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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을 굳게 믿고 병마를 이겨내다

글/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무술 강사입니다. 2008년 9월 25일은 제가 평생 잊을 수 없는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 그날, 동료와 함께 무술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뉴욕으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저는 대법을 만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진정한 대법제자가 됐고 그 후 진선인(真ㆍ善ㆍ忍)을 기준으로 삼고 수련의 길을 걷기 시작해 대법제자가 해야 할 일을 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세월이 쏜살같이 흘러 눈 깜짝할 사이에 2013년이 됐습니다. 지난 5년간 위대하고 성결한 대법의 법리는 제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해줬고, 제 삶이 진정으로 제고됐다는 것을 깊이 느꼈으며 마치 다시 태어난 것 같았습니다. 이 순간 저는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분명히 알게 됐고, 반본귀진(返本歸真)이란 궁극적인 목표를 깨달았습니다.

진정한 수련의 길은 평범하지 않기에 모든 단계를 넘어 제고해야 하는데 우연한 일이란 없었습니다. 2013년 7월 중순에 병업관이 나타났습니다. 갑자기 속이 메스껍고 먹기만 하면 토했습니다. 며칠 지나면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하며 처음에는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고 나아지기는커녕 점점 더 심각해졌고 뭐든 조금만 먹어도 토했습니다. 점차 체중이 줄어들었고 온몸에 힘이 전혀 없었지만 머리만은 매우 맑았습니다. 병업관이 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법을 스승으로 삼고 저 자신을 비교하며 안에서 근본 원인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첫째는 제 업보 때문이고, 둘째는 구세력의 교란 때문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원인이 무엇이든 세 가지 일을 잘하면 제거할 수 있습니다. 저는 사부님의 법을 계속 떠올렸습니다. 법리로 보면 평범한 사람이 신의 길로 가는 수련의 길은 구불구불할 수밖에 없고, 순조로운 항해는 없으며, 온갖 어려움과 시련을 돌파해야만 원만에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종종 사부님의 대법을 동력으로 삼고 법공부와 연공을 견지하고 진상을 알려 사람들을 구하는 것을 견지하면서 마음속으로 ‘구세력이든 사악이든, 내가 대법을 수련하고 조사정법하며 중생을 구하려는 확고한 결심을 동요시키지 못한다. 대법과 사부님이 계시기에 수련의 길에서 어떤 어려움에 직면하더라도 동요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맹세했습니다.

8월 중순에 접어들었습니다. 사부님을 굳건히 믿었지만 몸 상태는 계속 악화되어 30일 만에 체중이 68kg에서 54kg으로 줄어 무기력해져서 동공을 할 수 없어 앉아서 정공만 했습니다. 때때로 밤에 고통이 심할 때는 주먹을 움켜쥐고 침대에서 뒹굴었는데, 어떤 인내와 믿음도 격렬한 고통을 통제할 수 없었습니다. 생명이 종점에 다다른 듯이 저는 인생에서 가장 큰 고통을 견디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제 아내도 대법제자이지만 제가 고통을 겪는 상황을 목격하고 순간 마음이 움직여 저에게 병원에 가고 약을 먹으라고 했습니다. 저는 망설임 없이 “그런 말은 하지 마세요, 안 갈 겁니다. 거긴 내가 갈 곳이 아닙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끊임없이 사부님의 법을 떠올렸고 진정한 수련자는 병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부님의 법을 생각할 때마다 저는 이 모든 가상을 정념으로 제거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병원과 약은 진정한 수련자에게는 효과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우리 공간에서 분자로 구성된 물질이지 않습니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우리 수련인이 수련해낸 것은 우주의 다른 공간에 있는 고에너지 물질인데, 인간이 만든 약이 어떻게 이 고에너지 물질과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사부님께서는 병업관의 생성 이유에 대해 매우 명확히 말씀하셨는데, 왜 우리는 사부님의 가르침을 믿지 않고 속인들의 병원과 약을 믿는단 말입니까? 저는 스승님의 말씀을 이해했고 제 몸에 많은 고에너지 물질이 있어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는데, 단지 여러 가지 이유로 당분간 나타나지 않을 뿐임을 굳게 믿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수련인이 어떻게 깨닫고 고비를 넘는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저는 병원에 가거나 약을 먹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가끔 마음을 가라앉히고 제 몸을 자세히 관찰했습니다. 얼굴, 팔과 다리 살결이 하얗고 불그레한데 정말 아픈 사람 같지 않았고 모든 것이 가상이었습니다. 저는 계속해 발정념을 했습니다. ‘만약 구세력의 교란이라면 그것을 부정하고 제거할 것이다. 사부님께서 구세력의 교란을 인정하지 않으시기에 나도 인정하지 않는다. 만약 병업관의 공격이라면 그것을 제거하고 돌파하고 극복할 것이다. 지금 나는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지만 의지는 매우 확고하고 절대 흔들리지 않아.’ 몇 차례 ‘정사대전(正邪大戰)’ 끝에 저는 진정한 대법제자의 기준에 따라 미친 듯이 몰려오던 병업을 이겨냈습니다.

