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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박사생 “파룬궁 수련 후 고통에서 벗어났어요”

[밍후이왕](리유헝 기자) 하버드대학 박사과정 학생 안 카오(Anh Cao)는 베트남 출신으로 자신을 적극 지지해주는 가정환경에서 자랐다. 어린 시절부터 공부를 잘해 주변 사람들의 칭찬과 부러움을 받았다.

그는 미국으로 건너가 생명과학 학위를 취득했고 그 후 여러 난관을 극복하고 하버드 대학에 성공적으로 입학했다. 그는 세계 최고 학술 기관 중 한 곳에서 연구 경력을 쌓기 시작했고, 그의 미래는 유망해 보였다.

명성에 집착해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다

하지만 운명은 그에게 장난을 쳤다. 하버드대에 입학한 후 그는 주변 친구들이 모두 뛰어난 재능과 학업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들 사이의 경쟁은 치열했고 압박감이 심했다. 모두가 명성을 위해 경쟁했고 누구도 진정으로 행복해 보이지 않았다. 평균 수준의 성적을 받은 학생들은 남들보다 뛰어나기를 원했고, 상위권 학생들은 자신의 지위를 잃을까 봐 두려워하며 편하게 지내지 못했다. “제 주변에는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라고 안 씨는 말했다.

그도 이러한 환경에서 손익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시작했다.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연구에 대한 초심을 잊어버렸고, 더 이상 연구에서 기쁨을 느낄 수 없었다. 그는 점차 창의력 결핍을 느끼기 시작했고 연구에서도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 이는 그에게 엄청난 고통을 안겨줬다. 칭찬과 박수를 받으며 자라온 그는 다른 사람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는 것에 익숙해져 열등감을 느끼는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안 씨는 이 곤경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그의 삶은 엉망이 됐고 인생의 의미를 잃었다. 그는 몇 년간 혼란스럽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파룬궁을 만나 희망을 발견하다

그가 절망에 빠졌을 때 인생에 뜻밖의 전환점이 찾아왔다. 그는 2019년에 션윈 공연을 보러 갔다가 인생의 희망을 발견했다. 지금도 안 씨는 그 당시 감동적인 장면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첫 막이 인상적이었어요. 신들이 창세주를 따라 지상에 내려와 임무를 완수하는 장면이었죠.”

이 성스러운 장면은 그의 마음속에 깊이 각인됐다. 그는 2022년 팬데믹 이후 션윈 공연을 간절한 마음으로 다시 보러 갔다. “너무 아름답고 의미 있는 공연이었기에 계속 눈물이 났어요”라고 그는 회상했다.

공연에서 들었던 노래 가사에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너무 많은 일을 겪어 자신을 잃어버렸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안 씨는 “그 가사가 너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공연을 본 후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한 수련자에게 다가갔다.

“파룬따파가 훌륭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저는 대법제자가 될 자격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안 씨는 예전에 자신이 명성을 추구하면서 올바르게 행동하지 못했다고 느꼈지만, 동시에 파룬따파가 너무나 좋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사부님에 대한 무한한 존경심과 파룬따파를 가슴에 품고 끊임없이 수련에 대해 더 많이 알아봤다.

안 씨는 작년 ‘세계 파룬따파의 날’ 전날 밤을 새우며 기도했다고 한다. “저는 5월 13일이 사부님의 생신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자정까지 기다렸지요. 무릎 꿇고 사부님께 ‘사부님, 제게 수련할 기회를 주십시오. 수련을 못하더라도 가능하다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게 해주세요. 저는 길을 잃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그 후 그는 파룬궁 수련서를 열심히 읽기 시작했고 연공장에 가서 연공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의 지혜를 열어준 파룬따파

파룬따파를 더 깊이 공부하면서 안 씨는 다시 즐겁게 연구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저는 이전에는 이기적인 목표를 위해 연구했다는 것을 마침내 깨달았습니다.” 파룬따파 학습을 통해 그는 좋은 사람이 되는 방법을 깨달았다. 그는 인생의 의미를 찾았고 두 번째 인생을 사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수련한 지 1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안 씨는 자신이 엄청난 변화를 겪었다고 느낀다. 파룬궁을 수련하기 전의 삶을 되돌아보면 완전히 다른 세상을 산 것 같았다.

지난 1년간 그의 머릿속에는 연구에 대한 영감이 끊임없이 떠올랐다. “저는 이제 더 이상 저 자신을 위한 연구가 아니라 더 큰 목표를 위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는 감격에 겨운 목소리로 말했다. “이제 저는 제가 인도받고 있고 사부님께서 여기에 계신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는 모든 도전과 어려움을 자신의 심성을 높이고 대법에 동화되는 기회로 여긴다. 고통과 괴로움은 그에게서 사라지고 그의 마음에서 자연스럽게 영감이 흘러나왔다.

파룬궁 홍보를 위한 난관 돌파

안 씨는 파룬궁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파룬궁 수련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공부하는 동안 그는 학업에 대한 부담감으로 힘들어하는 많은 유학생을 만났다. 안 씨는 마치 자신의 과거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 그는 그들에게 파룬궁을 배울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다. 그는 파룬궁 동아리를 만들어 하버드대학 내에서 파룬궁을 소개하는 활동을 하려 했지만 처음에는 상당한 저항에 부딪혔다. 중국공산당 정권의 흑색선전에 속은 일부 중국인 유학생들은 파룬궁에 대해 오해를 품고 동아리 신청 절차를 방해했다.

이러한 오해와 어려움에 직면했지만 안 씨는 그 과정 내내 상대방의 태도에 흔들리지 않았다. 대신 그는 평온을 유지하며 이러한 어려움을 진상을 알릴 기회로 삼았다. 결국 중국 유학생들의 태도가 바뀌었고 대학도 파룬궁의 아름다움을 이해한 후 신청서를 승인했다. 이 동아리는 하버드 대학에 설립돼 정기적으로 캠퍼스에서 파룬궁을 소개하고 진상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다.

같은 과 중국인 친구가 안 씨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녀의 마음은 혼란과 고난으로 가득 차 있었고 삶의 목적을 이해하지 못했다. 안 씨는 그 친구에게 파룬궁에 대한 진상을 인내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설명했다. 그녀는 션윈 공연을 보러 갔고 파룬따파 수련서도 읽기 시작했다. 그녀는 안 씨에게 “수년 만에 처음으로 평온함을 느꼈어”라고 말했다.

무한한 감사

올해 세계 파룬따파의 날은 파룬궁이 대중에게 소개된 지 31주년이 되는 해다. 또한 안 씨가 파룬궁을 수련한 지 1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그는 이 특별한 날에 만감이 교차했다. “저에게 대법제자가 될 기회를 주신 사부님의 자비와 구원에 감사드립니다. 사부님께서는 제가 예전에 많은 실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를 포기하지 않으셨어요. 제게 두 번째 삶의 기회가 생긴 것 같습니다.”

图1:在“五•一三”世界法轮大法日来临之际,安赫·曹(Anh Cao)感恩师尊慈悲救度!
안 카오는 2023년 5월 13일 세계 파룬따파의 날을 맞아 사부님의 자비로운 구원에 감사드렸다.

안 씨의 마음은 사부님에 대한 감사로 가득 차 있다. “제 삶의 모든 면에서 길을 보여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는 벅찬 감정에 눈물을 흘리며 “제가 더 부지런하고 더 많은 중생을 구할 수 있도록 사부님께서 힘을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원문발표: 2023년 5월 2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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