简体 | 正體 | 대법서적

대형 교통사고 후 기적적인 회복

글/ 지린 대법제자

[밍후이왕] 풍파가 끊이지 않았던 20여 년간의 수련 과정에서 제자가 제고하고 승화하는 한 단계마다 사부님께서 얼마나 많은 심혈을 기울이셨는가! 엄청난 희생과 감당으로 제자를 보호해주신 사부님께 제자는 세상의 모든 언어로 사부님께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없다.

다음은 대형 교통사고에서 제자가 사부님 보호로 기적적으로 회복된 경험을 글로 써내어 대법의 위대함과 초상함 그리고 사부님의 무한한 자비를 실증하고자 한다.

2019년 9월 24일, 나와 남편, 딸과 사위 그리고 시부모님까지 우리 여섯 식구는 다음날 시동생 딸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시동생 집으로 갔다. 시동생은 남편 동생인데 우리는 그를 남동생이라 불렀다. 남동생은 우리에게 근처 호텔을 마련해주었다.

남동생의 집안 결혼 풍속은 일찍 가야 했는데 빠르면 빠를수록 좋았다. 다음날 새벽 4시, 날도 밝기 전에 우리는 출발 준비를 했다. 밖으로 나가자 비가 내렸다. 나와 딸은 우산을 같이 쓰고 길을 건넜다. 막 길바닥에서 내려 몇 걸음 걸었을 때 남쪽에서 북쪽으로 봉고차 한 대가 달려왔다. 피하기에는 너무 늦었다. 당시 나는 정념이 없었고 ‘빨리 달려야지’라고 생각했지만 몇 걸음 달리지 못하고 나와 딸은 봉고차에 치였다. 딸은 차에 치여 날아갔고 나는 바닥에 쓰러져 정신을 잃었다.

남편과 사위는 맞은편에서 이 광경을 목격했다. 남편은 당시 머리가 ‘윙’ 해지며 “큰일 났어! 사람이 치여 날아갔네”라고 말했다. 그들은 재빨리 우리를 향해 달려왔다.

그때 나는 의식을 잃고 땅바닥에 쓰러졌고 신발은 어디에 떨어졌는지 알 수 없었으며, 우산은 충격으로 휘어졌다. 사고 차량 앞 범퍼와 헤드라이트, 앞 유리는 전부 부서졌는데 이것은 내 육신의 힘에 의한 작용이 아니라 봉고차 충격으로 인해 부서진 것이다. 사부님 법신이 제자를 보호해 주셨는데 그렇지 않았으면 상상할 수 없었다. 딸은 차 뒤에서 앞쪽으로 달려오면서 “어머니! 어머니!”하고 계속 불렀다. 조금 후 나는 소리를 듣고 천천히 눈을 뜨며 정신을 차렸다. 나는 딸에게 “어떻니?”라고 묻자 딸은 “저는 조금도 다치지 않았어요. 어머니 너무 신기해요. 대법 사부님께서 저를 보호해 줬어요”라고 말했다. 나는 “너만 괜찮으면 됐어”라고 말했다.

딸은 충격에 날아갈 때 바로 ‘괜찮아!’라고 생각했다. 이 일념은 신기한 힘이 되어 그녀를 받쳐 차 앞쪽에서 뒤쪽으로 부드럽게 다치지 않도록 착지시켰다. 딸은 대법을 수련하지 않았지만 ‘전법륜’을 한 번 정독했고 대법은 사람을 구하는 법보이고 사부님께서는 위대하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딸은 “어머니 어떠세요?”라고 물었다. 나는 바닥에 누워 움직일 수가 없었다. 일어나려고 했지만, 몸에는 기운이 하나도 없었고 허리와 다리는 움직이지 않았다. 나는 바로 “사부님! 제자가 곤경에 빠졌습니다. 제자를 빨리 구해주세요! 사부님, 제자에게 정념을 가지해 주세요. 정법신(正法神), 호법신(護法神) 도와주세요”라고 큰 소리로 말했다. 그러자 허리도 움직일 수 있었고 다리에도 힘이 들어와 힘을 쓸 수 있게 되었다.

