻은 우리 부부는 더 이상 방황하거나 헛되이 시간을 보내지 않고 매일 반드시 법공부와 연공을 했으며, 기회만 되면 수련생들과 함께 법공부와 교류를 하고 진상을 알렸습니다.
두 번째로 수련생들과 함께 차를 타고 일월담에 갔는데, 같은 보도소 수련생이 당부했습니다. “저희가 홍법하는 목적은 진상을 알리고 선념을 전달해 더 많은 사람에게 대법을 알리려는 거예요. 그러니 사람들을 수련하게 하려고 서두르지 마세요.” 저는 그 말에 움찔했습니다. 우리 부부는 수련해 큰 혜택을 받았기에 다른 사람들도 빨리 수련하게 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집요하고 성급해서 사람들이 법을 얻는 것을 오히려 방해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우리는 강대한 에너지로 선념을 전달하며 진상을 알렸는데, 간혹 거부하며 우호적이지 않은 사람들을 만나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친절히 대했습니다. 우리는 수련을 오래 한 노수련생들이 진상을 알릴 때 온화하고 안정적인 에너지를 내보내는 것을 보고, 더더욱 다그쳐 법공부를 하고 수련해야만 더 큰 에너지를 갖고 진상을 알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법을 얻은 이래 우리 부부는 집에서 수련했는데, 스스로 법을 이해할 수 있고 다섯 가지 공법도 연마할 수 있으니, 단체 법공부와 교류에 꼭 참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5월 보도소에서 교류하고 나서야 단체 법공부와 교류가 우리의 수련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 부부는 법을 얻은 지 1년여밖에 되지 않아 아직 법에 대한 인식이 매우 부족해 얕은 인식으로 수련 심득을 공유했습니다. 사부님의 구원에 감사할 뿐입니다.
이상은 제 심득 체험입니다. 부족한 점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바로잡아주시길 바랍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2023년 대만 파룬따파 수련심득교류회 원고)
원문발표: 2023년 12월 17일
문장발표: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3/12/17/469411.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3/12/17/46941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