9월에 접어들면서 정념으로 병업의 교란을 끊임없이 극복했지만 완전히 제거하지는 못하고 있었습니다. 몇 번은 무술관에서 갑자기 정말 숨이 넘어갈 듯한 통증이 왔었습니다. 일반인들은 수련인의 실제 상황을 모르기에 학생들이 오해할까 봐 그들에게 알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를 악물고 괜찮은 척하며 학생들에게 할 일이 있고 당분간 수업하지 않을 테니 혼자서 연습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무실에 가서 문을 닫고 고통이 극에 달해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바닥에 쓰러져 이를 악물고 주먹을 쥐고 뒹굴었지만 학생들이 들을까 봐 감히 신음도 내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종래로 경험하지 못했던 고통이 순간에 폭발한 것입니다. 그 장면, 그때의 표정과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는 모습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었고 정말 죽음의 변두리에 다다른 것 같았습니다. 누군가 제가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았다면 얼른 구급차를 불러 병원으로 보냈을 것입니다. 바닥에 뒹굴면서 저는 사부님께 도움을 청했고 ‘논어’를 한참 외우다가 이를 악물고 가부좌하고 연공을 했습니다. 사부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나의 뿌리는 모두 우주에 박혀 있으므로 누가 당신을 움직일 수 있다면 곧 나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1]

이때 저는 마음속으로 계속 자신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대법제자인가?’ 그때마다 저는 단호하게 “나는 진정한 대법제자다. 비록 세 가지 일을 잘하지 못하지만 나는 대법제자다. 어떤 사악, 흑수(黑手), 난귀(爛鬼)도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고 중생을 구하고 대법을 수련하려는 나의 확고한 결심을 결코 흔들 수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진정한 대법제자입니다. 사부님과 대법이 있는데 누가 저를 움직일 수 있겠습니까? 이번에 저는 사부님 말씀대로 수련자가 겪게 될 실제 상황과 극심한 고통을 맛보았습니다. 사부님의 가르침을 생각할 때마다 병업관을 넘을 수 있는 무한한 자신감으로 가득 찼습니다. 이렇게 확고한 정념과 진정한 대법제자의 표준으로 질병의 공격을 여러 차례 극복하고 고비를 하나하나 통과했습니다. 대법의 기적이 제 몸에서 확실히 실증됐습니다.

제가 병업관을 넘고 있을 때는 대법제자들이 ‘서명’을 받는 단계였습니다. 저는 몸이 불편했지만 여전히 수련생들과 함께 서명을 받으러 나갔습니다. 서명하는 동안 심한 통증은 없었지만 음식을 먹을 수 없었고 조금만 먹어도 토하다 보니 오래 걸을 힘이 없어 중간에 잠시 쉬었다가 서명을 계속 받았습니다.

오랫동안 먹지 못해 신체가 극도로 지친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정상인조차도 하루만 먹지 않으면 일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하루 종일 버틸 수 있었습니다. 무엇 때문일까요? 저는 대법제자이고 평범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서명받는 것은 또한 대법제자들의 사명이기에 저는 중생을 구하는 이 소중한 기회를 놓칠 수 없었습니다. 정념은 저에게 큰 동기를 부여해 저는 수련생들과 함께 대법제자가 해야 할 일을 했습니다.