가족들은 내가 일어설 수 있도록 부축했다. 일어서자 몸에서 많은 자동차 파편이 떨어졌다. 딸은 나를 부축해 차도와 보도 사이에 앉혔다. 나의 얼굴은 여러 곳이 까지고 멍이 들고 부어올라 눈만 남았고 목에도 멍이 들었다. 10월에 접어든 아침 날씨는 매우 추웠는데 옷이 흠뻑 젖어서 나는 추위로 몸을 떨었다.

차 주인은 내가 다친 것을 보고 보험사에 전화했고 120에 전화해 구급차를 불러 병원에 데려가 검사받으라고 했다. 나는 딸에게 “나는 연공인(煉功人)이니 별일 없을 거야. 우리 집에 가자”라고 말했다. 딸과 남편은 대법 진상을 알지만, 속인이기에 딸은 걱정스러운 말투로 “어머니, 우리 사진 찍어보고 뼈만 다치지 않았으면 우리 집에 가요”라고 했다. 이렇게 나는 병원으로 갔다. 사고 차량 기사도 함께 갔는데 딸은 그에게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는 뒤집어씌우지 않습니다”라고 했다.

촬영 결과가 나왔다. 허리에 6곳 골절, 왼팔에 1곳 골절, 허벅지에는 여러 곳이 까지고 타박상이 있었다. 가족들은 매우 조급했지만 나는 이 모든 것은 가상이라 생각했다. 의사는 사진을 보고 “병원에 입원하셔서 치료하셔야 합니다. 왼팔과 골반 골절은 수술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왼쪽 팔은 들어 올리기 힘들고 움직이는 데 지장이 있을 겁니다”라고 말했다. 딸은 그 말을 듣고 “어머니, 우리 수술해요. 안 하면 의사가 말한 대로 되면 어떻게 해요?”라고 말했다.

나는 의사와 딸의 말에 동요하지 않았다. 속으로 ‘속인은 대법제자를 치료할 수 없다. 이것은 병이 아니며 나는 이 가상을 승인하지 않는다. 사부님께서 배치해 주신 길을 걸을 것이고 기타 어떤 배치도 필요 없으며 승인하지 않는다’라고 생각했다. 나는 낮은 소리로 딸에게 “어머니는 연공인이니 괜찮아. 걱정하지 마라. 대법은 초상적이니 필요할 때 엄마 편을 들어야 해. 그리고 아버지와 너의 남편에게 잘 얘기해라”라고 말하자 딸은 알았다고 했다. 나는 “수술하지 않아도 금방 정상으로 회복될 거다. 나는 사부님이 계시고 대법이 있다. 그들에게 안심하라고 전해줘. 우리 바로 퇴원해서 집에 가자. 입원하지 말고 집에 가 연공하면 다 나을 거다”라고 말했다.

딸은 말을 잘 들었다. 하지만 사위는 걱정하면서 딸에게 “장모님이 골절만 된 것이 아닌 것 같아. 당신과 금방 하는 얘기 들었는데 정상적인 사람이 하는 말이 아닌 것 같고 머리가 좀 흐리멍덩한 것 같아. 이 상황에 입원하지 않으면 어떻게 할 건데?”라고 말했다. 딸은 나에게 귓속말로 “어머니, 다음에 말할 때 조심 하세요. 그이는 어머니 말을 이해하지 못하고 대법의 초상함을 이해하지 못합니다”라고 말했다. 딸은 교수에게 “수술은 필요 없이 저의 어머니가 퇴원하여 보존적 치료를 원합니다. 가능하십니까?”라고 얘기했다. 교수는 모든 책임은 본인이 부담하고 병원은 책임이 없으며 우리가 치료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결국 주치의와 교수는 내가 수술을 싫어하지만, 사고로 많이 다쳤으니 퇴원을 허락하지 않았고, 병원에서 관찰하면서 열이 나는지 좀 지켜보자고 했다. 딸은 “어머니, 어쩔 수 없으니 며칠만 입원해요. 주사 맞지 않고 약도 먹지 않는다고 다 얘기했어요. 저와 남편은 조금 후에 집에 갈 거예요. 병원에는 여러 사람이 함께 있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니 아버지만 계실 거예요”라고 나에게 말했다. 가기 전 딸은 “어머니 원망하지 마세요. 우린 누구도 원망하지 않아요”라고 나에게 귓속말을 했다. 나는 “걱정하지 마라. 나는 누구도 원망하지 않아. 혹시 걱정되면 집에서 나를 위해 발정념 해줘”라고 딸에게 말했는데 딸은 “네. 집에 돌아가면 할게요. 내일 다시 보러 올게요”라고 했다.