약 50일 후, 확고한 정념으로 저는 병업관을 넘고 점차 먹을 수 있었으며 천천히 체중이 늘기 시작했습니다. 구세력이 불복했거나 병업이 최후의 발악을 해서인지 갑자기 또 작은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제 다리 위아래, 앞뒤 전체에 크고 작은 붉은 점들이 가득 나타났고 주위가 가렵기 그지없었습니다. 이때 저는 매우 가소롭게 여겼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극도로 되는 고통도 내가 극복했는데 이런 가려움증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다.’ 일주일 후 그것들은 소리 없이 사라졌습니다. 그 이후로 몸이 서서히 회복됐고 1년 후 원래 체중으로 돌아왔습니다.

병업관을 넘던 이 50일이 저에게는 마치 하루가 일 년같이 너무나 길었습니다. 그 후 저는 계속 깊이 생각했습니다. ‘만약 내가 속인처럼 병원에 갔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 의심할 나위 없이 결과는 부정적이고 충격적이었을 것입니다. 금전적으로도 엄청난 대가를 치렀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보통 사람들과는 다릅니다. 제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의 충격을 주었으니, 대법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바탕으로 기적적으로 건강을 회복한 것입니다.

극심한 육체적 고통을 겪으며 저는 수련자의 기준으로 병업관을 넘으면서 기적적이고 비범하며 엄청난 대법의 위력을 깊이 경험했습니다. 대법은 위대하고 신성합니다. 만약 병업관을 직접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은 대법이 얼마나 놀라운지 모를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병마의 고통이 얼마나 극심한지 경험하는 것을 원하지는 않지만, 우리 대법제자들이 사부님과 대법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교류하려 합니다.

저는 수련 중에 병업관을 넘게 된다면, 사부님과 대법을 굳게 믿고 강한 정념으로 모든 부정적인 생각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만약 부정적인 생각이 나타난다면 곧 구세력의 생각과 일치해 무서운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정념을 유지해야만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나 병업관을 극복할 수 있는데, 다른 방법은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극도로 심각한 병업관을 넘을 때 정면으로 문제를 보면, 우리 수련생 중 얼마나 많은 수련생이 불치병에서 살아났고 생사의 고비에서 벗어났습니까? 모두 사부님께서 도와주신 기적이 아닐까요? 확실한 증거가 있는 사례로 대법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확고히 하고 세상을 떠난 극소수 사람들을 보지 말아야 합니다.

저는 어떤 수련생은 병업관을 만나면 표면적으로는 사부님 말씀은 알지만 속인 방식으로 대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것은 대법제자의 기준에서 벗어나 자신을 진정한 수련생으로 여기지 않는 것인데 어찌 대법의 기적이 그들 몸에서 나타날 수 있겠습니까?

역사를 되짚어 보면, 고대 현자들과 외국 선지자들이 수천 년 전에 이미 오늘날 사부님과 대법이 나타날 것임을 기록하고 예측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옛날 사람의 한마디가 있다. ‘아침에 道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朝聞道 夕可死).’”[2]

대법제자로서 우리는 법을 얻었는데 무엇이 두렵습니까? 이미 대법의 서열에 선 진정한 대법제자로서 우리는 사부님과 대법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특히 극도로 심각한 병업관을 넘을 때 대법을 의심하면 돌파하기가 매우 어려울 것이며 그 결과는 비극적일 수 있습니다. 수련과 바른 믿음은 강요할 수 없지만 모든 것은 자신이 세운 바른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대법제자는 대법을 굳게 믿어야만 모든 질병과 교란을 극복할 수 있으며, 대법을 굳게 믿어야만 자신의 삶이 특별하고 위대해질 수 있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허스(合十).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
[2] 리훙쯔 사부님 경문: ‘정진요지-법 중에 용해되자’

 

원문발표: 2023년 8월 23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3/8/23/46422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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