딸이 떠난 후 나는 딸이 했던 말은 속인이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이것은 분명히 사부님께서 딸을 통해 나를 점화해서 안으로 찾으라는 것이다. 제자의 제고를 위해 사부님께서는 모든 심혈을 기울이셨다고 생각하니 감사의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나는 구세력의 배치를 승인하지 않았다. 이것은 가상이다. 나는 침대에 누워있을 수 없었다. 일어나 자신 공간장의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해체해야 했다. 구세력이 이러한 형식으로 나의 육신을 교란하고 박해하는 것을 허용할 수 없었다. 나의 신체는 중생을 구도하러 온 것이지 이렇게 박해받으러 온 것이 아니다. 나는 남편의 도움을 받아 일어나 앉았다. 나는 아픔을 참으며 반가부좌를 하고 발정념을 했다.

동시에 나는 구세력과 흑수 악귀들이 어떤 허점을 이용해 나의 몸에 이렇게 심한 상해를 끼쳤는지 안으로 찾았다. 나는 원망하는 마음, 질투심, 이익심, 의심, 쟁투심 그리고 타인을 나쁘게 생각하는 부정적 생각과 남편의 불륜을 의심하는 등등의 사람 마음을 찾았다. 이러한 마음은 배제할 수도 억누를 수도 없었다. 시동생 집에 가기 전날 바로 심성을 지키지 못하고 남편과 크게 싸웠는데 사람 마음에 이끌려 잘하지 못했다.

이러한 마음은 다 내가 아니고 후천적으로 형성된 관념과 물질이다. 그것들을 미시적인 것에서 거시적인 것에 이르기까지 층층이 철저히 제거하고 훼멸해 해체하며 내 사상 중의 공간장에 있는 나쁜 물질과 생명 그리고 이러한 사람 관념을 뿌리째 뽑아 철저히 해체하고 소멸한다고 생각했다. 나는 사부님께 “제자는 이러한 사람 마음을 원하지 않습니다. 사부님께서 제자의 정념을 가지해 주시고 정법신, 호법신이 도와 사악을 제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세력의 배치를 전부 부정하고 구세력 자체도 부정합니다. 아직 나에게 사람 마음이 있어도 나는 대법에서 바로잡을 것입니다. 구세력이 어떻게 필사적으로 해도 나는 모두 승인하지 않는다. 너희들이 하는 것은 죄를 짓는 것이고 그러한 권리는 누구도 주지 않았다. 이제 너희들은 모두 무생지문(無生之門)에 떨어져 죄를 갚아라”라고 말씀 드렸다.

잠만 자지 않으면 나는 누워있든 앉아있든 이러한 정념을 계속했다. 여러 군데 골절이 있었지만, 몸을 뒤척이거나 움직이지 않으면 통증을 느끼지 못했는데 이건 가상이었다. 사부님께서 제자의 고통을 모두 감당해 주셨고 끊임없이 깨우쳐주시고 가지해 주셨으며 제자를 보호해 고난 속에서 걸어 나올 수 있게 하셨다.

병원에 입원하니 의사는 나에게 주사를 놓으려 했다. 나는 주사를 맞지 않고 약도 먹지 않겠다고 말했다. 의사는 그럼 포도당 주사를 놔드리겠다고 했지만 나는 밥을 먹었으니 포도당 주사를 맞을 필요가 없다고 했다. 의사는 또 진통제 연고를 처방했지만 나는 붙이지 않았다. 의사는 나에게 약을 먹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상처에서 혈전이 형성된다고 했다. 나는 약을 먹지 않아도 별문제가 없다고 얘기했다. 의사와 간호사는 회진할 때 내가 허리를 곧게 펴고 앉아있는 것을 보고 “저분은 골반 경부 요추 꼬리뼈 등 다발성 골절이 있는데 어떻게 앉을 수 있지”라고 말하며 의아해했다. 한 간호사는 나에게 왼쪽 팔을 움직여 보라고 해서 나는 움직였다. 그러자 그는 “왼쪽 팔 큰 마디 골절이라 하지 않았었나요? 오진이었나요?”라고 말하자 나는 “오진 맞아요. 전혀 상하지 않았어요”라고 말했다.

다음날 주치의와 교수 등 여러 명은 병실에 와서 나에게 CT를 보니 머리에 부종이 있는데 시력은 어떤지 물었다. 나는 매우 잘 보인다고 했다. 그들은 또 머리에 혹시 불편한 부분이 있는지 물었지만 나는 모두 정상이라 답했다. 의사들은 나의 수술에 대해 상의하면서 나에게 언제 수술에 동의할지 물어보면서 수술하지 않으면 골반과 팔은 어떻게 되는지 말했다. 나는 수술하지 않아도 별일 없을 것이며 곧 정상으로 돌아올 거라고 말했다. 나의 결심이 확고한 것을 보고 그들은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매번 간호사가 나의 체온을 잴 때마다 모두 정상이었다. 병원 침대에는 다 커튼이 있었다. 나는 커튼을 닫고 안에서 발정념을 했는데 아침에 체온을 재러 온 간호사는 내가 발정념할 때 커튼 밖에서 나에게 적외선을 쬐는지 물었다. 나는 어리둥절해서 무슨 적외선인가고 묻자 그녀는 “아, 아닌가요? 그럼 저는 갈게요”라고 말하고는 뒤돌아보면서 돌아갔다. 나는 맞은편 침대에 입원해 있던 할머니가 기기로 다리를 쪼였는데 온통 붉게 보였던 것이 생각났는데 사부님께서 제자를 보호해 간호사가 보지 못하도록 한 것임을 알았다.

나는 딸에게 퇴원 수속을 하라고 했다. 병원과 여러 차례 상의한 끝에 교수는 9월 30일 퇴원하는 데 동의했다. 병원에 5일간 입원하면서 주사도 맞지 않았고 약도 먹지 않았다.

집에 돌아와서 나는 사부님 설법 녹음을 계속 들었다. 며칠 지나자 나는 결가부좌를 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30분밖에 할 수 없었다. 땅에 내려갈 수 없어 침대에서 연공을 했는데 빠오룬(抱輪)할 때 팔을 가급적 정확히 들려고 했다. 통증으로 땀은 뺨을 타고 흘러내렸지만 나는 견지했다. 수련생들은 나를 보러 와서 함께 발정념을 해줬다. 사부님의 보호와 가지, 수련생들의 도움과 함께 나는 끊임없이 안으로 찾고 발정념을 하면서 연공을 견지했는데 병업 가상은 하루가 다르게 바뀌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나의 신체는 원래대로 회복되었고 빠른 걸음걸이로 씩씩하게 다녔다. 나는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는 조사정법에 합류할 수 있게 되었다. 나의 신체가 빠르게 회복되는 것을 보고 친척과 친구들은 대법의 신기함과 초상함을 목격했다.

사심 없이 도움을 주시고 격려해 주신 수련생께 감사드리며 사부님의 자비로운 구도에 감사드립니다! 가족을 대표해 사부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사부님께 감사한 마음을 말로 표현할 수 없어 제자는 정진으로 사부님께 보답하겠습니다. 세 가지 일을 더욱 잘해 원만하여 사부님을 따라 돌아가겠습니다.

 

원문발표: 2023년 1월 13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3/1/13/454693.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3/1/13/454693.html

ⓒ 2025 명혜망. All rights reserved.